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때가 온거 맞져?!~

뿡뿡뿡2005.12.29
조회504

이제 헤어질때가 온거 맞죠??!!

 

남친이랑 같은 지역에 사는게 아니라서 자주 못봅니다..

이젠 방학이라고.. 아주 집으로 가버려서 오지도 않는군요..

하물며.. 크리스 마스때도.. 피곤하다고 지베서 쉰다고 하고.. 만나러 오지도 않고요..

지베서 쉰다는 사람이.. 저나도 안받고 어디서 술 퍼먹고 잇고.. 참 기가 막히져..

그리고.. 이젠.. 머 저나도 문자도.. 뜸해지고..

근데.. 얼마저 제가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서.. 친구만난다고 하고..ㄴㅏ갓어요

물론 나가기 전에.. 저나 하니까 안받더군요

글서 문자 남기고.. 친구랑 놀다가

저나를 못받앗어요

그랫더니 막 막 화내고.. 아침엔 문자도 보내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자긴.. 더 저나두 안받고 연락도 안함서..

딱 한번 저나 안받앗다고.. 막 막 화내고.. 문자도 보내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글서 전 아침에.. 회사 나감서...

문자 하나 날렷죠!! 짐 출근중이라고 어쩌고.. 감기 조심하라고..

그러고 하루 죙일 연락 엄따가.. 제가 퇴근전 저나하니까.. 받더라고요

글서 어제 저나 안한것 때문이냐고 하니까..

내가 니 전화를 왜 받앗는지 모르겟다고 하더라고요.. 글서 왜 저나 받앗는지 모르겟어?!~ 제가 그러고

넘 화가 나서 그냥 끈엇어요

그랫더니.. 한 몇분후에 문자 오데요!!

"우리 이제 연락 그만하는게 좋겟지?! 니 생각은 어때?!"

이렇게요!!

그래서 저 "그래 그게 좋겟어.. 그만 연락하자!!"

그러고 보냇더니 "한번만 더 물어 볼게.. 진짜 연락 그만햇음 좋겟어?!"

이러더라고요..

이건 머에여?!

먼저 연락하지 말자하고 마지막에 더 물어 보는거!! 나 떠보나??

글고 왜냥 이케 거짓말을 하는지...

흠...

위치 찾기해보면.. 어디 모텔촌이 즐비한 곳에서.. 잇질 않나...

새벽에 저나해선.. 자기 보고싶지 않아?!

물어보고..

그럼서.. 또 헤어지자고 하고..

머져?! 이사람 속은??

 

참고로 남친 저보다.. 3살 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