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저 바람끼 많은 여자 비형입니다 ㅎ 물론 안그런 분들도 계시겟지만 ㅋ 남자친구랑 사귄지 솔직히 이제 40일? ㅋ 그런데 남친은 머랄까... 애정표현도 없구..(자존심센오형 ) 제가 강요해서 억지로 ...뽀뽀하긍 ㅠ.ㅠ .. 마음이 뒤숭숭 합니다 그래서.....저도 모르게 (화딱지가 나서 ㅎ ) 오늘 중학교 동창애들 (남자 드글 드글 ) 만났습니다..ㅋ 아이크 이런.. 너무 오랜만에 만난거라 애들이 저의 변신모드에 놀라더군요 ㅎ (잘난척아님;; ) 놀랄만합니다 단발머리에 천방지축이던 아이가 갑자기 두둥 여쟈 라는 느낌이 팍팍 나게 변신해서 돌아온거니깐요 ㅋ (솔직히 중학교떄 사진보면 저도 흠칫 놀람 ㅎㅎㅎㅎ ) 동창회가선 물론 남친 있다 당당히 말합니다 성격상 거짓은 말하지 않음 (단순해서들키니깐 ㅎ) 망년회이기땜시 강남역갓습니다.. 중학교때 제가 짝사랑하던 친구도 나왓습니다 ㅎ 분위기 말할필요도없이좋앗죠 ㅋ 다큰것들이 분위기 좋아봣쟈;; 안주먹여주는정도?? 하하;;; 갑자기 남친에게 너무 미안해지더군요 자리 박차고 일어낫습니다 ㅎ 그 친구에게 ㅡㅡ 뻔뻔스럽게 저희집이 아닌 남친의 집앞까지 바래다 달랫습니다 ... (말동무나 할겸...... 흐흐.... 안전을 요할겸.. ㅎㅎ ) <== ㅇㅔ라이 나쁜뇬 ㅋ (만약 이상황에 남친이라면 투덜 투덜 대면서 데려다 줫겟죠 ... ) (은근슬쩍 비교..) 그런데 이놈 쉬끼.. ㅎ 지네집이랑 반대라고 안데려다 주더라그요 시금치 같은놈 남친집앞에 와서 고백성사 햇습니다 .. 중학교 동창회 남자 드글 드글 ㅎ 허나 화도 안내고........ㅡㅡ 이게 무슨 징조람 ㅋ (설마 솔로 위원장님이 헤어지세요 라고 남기진? ㅎ) 아무튼..... 결론은 얼굴만 보고 집에 왓습니다 ........ 이런 왕 무뚝뚝한 남친을 어쩜 좋을까요....... 조낸 무뚝뚝해 ㅠ.ㅠ ㅇ ㅏ...... 갑자기 서러워서 눈물도 세방울이나 나더라구요 ㅋ 그래서 한번 꼬드겨 봣습니댜 .. " 오빠 나랑 좀만 있다 들가 " 라고..... ㅎ ㅓ ㄴ ㅏ!!!!!!!!!! 택시 태워서 보내더군요............... ㅡㅡ ㅅ ㅣ나브로 ..... 당췌 이런 의혹마저 듭니다 날 사랑하긴 하는걸까 .. 맨날 놀리기나 하고... ㅍㅣ지말란 담배나 피고 휴............. 새해를 알리는 종치러 보신각도 같이 안간다구 하구...... 체질개선은 가능하겟지마 성격개선은 힘들겟져???? 무언가 뾰족한 방법이? 우리남친이 달라졋어요 이런프로라도 생겻음....... ㅋ 걍 소심한녀자의 작은 투덜거림 이엇습니다 ㅎ (솔로인 친구들에게 말해봣자 .. 행복한 고민이네 머네 해대싸서 ㅎㅎ )
무뚝뚝한남친 고칠방법은?
남자친구랑 사귄지 솔직히 이제 40일? ㅋ 그런데 남친은 머랄까... 애정표현도 없구..(자존심센오형 )
제가 강요해서 억지로 ...뽀뽀하긍 ㅠ.ㅠ .. 마음이 뒤숭숭 합니다 그래서.....저도 모르게
아이크 이런.. 너무 오랜만에 만난거라 애들이 저의 변신모드에 놀라더군요 ㅎ (잘난척아님;; )
놀랄만합니다 단발머리에 천방지축이던 아이가 갑자기 두둥 여쟈
라는 느낌이 팍팍 나게
변신해서 돌아온거니깐요 ㅋ (솔직히 중학교떄 사진보면 저도 흠칫 놀람 ㅎㅎㅎㅎ )
동창회가선 물론 남친 있다 당당히 말합니다 성격상 거짓은 말하지 않음 (단순해서들키니깐 ㅎ)
망년회이기땜시 강남역갓습니다.. 중학교때 제가 짝사랑하던 친구도 나왓습니다 ㅎ
분위기 말할필요도없이좋앗죠 ㅋ 다큰것들이 분위기 좋아봣쟈;; 안주먹여주는정도?? 하하;;;
갑자기 남친에게 너무 미안해지더군요 자리 박차고 일어낫습니다 ㅎ
그 친구에게 ㅡㅡ 뻔뻔스럽게 저희집이 아닌 남친의 집앞까지 바래다 달랫습니다 ...
(말동무나 할겸...... 흐흐.... 안전을 요할겸.. ㅎㅎ ) <== ㅇㅔ라이 나쁜뇬 ㅋ
(만약 이상황에 남친이라면 투덜 투덜 대면서 데려다 줫겟죠 ... ) (은근슬쩍 비교..)
그런데 이놈 쉬끼.. ㅎ 지네집이랑 반대라고 안데려다 주더라그요
시금치 같은놈
남친집앞에 와서 고백성사 햇습니다 .. 중학교 동창회 남자 드글 드글 ㅎ
허나 화도 안내고........ㅡㅡ 이게 무슨 징조람 ㅋ (설마 솔로 위원장님이 헤어지세요 라고 남기진? ㅎ)
아무튼..... 결론은 얼굴만 보고 집에 왓습니다 ........
이런 왕 무뚝뚝한 남친을 어쩜 좋을까요....... 조낸 무뚝뚝해 ㅠ.ㅠ ㅇ ㅏ......
갑자기 서러워서 눈물도 세방울이나 나더라구요 ㅋ
그래서 한번 꼬드겨 봣습니댜 .. " 오빠 나랑 좀만 있다 들가 " 라고..... ㅎ ㅓ ㄴ ㅏ!!!!!!!!!!
택시 태워서 보내더군요............... ㅡㅡ ㅅ ㅣ나브로 .....
당췌 이런 의혹마저 듭니다 날 사랑하긴 하는걸까 .. 맨날 놀리기나 하고... ㅍㅣ지말란 담배나 피고
휴............. 새해를 알리는 종치러 보신각도 같이 안간다구 하구......
체질개선은 가능하겟지마 성격개선은 힘들겟져????
무언가 뾰족한 방법이? 우리남친이 달라졋어요 이런프로라도 생겻음....... ㅋ
걍 소심한녀자의 작은 투덜거림 이엇습니다 ㅎ
(솔로인 친구들에게 말해봣자 .. 행복한 고민이네 머네 해대싸서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