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는 지금 자이툰부대에 대한 열렬한 팬들이 많다하여 자이툰부대의 활동에 대해서 말하고자 하는데 … 자이툰 부대의 활동은 이라크 아르빌에서 평화와 재건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크게 인도적 지원활동과 사회개발사업 그리고 친화활동으로 나뉜다. 특히 인도적 지원활동을 위해 2004년11월27일 개원한 자이툰병원은 지금까지 2만명을 넘는 주민들을 치료했는데 “앉은뱅이도 자이툰병원에서 치료받으면 설 수 있다”는 말이 나돌 정도로 신뢰를 받고 있으며, 30%가 넘는 문맹자를 위해 38개학교 129개 학급을 운영하는 문맹자교실은 현재3000여 명의 여성과 어린이가 꿈을 키우고 있다는 기사를 읽고 시민의 한사람으로 자이툰의 활동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 싶어서
자이툰부대가 주둔하고 있는 아르빌 지역은 쿠르드족이 살고 있는 곳으로 그동안 정부의 지원부족으로 낙후된 지역이다. 자이툰은 올해 들어서 문맹자교실을 개설해 그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자이툰병원 개설로 그동안 많은 주민들을 치료하면서 주민들의 마음을 열고 진정한 친구로 인정받고 있다. 지금은 자이툰 부대원을 만나면 “쿠리(Korea), 넘버원!”이라며 손을 흔들 정도다 이것은 단순한 자이툰부대 만의 평가가 아니라 이라크 주민들에게 심어준 한국의 얼이기도 하다.
자이툰부대는 정정이 불안하여 항상 테러의 위협 속에서 생활하면서 이라크의 평화유지와 재건활동을 돕고 있다. 선량한 주민들의 어려움을 도와주려면 위험요소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자이툰 은 굴하지 않고 한국인의 따뜻한 정으로 환자들을 진료하여 “앉은뱅이도 자이툰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 설 수 있다”는 신뢰를 심어주면서 고맙고 따뜻한 친구가 된 것이다. “형제는 선택할 수 없지만 친구는 선택할 수 있다. 우리는 한국군을 친구로 선택했다”는 탈레바니 이라크 대통령의 말에서 그들의 깊은 신뢰와 믿음을 알 수 있다. 쿠르드족의 영원한 친구가 된 자이툰은 한국의 외교관이자 선진한국의 첨병으로서 자이툰의 건투를 빈다.
기적같은 일…
이라크에는 지금 자이툰부대에 대한 열렬한 팬들이 많다하여 자이툰부대의 활동에 대해서 말하고자 하는데 … 자이툰 부대의 활동은 이라크 아르빌에서 평화와 재건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크게 인도적 지원활동과 사회개발사업 그리고 친화활동으로 나뉜다. 특히 인도적 지원활동을 위해 2004년11월27일 개원한 자이툰병원은 지금까지 2만명을 넘는 주민들을 치료했는데 “앉은뱅이도 자이툰병원에서 치료받으면 설 수 있다”는 말이 나돌 정도로 신뢰를 받고 있으며, 30%가 넘는 문맹자를 위해 38개학교 129개 학급을 운영하는 문맹자교실은 현재3000여 명의 여성과 어린이가 꿈을 키우고 있다는 기사를 읽고 시민의 한사람으로 자이툰의 활동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 싶어서
자이툰부대가 주둔하고 있는 아르빌 지역은 쿠르드족이 살고 있는 곳으로 그동안 정부의 지원부족으로 낙후된 지역이다. 자이툰은 올해 들어서 문맹자교실을 개설해 그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자이툰병원 개설로 그동안 많은 주민들을 치료하면서 주민들의 마음을 열고 진정한 친구로 인정받고 있다. 지금은 자이툰 부대원을 만나면 “쿠리(Korea), 넘버원!”이라며 손을 흔들 정도다 이것은 단순한 자이툰부대 만의 평가가 아니라 이라크 주민들에게 심어준 한국의 얼이기도 하다.
자이툰부대는 정정이 불안하여 항상 테러의 위협 속에서 생활하면서 이라크의 평화유지와 재건활동을 돕고 있다. 선량한 주민들의 어려움을 도와주려면 위험요소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자이툰 은 굴하지 않고 한국인의 따뜻한 정으로 환자들을 진료하여 “앉은뱅이도 자이툰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 설 수 있다”는 신뢰를 심어주면서 고맙고 따뜻한 친구가 된 것이다. “형제는 선택할 수 없지만 친구는 선택할 수 있다. 우리는 한국군을 친구로 선택했다”는 탈레바니 이라크 대통령의 말에서 그들의 깊은 신뢰와 믿음을 알 수 있다. 쿠르드족의 영원한 친구가 된 자이툰은 한국의 외교관이자 선진한국의 첨병으로서 자이툰의 건투를 빈다.
자이툰 파이팅!!! 그대들은 정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