어떻게 하면 기분 않 상하게 말할수 있을까? 고민끝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마을버스를 타고 회사에 출근합니다. 문제는.. 같은 동네에 살고있는 중학교 동창(여자)이 같은 마을버스를 탄다는 겁니다. 서로 그리 친한것은 아닌데. 인사정도는 하고 지내는 사이였죠. 중학교 이후로 처음봐서 반가웠죠..(입냄새로 머리까지 아플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추운겨울이라 창문은 닫혀있고. 사람은 바글바글 좁은 마을버스.. 다 아시죠.. 그런상황에서 서로 "안녕" "안녕"하는데. ..순간 놀랬죠.. 이게 무슨 냄새야.. 알고보니 동창이 입을 열때마다. 풍기는데.. 와 미치겠데요/ 뭐라 할수도 없고. .. 계속 얘기를 해야하나? 제발 말 시키지 말지.. 오만 생각이 다 들었어요. 혹시 다른사람도 눈치챘을까? 너무 좁은 마을버스니까. 아마..알거라고 생각해요. 하루는 맨 뒤자석에 같이 앉았는데 학교얘기며.. 회사얘기며..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속으로"제발 그만하자.." 였죠.. 도저히 숨 참는데도 한계가 있어 오늘은 창문을 열었습니다. 창밖의 똥강 냄새가 차라리 나았습니다. 이렇게 냄새가 심한데.. 직장에서는 어떻게 생활하지.. 순간 궁금했죠.. 그리고 이런건 말해야되는데.. 말해서..더이상 내 코가 썩지 않게 해야되는데.. 어떻게 말하지.. 아 미치겠네..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남자라면.."야 입똥 냄새난다. 알아서 처리해라" 하겠는데 여자라서.. 한번 보구 말것도 아니고 계속 봐야하는 상황이라서.. 어떻하죠..
확...머리가 어질..입냄새..
어떻게 하면 기분 않 상하게 말할수 있을까? 고민끝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마을버스를 타고 회사에 출근합니다. 문제는.. 같은 동네에 살고있는 중학교 동창(여자)이 같은
마을버스를 탄다는 겁니다. 서로 그리 친한것은 아닌데. 인사정도는 하고 지내는 사이였죠.
중학교 이후로 처음봐서 반가웠죠..(입냄새로 머리까지 아플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추운겨울이라 창문은 닫혀있고. 사람은 바글바글 좁은 마을버스.. 다 아시죠..
그런상황에서 서로 "안녕" "안녕"하는데. ..순간 놀랬죠.. 이게 무슨 냄새야..
알고보니 동창이 입을 열때마다. 풍기는데.. 와 미치겠데요/ 뭐라 할수도 없고. .. 계속 얘기를 해야하나? 제발 말 시키지 말지.. 오만 생각이 다 들었어요. 혹시 다른사람도 눈치챘을까? 너무 좁은 마을버스니까. 아마..알거라고 생각해요.
하루는 맨 뒤자석에 같이 앉았는데 학교얘기며.. 회사얘기며..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속으로"제발 그만하자..
" 였죠..
도저히 숨 참는데도 한계가 있어 오늘은 창문을 열었습니다. 창밖의 똥강 냄새가 차라리 나았습니다.
이렇게 냄새가 심한데.. 직장에서는 어떻게 생활하지.. 순간 궁금했죠.. 그리고 이런건 말해야되는데..
말해서..더이상 내 코가 썩지 않게 해야되는데.. 어떻게 말하지.. 아 미치겠네..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남자라면.."야 입똥 냄새난다. 알아서 처리해라" 하겠는데 여자라서..
한번 보구 말것도 아니고 계속 봐야하는 상황이라서..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