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14년만에 처음 만났습니다. 국민학교 동창생인 그녀를 "싸이월드" 라는 수단을 통해 알게 되었지요.. 여차여차 메신저와 싸이를 통해서 연락을 주고받다, 크리스마스 이브때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국민학교때라 얼굴은 잘 기억나진 않았지만 졸업 앨범을 살펴보니..우리반이었던것이 거의 확실 한거 같더군요 -_-;; 그런애들 있잖습니까. 반에서 있는듯, 없는듯 조용한 애들..^^; "친구"라는 생각을 하고 만나보니 "여자"로 보이더군요 제가 참 간사한거 같습니다 ^^;; 말도 참 이쁘게 하고..여성스러운 스타일에 애교있고.. 같이 "데이트"한 몇 시간만에 완전히 반해버렸습니다 ^^;; 이 친구도 저한테 마음이 있다..라고 확신하게 된 순간이.. 커피숍에서 손을 달라고 하더군요 *-_-* 어..왜?? 하면서 손을 주니.. 볼펜으로 제 손에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라고 적어주드라고요..ㅎㅎ 데이트 후 며칠이 지났건만..아직도 그 느낌은 생생하고..ㅠ_ㅠ 밤마다 그 애 꿈을 꿔서..아주 미쳐버리겠습니다 ㅠ_ㅠ;; 연락은 물론 전보다는 조금 "자주" 합니다 ^^; 전 직장인이고 그 애는 방학이라 알바중이라..자주 하진 못하구요 어떻게 그 애와 잘 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없는 글 솜씨로 두서없이 지껄여 봤습니다 -0-;;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
사랑해도 될까요??
그녀를 14년만에 처음 만났습니다.
국민학교 동창생인 그녀를 "싸이월드" 라는 수단을 통해 알게 되었지요..
여차여차 메신저와 싸이를 통해서 연락을 주고받다,
크리스마스 이브때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국민학교때라 얼굴은 잘 기억나진 않았지만
졸업 앨범을 살펴보니..우리반이었던것이 거의 확실 한거 같더군요 -_-;;
그런애들 있잖습니까. 반에서 있는듯, 없는듯 조용한 애들..^^;
"친구"라는 생각을 하고 만나보니 "여자"로 보이더군요
제가 참 간사한거 같습니다 ^^;;
말도 참 이쁘게 하고..여성스러운 스타일에 애교있고..
같이 "데이트"한 몇 시간만에 완전히 반해버렸습니다 ^^;;
이 친구도 저한테 마음이 있다..라고 확신하게 된 순간이..
커피숍에서 손을 달라고 하더군요 *-_-*
어..왜?? 하면서 손을 주니..
볼펜으로 제 손에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라고 적어주드라고요..ㅎㅎ
데이트 후 며칠이 지났건만..아직도 그 느낌은 생생하고..ㅠ_ㅠ
밤마다 그 애 꿈을 꿔서..아주 미쳐버리겠습니다 ㅠ_ㅠ;;
연락은 물론 전보다는 조금 "자주" 합니다 ^^;
전 직장인이고 그 애는 방학이라 알바중이라..자주 하진 못하구요
어떻게 그 애와 잘 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없는 글 솜씨로 두서없이 지껄여 봤습니다 -0-;;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