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해할수 없는 일이라서... 집사람이 지금 임신 중입니다... 그래서 먹고 싶다고 하면 사주고 싶잖습니까.... 둘이서 저녁을 먹고.....잠시 있는데 그런데 우리 집사람이 떡복이 조금하고 만두가 먹고싶답니다......2개 정도 그 부산롯데 옆골목 튀김집 ...떡볶이하고 만두튀김이... 그 얼마나 간단한 메뉴입니까... 한여름에 군고구마 이런것도 아니고..... 저희 집에 롯데 근처에 있거든요... 그래서 전 오케이!~ 라고 하면서 5분만에 갔다가 올게 라고 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그래서 튀김집에 도착해서 "아저씨 떡볶이 하고 물오뎅하고 만두 튀김 1000원치씩 포장해주세요." 라고 하니까... 주인집아저씨가 "포장은 1인분 이상 됩니다."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럼 떡볶이 1인분하고요 물오뎅 1인분하고 만두 2개만 넣어주세요" 라고 하니까.. 아저씨가 성질을 냅니다.. 만두 튀김 1인분 이상만 포장된다고... "왜요?"고 물어보니까... 튀김 봉투값이 들어간다고 그렇답니다... 스치로폴 같은 곽 있잖아요.......소풍가고 할때 김밥 담아가는거... 거기 담아주는데 그래서 떡복이를 담은 그 용기에 공간이 아주 많이 남아서 "떡볶이 용기에 같이 2개만 넣어주세요" 라고 하니까.. "안된다니까 이사람이 자꾸 왜이라노" 라고 서서히 반말이 나옵니다.. "왜 안되는데요?" "튀김이 물러지고 맛이 없어져서 같이 안섞어서 팝니다." "먹는 사람이 괜찮타고 하는데 .... 그냥 같이 넣어주세요" "안된다니까 자꾸...이러네...." 하면서 승질을 냅니다... 이렇게 반복했죠.......왜 안되느냐 ...섞으면 맛없어져서 안된다.....먹는 사람이 괜찮은데 뭐가 문제에요 .. 그래도 안된다... 끝까지 우깁니다.. 그래서 일단 물오뎅하고 떡볶이만 포장했습니다...... 그리곤 제가 아저씨 튀김 하나에 얼마에요 물었습니다. 포장안하고 내가 손으로 집어서 넣을려고... 그랬드만....또 난리를 칩니다... 이게 무슨 일입니까... 그냥 포기하고 집으로 그냥 돌아서서 한참 가다가 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가서 반품한다고 했죠...(이건 좀 무리가 있죠...ㅡㅡ;;;; 제가 지금생각해도..) 그러니까 또 그 아저씨 난리를 칩니다... 소심한 A형도 싸이고 싸이면 흥분하는법. 포장용지를 엎었습니다... 그리곤 옆집에서 건너편 포장마차에서 다시 샀습니다... 이건 너무 한거 아닙니까..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판매.........으.......... 부산 사시는 분들... 롯데 뒷문 으로 나와서 옆길에 보면... 튀김집 있잖아요.... 포장마차로만 된곳 말고... 건너편에 건물에 조그만 통로 있고....(거기서 앉아서 먹어도 됨) 그집만 따로 떨어져 있거든요......다 포장마차로만 되어 있고.. 그집... 애용을 자제 해주세요... ㅡㅡ;;;; 장사잘된다고 영 불친절해지고.... 불매운동을 신청합니다...... 이 튀김집이 장사가 잘되니까 별에 별 이해가 안되는 말을 하더군요...
부산 롯데 옆골목 튀김집에서 포장하는데
참 이해할수 없는 일이라서...
집사람이 지금 임신 중입니다...
그래서 먹고 싶다고 하면 사주고 싶잖습니까....
둘이서 저녁을 먹고.....잠시 있는데
그런데 우리 집사람이 떡복이 조금하고 만두가 먹고싶답니다......2개 정도
그 부산롯데 옆골목 튀김집 ...떡볶이하고 만두튀김이...
그 얼마나 간단한 메뉴입니까...
한여름에 군고구마 이런것도 아니고.....
저희 집에 롯데 근처에 있거든요...
그래서 전 오케이!~
라고 하면서 5분만에 갔다가 올게 라고 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그래서 튀김집에 도착해서
"아저씨 떡볶이 하고 물오뎅하고 만두 튀김 1000원치씩 포장해주세요."
라고 하니까...
주인집아저씨가
"포장은 1인분 이상 됩니다."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럼 떡볶이 1인분하고요 물오뎅 1인분하고 만두 2개만 넣어주세요"
라고 하니까..
아저씨가 성질을 냅니다..
만두 튀김 1인분 이상만 포장된다고...
"왜요?"고 물어보니까...
튀김 봉투값이 들어간다고 그렇답니다...
스치로폴 같은 곽 있잖아요.......소풍가고 할때 김밥 담아가는거...
거기 담아주는데
그래서 떡복이를 담은 그 용기에 공간이 아주 많이 남아서
"떡볶이 용기에 같이 2개만 넣어주세요"
라고 하니까..
"안된다니까 이사람이 자꾸 왜이라노" 라고 서서히 반말이 나옵니다..
"왜 안되는데요?"
"튀김이 물러지고 맛이 없어져서 같이 안섞어서 팝니다."
"먹는 사람이 괜찮타고 하는데 .... 그냥 같이 넣어주세요"
"안된다니까 자꾸...이러네...."
하면서 승질을 냅니다...
이렇게 반복했죠.......왜 안되느냐 ...섞으면 맛없어져서 안된다.....먹는 사람이 괜찮은데 뭐가 문제에요 .. 그래도 안된다...
끝까지 우깁니다..
그래서 일단 물오뎅하고 떡볶이만 포장했습니다......
그리곤 제가 아저씨 튀김 하나에 얼마에요 물었습니다.
포장안하고 내가 손으로 집어서 넣을려고...
그랬드만....또 난리를 칩니다...
이게 무슨 일입니까...
그냥 포기하고 집으로 그냥 돌아서서 한참 가다가
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가서
반품한다고 했죠...(이건 좀 무리가 있죠...ㅡㅡ;;;; 제가 지금생각해도..)
그러니까 또 그 아저씨 난리를 칩니다...
소심한 A형도 싸이고 싸이면 흥분하는법.
포장용지를 엎었습니다...
그리곤 옆집에서 건너편 포장마차에서 다시 샀습니다...
이건 너무 한거 아닙니까..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판매.........으..........
부산 사시는 분들...
롯데 뒷문 으로 나와서 옆길에 보면...
튀김집 있잖아요....
포장마차로만 된곳 말고...
건너편에 건물에 조그만 통로 있고....(거기서 앉아서 먹어도 됨)
그집만 따로 떨어져 있거든요......다 포장마차로만 되어 있고..
그집...
애용을 자제 해주세요...
ㅡㅡ;;;;
장사잘된다고 영 불친절해지고....
불매운동을 신청합니다......
이 튀김집이 장사가 잘되니까 별에 별 이해가 안되는 말을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