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집은 아파트19층입니다. 이사온지는 1년반정도 지났구요.. 지금까지는 아무일없이 그냥 아주 평범한 주부로써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한 한달전20층에 살던분이 이사가고열흘전에 이사를 왔습니다.. 저의집에 떡을 해가지고 오셔서 인사를 하시드라구요.. 그전에 살던 사람들한테 이야기많이 들었다며 자기는 3살5살 두 아들을 두고있다고하면서 놀러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저또한 저의집에 놀러오라고 했고. 당분의말도 드렸답니다 사실... 저의 신랑은 소방공무원입니다.24시간 근무를 하고 24시간 쉬는 ... 위험하고 힘든일을 하기에 조금 예민하니..애들 뛰는것만 조심좀 시켜달라고... 그런다고 하더이다... 이사오는날이야 당연히 시끄럽고 그러니 같이 사는 이웃이므로 이해를 했답니다.. 그런데 이틀째 삼일째 못박고 가구를 여기저기 옮기는지 끄윽 소리나고 난리를 치더군요 1년전에 꼭 저처럼.... 첨으로 산집에 이사올때 부푼꿈을 안고 여기저기 옮기는걸 저 또한 해 보았기에 이틀을 친정에 가서 놀다왔습니다... 그런데 이건 열흘이 지난 오늘까지도 애 둘이 걸어다니는지 뛰어다니는지 내가 안보니 알수없지만 천둥치는거같습니다.. 밤11시까지 못박고 애들 소리치는거까지 다 들리고 사람 미치겟습니다... 그래서 첨으로 인터폰을 했지요.. 부탁 드리지않았냐구..조금만 자제를 부탁한다고... 애들뛰고 못박는소리에 노이로제 걸리겟다고 그랫더니... 20층여자왈....... 당신 자신이 노이로제 걸리겟다네? 내가 모라했길래 ..퐝당한 시츄에이션... 그러면서..자기집에서 자기애들이 뛰는데 무신 상관이냐는 어조로...미안하다는 내색 보이질않고.. 아주 당당하게... 나 아주 평범하게 살고싶은데 이거 가만놔둬야하나 말아야하나 망설여지네요... 확 올라가서 어금니 깨물어 할까? 아님 과자라도 사가서 어르고 달래야하나? 정말 하루하루 미치겟네요... 이사온지 얼마나됏다고 이러는지.... 하도 답답해서 몇자 끄적여봤습니다
나~노이로제걸리겟네~~
이사온지는 1년반정도 지났구요..
지금까지는 아무일없이 그냥 아주 평범한 주부로써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한 한달전20층에 살던분이 이사가고열흘전에 이사를 왔습니다..
저의집에 떡을 해가지고 오셔서 인사를 하시드라구요..
그전에 살던 사람들한테 이야기많이 들었다며 자기는 3살5살 두 아들을 두고있다고하면서
놀러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저또한 저의집에 놀러오라고 했고. 당분의말도 드렸답니다
사실... 저의 신랑은 소방공무원입니다.24시간 근무를 하고 24시간 쉬는 ...
위험하고 힘든일을 하기에 조금 예민하니..애들 뛰는것만 조심좀 시켜달라고...
그런다고 하더이다...
이사오는날이야 당연히 시끄럽고 그러니 같이 사는 이웃이므로 이해를 했답니다..
그런데 이틀째 삼일째 못박고 가구를 여기저기 옮기는지 끄윽 소리나고 난리를 치더군요
1년전에 꼭 저처럼.... 첨으로 산집에 이사올때 부푼꿈을 안고 여기저기 옮기는걸 저 또한 해
보았기에 이틀을 친정에 가서 놀다왔습니다...
그런데 이건 열흘이 지난 오늘까지도 애 둘이 걸어다니는지 뛰어다니는지 내가 안보니 알수없지만
천둥치는거같습니다..
밤11시까지 못박고 애들 소리치는거까지 다 들리고
사람 미치겟습니다...
그래서 첨으로 인터폰을 했지요..
부탁 드리지않았냐구..조금만 자제를 부탁한다고... 애들뛰고 못박는소리에 노이로제 걸리겟다고
그랫더니...
20층여자왈....... 당신 자신이 노이로제 걸리겟다네?
내가 모라했길래 ..퐝당한 시츄에이션...
그러면서..자기집에서 자기애들이 뛰는데 무신 상관이냐는 어조로...미안하다는 내색 보이질않고..
아주 당당하게...
나 아주 평범하게 살고싶은데 이거 가만놔둬야하나 말아야하나 망설여지네요...
확 올라가서 어금니 깨물어 할까? 아님 과자라도 사가서 어르고 달래야하나?
정말 하루하루 미치겟네요...
이사온지 얼마나됏다고 이러는지....
하도 답답해서 몇자 끄적여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