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의 여자이구요,, 3년전에, 하나뿐인 제 심장을 가져간 그 사람을, 잡고,,, 싶습니다,. 사람들은 제 심장을 가져간 그것을 사랑이라고 하던군요,, 그것도 첫사랑,, 제가 20살때 동갑인 그 친구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남자를 한번도 사귀어 보지 않았던 제가, 처음으로 설렘과 두근거림을 그리고 그리움을 느끼게 해주었던 그 친구, 친구들 모임에서 만나서 서로 관심을 가지고 만나고 있었습니다, 모임에서 항상 우리둘은 각자의 옆자리를 채워주었죠, 주위 친구들도 그것을 당연시 여기고, 그렇다고 연인 사이는 아니었죠, 사랑과 우정사이.. 이정도 였으니깐, 그냥 친구라 하면 서운하고 연인이라 하기엔 뭔가 부족한,,그런사이,, 그렇게 지내던중, 그친구 영장이 나왔네여, 내가 소원같은거 없냐고 물으니, 자기 기다려 주라 합니다,, 그러다 다시 그냥 편지나 써달래요, 제가 그랬죠,, 둘다 하겠다고,, 그 친구한테서 사귀자는 말은 들었는데, 제가 그때 마다 거절을 했어요,, 군대가는 그친구에게 제가 괜히 부담과 미안함이란 존재가 될까봐,, 조용히 그냥 옆에 있어주고 싶어서 거절을 했습니다, 그후로도 우린 사랑과우정사이에서 지냈고,, 그친구 군대가기 1주일전쯤,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그러데요.. 나보고 기다리지 말라고, 여자로 안느껴진데요,, 심장이 멈춰버리는지 알았어요,, 집에가는 택시안에서 전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죠, 그 후로 그친구의 행동도 변하더이다, 무뚝뚝해지고, 제가 먼저 연락하기전엔 연락도 없고, 전 군대가는것 때문에 미안해서 그런지 알았는데, 정말 내가 싫은가보다, 이런 생긱이 들더군요,, 이렇게 지내다 그 친구 군대가고,, 그 친구 군대간 그날부터 난 매일 편지만 쓰고,, 그친구 옆에있을땐 제가 그친구를 그렇게 많이 좋아하는지 몰랐습니다, 하루 종일 그친구 생각뿐이었거든요, 그친구에게서 편지 오고 전화오고, 참 좋았습니다, 그렇게 우린 계속 연락을 하고 지냈지요,, 우린,, 친구 였으니깐,, 나한텐 사랑이지만 그친구한테 저는 그냥 친구였으니깐,, 그친구 첫휴가 나왔을때, 제가 우리 사귀자 했습니다, 그친구 거절하데요, 눈치는 채고 있었죠, 그래서 전 알았다 했죠,,-_-;; 그후에도 전 게속 편지쓰고 그친구는 답장보내주고,, 가끔 전화도 해주고,, 근데 그 친구 일병쯤 되서 그친구 선임분한테서 전화가 와서 그러데요,, " XX랑 무슨 사이냐고?" 제가 그랬죠,, 그냥 친구라고,, 그 선임분이 그러더군요, 이친구가 나때문에 힘들어 한다고,, 저,, 장난 하는지 알고 그냥 넘겼습니다, 그친구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암튼, 그친구의 행동은 그냥 저를 친구로 대했으니깐,, 그게 아니면, 그냥 좀더 친한 친구? 이런 거였으니깐, 그렇게 그친구 휴가 나오면 꼭 한번은 만나고, 그후로도 계속 연락은 하고 지내면서, 2년이 흘러 그 친구 제대를 했습니다, 여전히 우린 친구사이죠,, 한사람을 그렇게 많이 그리워 하고 생각할수 있다는걸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마음이 아프다는거,, 짝사랑이 얼마나 힘들고 비참한건지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군대 가기전에 이미 맘을 정리한 그친구를 향한 저의 마음은,, 항상 ing였는데,, 그리고 제가 이렇게 아파한다는걸 어느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합니다, 우린 시작도 하지 않은 그런 사이니깐요, 그냥 저혼자만의 짝사랑 이니깐요, 전 그렇게 생각 합니다,,ㅠ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라는말이 거짓말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저한테서 그친구는 더 그립고 애틋한 대상이 되었으니깐요,, 그때는 사랑인지 몰랐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게 사랑이란걸 알았습니다, 한번도 사랑한단말,, 좋아한단말,해본적 없습니다, 지금 저의 사랑은 누군가에게는 지난일이고 저에겐 아직도 진행형,, 그냥 멀리가서 안보고 살면 잊혀질까요? 잊고 지내다가도 한번씩 만나면 무너져버린 제 가슴 어떻합니까?ㅠ 솔직히 그 칭구의 마음도 궁금한건 사실이지만, 묻지도 못합니다,, 괜한짓 했다가 친구사이도 못될까봐,,,;; 3년이 지난 지금도 제 심장은 그 친구 한테만 반응합니다,,
이젠 그만 내 심장 돌려줘...
저는 23살의 여자이구요,,
3년전에, 하나뿐인 제 심장을 가져간 그 사람을,
잡고,,, 싶습니다,.
사람들은 제 심장을 가져간 그것을 사랑이라고 하던군요,,
그것도 첫사랑,,
제가 20살때 동갑인 그 친구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남자를 한번도 사귀어 보지 않았던 제가,
처음으로 설렘과 두근거림을 그리고 그리움을 느끼게 해주었던 그 친구,
친구들 모임에서 만나서 서로 관심을 가지고 만나고 있었습니다,
모임에서 항상 우리둘은 각자의 옆자리를 채워주었죠,
주위 친구들도 그것을 당연시 여기고,
그렇다고 연인 사이는 아니었죠,
사랑과 우정사이.. 이정도 였으니깐,
그냥 친구라 하면 서운하고 연인이라 하기엔 뭔가 부족한,,그런사이,,
그렇게 지내던중, 그친구 영장이 나왔네여,
내가 소원같은거 없냐고 물으니,
자기 기다려 주라 합니다,, 그러다 다시 그냥 편지나 써달래요,
제가 그랬죠,, 둘다 하겠다고,,
그 친구한테서 사귀자는 말은 들었는데, 제가 그때 마다 거절을 했어요,,
군대가는 그친구에게 제가 괜히 부담과 미안함이란 존재가 될까봐,,
조용히 그냥 옆에 있어주고 싶어서 거절을 했습니다,
그후로도 우린 사랑과우정사이에서 지냈고,,
그친구 군대가기 1주일전쯤,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그러데요..
나보고 기다리지 말라고, 여자로 안느껴진데요,,
심장이 멈춰버리는지 알았어요,,
집에가는 택시안에서 전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죠,
그 후로 그친구의 행동도 변하더이다,
무뚝뚝해지고, 제가 먼저 연락하기전엔 연락도 없고,
전 군대가는것 때문에 미안해서 그런지 알았는데,
정말 내가 싫은가보다, 이런 생긱이 들더군요,,
이렇게 지내다 그 친구 군대가고,,
그 친구 군대간 그날부터 난 매일 편지만 쓰고,,
그친구 옆에있을땐 제가 그친구를 그렇게 많이 좋아하는지 몰랐습니다,
하루 종일 그친구 생각뿐이었거든요,
그친구에게서 편지 오고 전화오고, 참 좋았습니다,
그렇게 우린 계속 연락을 하고 지냈지요,,
우린,, 친구 였으니깐,,
나한텐 사랑이지만 그친구한테 저는 그냥 친구였으니깐,,
그친구 첫휴가 나왔을때, 제가 우리 사귀자 했습니다,
그친구 거절하데요,
눈치는 채고 있었죠, 그래서 전 알았다 했죠,,-_-;;
그후에도 전 게속 편지쓰고 그친구는 답장보내주고,,
가끔 전화도 해주고,,
근데 그 친구 일병쯤 되서 그친구 선임분한테서 전화가 와서 그러데요,,
" XX랑 무슨 사이냐고?"
제가 그랬죠,, 그냥 친구라고,,
그 선임분이 그러더군요, 이친구가 나때문에 힘들어 한다고,,
저,, 장난 하는지 알고 그냥 넘겼습니다,
그친구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암튼, 그친구의 행동은 그냥 저를 친구로 대했으니깐,,
그게 아니면, 그냥 좀더 친한 친구? 이런 거였으니깐,
그렇게 그친구 휴가 나오면 꼭 한번은 만나고,
그후로도 계속 연락은 하고 지내면서, 2년이 흘러 그 친구 제대를 했습니다,
여전히 우린 친구사이죠,,
한사람을 그렇게 많이 그리워 하고 생각할수 있다는걸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마음이 아프다는거,, 짝사랑이 얼마나 힘들고 비참한건지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군대 가기전에 이미 맘을 정리한 그친구를 향한 저의 마음은,,
항상 ing였는데,,
그리고 제가 이렇게 아파한다는걸 어느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합니다,
우린 시작도 하지 않은 그런 사이니깐요,
그냥 저혼자만의 짝사랑 이니깐요,
전 그렇게 생각 합니다,,ㅠ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라는말이 거짓말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저한테서 그친구는 더 그립고 애틋한 대상이 되었으니깐요,,
그때는 사랑인지 몰랐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게 사랑이란걸 알았습니다,
한번도 사랑한단말,, 좋아한단말,해본적 없습니다,
지금 저의 사랑은 누군가에게는 지난일이고 저에겐 아직도 진행형,,
그냥 멀리가서 안보고 살면 잊혀질까요?
잊고 지내다가도 한번씩 만나면 무너져버린 제 가슴 어떻합니까?ㅠ
솔직히 그 칭구의 마음도 궁금한건 사실이지만,
묻지도 못합니다,, 괜한짓 했다가 친구사이도 못될까봐,,,;;
3년이 지난 지금도 제 심장은 그 친구 한테만 반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