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오랫동안 연락이 끊겼떤 친구랑 연락이 됐어여.. 어렷을떄 정말 친했떤 친구이고.,그떄 당시 하루에도 한시간이상 통화를 하면서 정말..무지친한사이였쬬.당시 그친구는 학교에서 짱이라고 하는 사람이었으며 이성에게 인기도 높아 제친구들하고도 몇번 교제를 했떤 친구구요..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연락이 끊겼거든요.그리고 8년만에 만나게 되었고.다시 친하게 되었습니다. 그친구 나 저나.한떄 사춘기의 방황을 했었찌만.지금은 오히려 평범했떤 친구들 보다 더 열씨미 살고있다는 공통점과 생활도 비슷한 부분도 많터라구요... 솔직히 저는...어렷을떄도 그친구한테 연인반 친구반의 감정이 있었던거같아요.(지금 생각해보면).. 어른이 되어서 보니 그떄 감정이 새록새록 생각나고..참 추억이 많았떤 친구거든요.. 아마 제어렸을떄 추억중에 대부분이 서로 일듯해여.. 일단 저는 모대기업에서 6년차 일을 하고있고.그친구도 회사를 댕기면서 대학을 댕겼구.저도. 이번에 졸업을 합니다.(그놈은 군대떔시 이번에 졸업이구..전 쫌 늦게 들어가써요,..) 자주 통화하구..참 말이 잘통하는 친구라고 생각하거든요.쫌 믿음직하고 방력있는 부분이 개인적으로는 맘에 들더군요. 서로 생활이 워낙 바쁜지라 거의 못만났어요.그런데 한달전즘이나 잠깐 만났었거든요.. 음..기분이 참 저에게 친구이상의 감정을 갖구있는듯하길레..냉큼 짤랐습니다.처음엔 제가 알기론 그친군..엄청난 미모의 이성친구도있었고해서.. 그놈친구랑 셋이 만났는데...모 아는친구이긴했으나..말해본적이없어서.. 근데 저를 엄청 좋게 얘기해주더군요..애는 회사생활을 꾸준히 몇년했고.돈도쫌모았고..학교도 괜찮은데 나았고..마니 예뻣졌네. 이런식으로.저야 좋았쬬..날 잘모르 는 사람들에게 나 좋게 평가해주면서 소개해준다는게.. 그러고 둘이 놀다가 집에 데려다 준다해서..그놈 집까지 얘기하면서 걸어갔는데.. (새벽1시즘었죠...)기분이 묘합디다...그놈도 그런식으로 엄청추운날이었거든요.. 은근히 껴안을라고..서로 묘한 분위기..넘 반가워서 그랬겠죠.ㅋ 그리곤..집앞에 데려다주고 ..갈려는데 얘기좀 하제요..한시간동안 서로 살아온얘기도하고.. 8년동안 못보고 살았으니...할말 만터이다.. 그러곤 여자친구랑 나로인해 깨졌다고. 이제 현실적으로자기랑 비슷한 사람과..왜 앞으로 나를 만나야하는지..순식간에 전 당황쫌 헀어요--;;.. 이성적으로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그리고 저는 내년2얼에 유학을 갑니다..다니는 직장까지 그만두면서 가게되는거라.. 남다른 포부에 하루하루가 기대가 되고있거든요.. 암튼 그날 그렇게 헤어지고.잠자리 눕는데..자꾸 나한테 했던 말들과 10년전쯤에 추억들과.. 많은 감회를..그리고 나를 이성으로 생각하기 까지의 과정이 생각났어여. 보통 남자들은 그럽니다.저보고 결혼하고싶은여자라고.어렸을떄부터 생활력도있고. 악착같은 면도있고회사에서도 웬만한 남자들하곤 얘기도 안하는거떄무넹 그런가봐요. (낯가림이 심해서요.) 그날이후로 거의 맨날 통화하구요.하루에도 몇번씩 전화도 오고...집에도 맨날 데려다줍니다.. 역에서 15분 걷는 거리라..힘들꺼라고 .그리고 같이살고싶고.현실적인 얘기를 저와같이 하는걸 좋아하더군요.주위에그런여자친구들이 없는듯..하기도하고. 모 그러고지내다 보니.서로 의지를 쫌 하는거같아여.그놈은 여자친구랑 헤어져서 가슴아파하는게 있는듯하고.(말로는 다시 그런여자 안만난다고 해도..) 최근엔 남자친구처럼 제 생활을 무지 간섭합디다..어제 몇시에들어갔으며.왜 전화안했으며.. 그런게 싫치는 않치만..그 허전함을 저한테 보상받고 싶은건지.아닌진 모르겠습니다. 그러곤.얼마전에 데려다주는길에..넘 어색했어요 서로 어느 정도의 감정이있는지 알게 됐다고 해야하나요. 저도 자꾸 챙겨주고.날 잘아는 사람이있다는거에 의지했나봐요. 차에 타자마자 한마디도 안하고.저도 내리기도 어색할만큼 (제가 술을 먹어서 더그랬나봐요.ㅋ) 근데 그날 이후로 연락 서로 안합니다.전화통하할떈 무지 잘노는데. 오묘한 분위기더군요..ㅠ 어느날은 쇼핑하자고하고.또운동도 같이하자구 하구. 요즘엔 고민하게 됩니다..이렇게 좋은친구를 물론 저도 고민은 됩니다. 이성적으로 만나볼가아님 친구로남을까. 솔직히 남여관계가 평생 친구로 남긴 힘들꺼같지만. 저또한 쪼금은 좋아하는 감정이 있나봅니다.. 그친군 내가 결혼하고싶은 여자라면서.당장은 유학가지만.첨엔 안갔으면 좋겠다..라고 하고 지금 붙잡는 남자친구가 있음 어떻할꺼냐고 해서..난 절대 그런일이 없을꺼야...그랬거든요. 고민되네요.이제 길어야 2달남았는데..이감정을 혼자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당분간 연락을 안할려고 연락처두 지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친하고 날 잘 알아주고 좋은 남자아이라고생각했눈데.. 경험있으신분들은..도움말 부탁드려여==;;
친구에서 연인까지?
얼마전 오랫동안 연락이 끊겼떤 친구랑 연락이 됐어여..
어렷을떄 정말 친했떤 친구이고.,그떄 당시 하루에도 한시간이상 통화를 하면서
정말..무지친한사이였쬬.당시 그친구는 학교에서 짱이라고 하는 사람이었으며
이성에게 인기도 높아 제친구들하고도 몇번 교제를 했떤 친구구요..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연락이 끊겼거든요.그리고 8년만에 만나게 되었고.다시 친하게 되었습니다.
그친구 나 저나.한떄 사춘기의 방황을 했었찌만.지금은 오히려 평범했떤 친구들 보다 더 열씨미
살고있다는 공통점과 생활도 비슷한 부분도 많터라구요...
솔직히 저는...어렷을떄도 그친구한테 연인반 친구반의 감정이 있었던거같아요.(지금 생각해보면)..
어른이 되어서 보니 그떄 감정이 새록새록 생각나고..참 추억이 많았떤 친구거든요..
아마 제어렸을떄 추억중에 대부분이 서로 일듯해여..
일단 저는 모대기업에서 6년차 일을 하고있고.그친구도 회사를 댕기면서 대학을 댕겼구.저도.
이번에 졸업을 합니다.(그놈은 군대떔시 이번에 졸업이구..전 쫌 늦게 들어가써요,..)
자주 통화하구..참 말이 잘통하는 친구라고 생각하거든요.쫌 믿음직하고 방력있는 부분이
개인적으로는 맘에 들더군요.
서로 생활이 워낙 바쁜지라 거의 못만났어요.그런데 한달전즘이나 잠깐 만났었거든요..
음..기분이 참 저에게 친구이상의 감정을 갖구있는듯하길레..냉큼 짤랐습니다.처음엔
제가 알기론 그친군..엄청난 미모의 이성친구도있었고해서..
그놈친구랑 셋이 만났는데...모 아는친구이긴했으나..말해본적이없어서..
근데 저를 엄청 좋게 얘기해주더군요..애는 회사생활을 꾸준히 몇년했고.돈도쫌모았고..학교도
괜찮은데 나았고..마니 예뻣졌네.
이런식으로.저야 좋았쬬..날 잘모르 는 사람들에게 나 좋게 평가해주면서 소개해준다는게..
그러고 둘이 놀다가 집에 데려다 준다해서..그놈 집까지 얘기하면서 걸어갔는데..
(새벽1시즘었죠...)기분이 묘합디다...그놈도 그런식으로 엄청추운날이었거든요..
은근히 껴안을라고..서로 묘한 분위기..넘 반가워서 그랬겠죠.ㅋ
그리곤..집앞에 데려다주고 ..갈려는데 얘기좀 하제요..한시간동안 서로 살아온얘기도하고..
8년동안 못보고 살았으니...할말 만터이다..
그러곤 여자친구랑 나로인해 깨졌다고. 이제 현실적으로자기랑 비슷한 사람과..왜 앞으로 나를 만나야하는지..순식간에 전 당황쫌 헀어요--;;.. 이성적으로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그리고 저는 내년2얼에 유학을 갑니다..다니는 직장까지 그만두면서 가게되는거라..
남다른 포부에 하루하루가 기대가 되고있거든요..
암튼 그날 그렇게 헤어지고.잠자리 눕는데..자꾸 나한테 했던 말들과 10년전쯤에 추억들과..
많은 감회를..그리고 나를 이성으로 생각하기 까지의 과정이 생각났어여.
보통 남자들은 그럽니다.저보고 결혼하고싶은여자라고.어렸을떄부터 생활력도있고.
악착같은 면도있고회사에서도 웬만한 남자들하곤 얘기도 안하는거떄무넹 그런가봐요.
(낯가림이 심해서요.)
그날이후로 거의 맨날 통화하구요.하루에도 몇번씩 전화도 오고...집에도 맨날 데려다줍니다..
역에서 15분 걷는 거리라..힘들꺼라고 .그리고 같이살고싶고.현실적인 얘기를 저와같이 하는걸
좋아하더군요.주위에그런여자친구들이 없는듯..하기도하고.
모 그러고지내다 보니.서로 의지를 쫌 하는거같아여.그놈은 여자친구랑 헤어져서
가슴아파하는게 있는듯하고.(말로는 다시 그런여자 안만난다고 해도..)
최근엔 남자친구처럼 제 생활을 무지 간섭합디다..어제 몇시에들어갔으며.왜 전화안했으며..
그런게 싫치는 않치만..그 허전함을 저한테 보상받고 싶은건지.아닌진 모르겠습니다.
그러곤.얼마전에 데려다주는길에..넘 어색했어요
서로 어느 정도의 감정이있는지 알게 됐다고 해야하나요.
저도 자꾸 챙겨주고.날 잘아는 사람이있다는거에 의지했나봐요.
차에 타자마자 한마디도 안하고.저도 내리기도 어색할만큼 (제가 술을 먹어서 더그랬나봐요.ㅋ)
근데 그날 이후로 연락 서로 안합니다.전화통하할떈 무지 잘노는데.
오묘한 분위기더군요..ㅠ
어느날은 쇼핑하자고하고.또운동도 같이하자구 하구.
요즘엔 고민하게 됩니다..이렇게 좋은친구를 물론 저도 고민은 됩니다.
이성적으로 만나볼가아님 친구로남을까.
솔직히 남여관계가 평생 친구로 남긴 힘들꺼같지만.
저또한 쪼금은 좋아하는 감정이 있나봅니다..
그친군 내가 결혼하고싶은 여자라면서.당장은 유학가지만.첨엔 안갔으면 좋겠다..라고 하고
지금 붙잡는 남자친구가 있음 어떻할꺼냐고 해서..난 절대 그런일이 없을꺼야...그랬거든요.
고민되네요.이제 길어야 2달남았는데..이감정을 혼자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당분간 연락을 안할려고 연락처두 지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친하고 날 잘 알아주고 좋은 남자아이라고생각했눈데..
경험있으신분들은..도움말 부탁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