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때려서? 지자체장들 줄줄이 옷 벗는게 유행인가

오기200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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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사실이라면, 퇴진해야 한다고 봅니다.

 

지자체장들 줄줄이 옷벗는 거 보면 투표한 내 손을 때리고 싶소.

 

전남 신안군 고길호 전 군수 --> 대법원에서 벌금 200만원이 확정돼 군수직 사퇴

 

한창희 충주시장 -> 당선무효형인 벌금 150만원을 선고 받고 항소했으나 고법에서 기각돼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음.

 

서울 성북·강북 구청장은 1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150만원, 200만원 각각 선고

 

경북 봉화군 김희문 군수 -> 공천헌금을 준 혐의로 구속돼 취임도 하기 전에 직무 정지 <-- 압권 

 

조규선 서산시장 -> 1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징역 9개월을 구형받아 선고를 기다리고 있음.

 

등등하여 조사 중이거나 판결을 기다리는 사람이 무려 33%랍니다.

 

우리 잘 좀 뽑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