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 - 에필로그... - * 새해가 되었습니다. 새해의 복 많이 받을 준비 되셨나요? 붉은 여우의 글은 게시물에서 내려져, 통으로 옮겨 있어요. 지난 <(신) 백설공주> 의 글들은 통에서 읽어주세요.^^ 이곳엔 안내말과 감사의 말을 남기느라 잠시 들렸다 제목아래 인사만 하고 나갑니다. 그간 많은 관심으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우는 약속대로 2월에 돌아올께요. 아직도 변덕스런 겨울 날씨로 날이 춥네요.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 여우의 통에 놀러오세요- 지난 글은 이 곳에서~ http://tong.nate.com/misswiwi * 붉은 여우- 에필로그까지 그간 많은 분들이 사랑을 해 주셨네요. 한 분, 한 분 모두에게 마음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어제는 < (신)백설공주> 1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리플을 달아주신것을 다시금 읽어보면서 글을 쓰면서도... 여러분의 사랑에 그간 참 행복했다는 것을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1회부터 올려주신 분들의 순서로... 그저 넘치는 감사를 작게나마 표현드려 봅니다. 자, 시작~~~ 김민님, Cute-zLol님, 이윤진님, 이진영님, 마미영님, 밥풀님, 윤현주님, 진이님, 안신님, 등대님, 깨비님, 임경옥님, 가을 마녀..바람나다님, 미연님, 설화님, 호호님, 꼰님이님, Kingril님, 쩡이님, 꼬맹이님, 혁이맘님, 눈꽃 사랑님, ゆり*~ 님, zz 님, 꼬모짱님, 새뜻님, 지금처럼만님, 추림의 풍님, 소심한 a형님, 콜디님, 바리스타님, 왠지님,디디님, ^^님, 블루님, 심인지님, 좋은 아이님, 생쥐님, 가시님, 하얀눈님, 닉네임님, 금방님, 칭구님, 쮸님, 바람꽃님, 김미영님, 커피님, 하늘님, 애독자님, 열렬한 팬님, 목빠지는 님, 행복님, 바이올렛님, D 님, 나지롱~님,... 차칸 처키님, 드디어님, 이리내님, 파란하늘님... (휴.......... 빠진 분 안 계시나? )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쓰다보니 마음이 더 따뜻해지면서 행복해지네요. - 올 2005년도 잘 마무리하시고 , 새해에는 가정에 더욱 좋은 일과 행복만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여우는 1월에는 조금 푹 쉬면서 다음 글을 준비했다가, 2월이 되면 돌아오겠습니다. 그 때까지 모두 건강하시기를...^^) - 마지막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여우사진을 띄워드려요. 석훈과 세영은 사진속의 여우가족처럼 아이들과 알콩달콩 잘~ 살았답니다.!!!
(신) 백설 공주 -34 (- 에필로그 - 그들의 그 뒷 이야기-)
* 새해가 되었습니다. 새해의 복 많이 받을 준비 되셨나요?
붉은 여우의 글은 게시물에서 내려져, 통으로 옮겨 있어요. 지난 <(신) 백설공주> 의 글들은 통에서 읽어주세요.^^
이곳엔 안내말과 감사의 말을 남기느라 잠시 들렸다 제목아래 인사만 하고 나갑니다. 그간 많은 관심으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우는 약속대로 2월에 돌아올께요. 아직도 변덕스런 겨울 날씨로 날이 춥네요.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 여우의 통에 놀러오세요- 지난 글은 이 곳에서~ http://tong.nate.com/miss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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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여우- 에필로그까지 그간 많은 분들이 사랑을 해 주셨네요. 한 분, 한 분 모두에게 마음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어제는 < (신)백설공주> 1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리플을 달아주신것을 다시금 읽어보면서 글을 쓰면서도... 여러분의 사랑에 그간 참 행복했다는 것을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1회부터 올려주신 분들의 순서로... 그저 넘치는 감사를 작게나마 표현드려 봅니다. 자, 시작~~~ 김민님, Cute-zLol님, 이윤진님, 이진영님, 마미영님, 밥풀님, 윤현주님, 진이님, 안신님, 등대님, 깨비님, 임경옥님, 가을 마녀..바람나다님, 미연님, 설화님, 호호님, 꼰님이님, Kingril님, 쩡이님, 꼬맹이님, 혁이맘님, 눈꽃 사랑님, ゆり*~ 님, zz 님, 꼬모짱님, 새뜻님, 지금처럼만님, 추림의 풍님, 소심한 a형님, 콜디님, 바리스타님, 왠지님,디디님, ^^님, 블루님, 심인지님, 좋은 아이님, 생쥐님, 가시님, 하얀눈님, 닉네임님, 금방님, 칭구님, 쮸님, 바람꽃님, 김미영님, 커피님, 하늘님, 애독자님, 열렬한 팬님, 목빠지는 님, 행복님, 바이올렛님, D 님, 나지롱~님,... 차칸 처키님, 드디어님, 이리내님, 파란하늘님... (휴.......... 빠진 분 안 계시나? )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쓰다보니 마음이 더 따뜻해지면서 행복해지네요. 
- 올 2005년도 잘 마무리하시고
, 새해에는 가정에 더욱 좋은 일과 행복만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여우는 1월에는 조금 푹 쉬면서 다음 글을 준비했다가, 2월이 되면 돌아오겠습니다.
그 때까지 모두 건강하시기를...^^) - 마지막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여우사진을 띄워드려요. 석훈과 세영은 사진속의 여우가족처럼 아이들과 알콩달콩 잘~ 살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