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쓰려고 하니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5년전에 만나 사귀고 있는 동갑내기 이고 초등 동창이기도 합니다. 나이는 28이구요. 이제 갈때가 되었다고 생각해서 올해 결혼을 이야기 했습니다. 내년에 9수가 되는데 날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결혼을 하려고 보니 벌어놓은것도 없고 가정형편도 좋은 편이아니고 아직 저는 남동생이 복학하고 2년정도 학교생활을 해야하기에 학비도 문제가 되고 해서 미룰려고 하는데.. 제 나이를 생각해봐도 그렇고 결혼하고 싶은 맘이 들어서 이야기를 했었어요. 그러고는 남친도 그렇게 생각이 되었는지 10월 말쯤에 평창으로 일을 하려 갔어요. 한참 그곳에 눈이 많이 와서 15일 정도를 일을 하지 못해 1달 걸린다는 일이 2달이 되고 다른 분들과 함께 일을 해야하는것이기때문에 혼자 시간을 낼 수가 없어서 2주정도에 한번 보기도 했었죠 지금도 계속 그 일을 하고 있는데 예상했던것보다 더 걸리게 되었다고 4월중에 끝난다고 하네요. 돈이 있어야 결혼도 할수 있는거잖아요. 상견레를 며칠전에 했습니다. 저는 상견레를 하고나면 날짜도 언능 잡히고 준비해서 그러면 음 한 4월중에 갈 수있겠구나 라고 생각했었죠 그런데 상견레전에 날짜를 울 집에서 보았거든요. 음력 2월 과 3월이 제일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상견레전에 물어봤더니 2월은 지나가는 뭐 남은 달이라고 안된다고 시어머니 되실 분이 그러셨다고 하네요. (남친의 말에 의하면) 그럼 저는 음력 3월이 되어도 될것 같은데 그 날에는 시큰둥 하네요. 그리고는 구정에 다시 보자고 하는데 참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 엄마는 날이 빨리 잡혀야하지 않냐면서 ... 저도 상견레하면 날이 빨리 잡힐줄 알았거든요. 근데 남친이 상견레때 구정에 본다고 하는거예요 한마디 말도 없이 서운하기도 하고 그동안 내가 많이 기다렸다는 생각에 .. 내가 조르고 있는 것이 화가 나더군요. 아무튼 제가 많이 조급한건가요. 내 맘을 이해해주고 있는건지 아님 제가 속 좁게 생각하고 있는지 참고 기다리느것에도 한계가 있는데 말이예요. 제가 제대로 전달했는지 모르겠네요. 속상한 맘만 가득해요. 서로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쓰려고 하니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5년전에 만나 사귀고 있는 동갑내기 이고 초등 동창이기도 합니다.
나이는 28이구요. 이제 갈때가 되었다고 생각해서 올해 결혼을 이야기 했습니다.
내년에 9수가 되는데 날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결혼을 하려고 보니 벌어놓은것도 없고 가정형편도 좋은 편이아니고 아직 저는 남동생이 복학하고
2년정도 학교생활을 해야하기에 학비도 문제가 되고 해서 미룰려고 하는데..
제 나이를 생각해봐도 그렇고 결혼하고 싶은 맘이 들어서 이야기를 했었어요.
그러고는 남친도 그렇게 생각이 되었는지 10월 말쯤에 평창으로 일을 하려 갔어요.
한참 그곳에 눈이 많이 와서 15일 정도를 일을 하지 못해 1달 걸린다는 일이 2달이 되고
다른 분들과 함께 일을 해야하는것이기때문에 혼자 시간을 낼 수가 없어서 2주정도에 한번 보기도 했었죠 지금도 계속 그 일을 하고 있는데 예상했던것보다 더 걸리게 되었다고 4월중에 끝난다고 하네요.
돈이 있어야 결혼도 할수 있는거잖아요. 상견레를 며칠전에 했습니다.
저는 상견레를 하고나면 날짜도 언능 잡히고 준비해서 그러면 음 한 4월중에 갈 수있겠구나 라고 생각했었죠 그런데 상견레전에 날짜를 울 집에서 보았거든요. 음력 2월 과 3월이 제일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상견레전에 물어봤더니 2월은 지나가는 뭐 남은 달이라고 안된다고 시어머니 되실 분이 그러셨다고 하네요. (남친의 말에 의하면)
그럼 저는 음력 3월이 되어도 될것 같은데 그 날에는 시큰둥 하네요.
그리고는 구정에 다시 보자고 하는데 참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
엄마는 날이 빨리 잡혀야하지 않냐면서 ... 저도 상견레하면 날이 빨리 잡힐줄 알았거든요.
근데 남친이 상견레때 구정에 본다고 하는거예요 한마디 말도 없이 서운하기도 하고 그동안
내가 많이 기다렸다는 생각에 .. 내가 조르고 있는 것이 화가 나더군요.
아무튼 제가 많이 조급한건가요. 내 맘을 이해해주고 있는건지 아님 제가 속 좁게 생각하고 있는지
참고 기다리느것에도 한계가 있는데 말이예요.
제가 제대로 전달했는지 모르겠네요. 속상한 맘만 가득해요.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