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는 인터넷에 노예가 돼가고 있다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이념적 갈등 고조, 역사적 사실을 왜곡, 매도하는 일을 386세대이지만 차마 눈뜨고, 귀열고, 입닫고 볼 수 없는 위험한 지경까지 이른 것 아닌가 걱정이 드네요. 최근 우리사회 일각에 확산되는 반미감정과 주한미군 철수주장은 안보현실을 간과한 무책임한 주장임을 지적, “미군이 철수할 경우 우리에게 과연 무슨 도움이?, 자의든 타의든 한반도에서 다시금 전쟁이 발발한다면 우리민족은 공멸 할 수 뿐 없지요.” 2차 세계대전 후 각국은 자국의 국력에 기초하여 국방력을 건설하면서 동맹관계나 집단안보체제를 결성하여 방위태세를 다지고 있으며, 우리도 미국과 군사동맹을 맺고 이를 바탕으로 확고한 방위태세를 유지하면서 경제발전을 이룩해온 것 아닌지요? 주한미군은 국군. 국가보안법과 더불어 우리안보의 3대 축이 아닌가요? 첫째, 휴전 후 50여 년간 전쟁을 억지해온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으며, 둘째, 주한미군 철수시 우리 민족끼리 모든 것 해결주장 하지만 독자적인 방위 불가능, 셋째, 미군철수시 우리경제 악영향 초래, 한?미경제교역은 우리경제의 근간임 인정, 넷째, 주한미군 철수가 북한의 대남전략과 주변국 안보정세에 오판을 낳을 수도...?? ※ 미국은 6.25전쟁 시 연인원 175만명 파병하여 3만7천여명 사망, 13만7천여명 인명피해를 당하면서까지 우리나라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주지 않았나요. 孫子는 “전쟁은 나라의 중대한 일이다. 국민의 생사와 국가의 존망이 달려있다”며 전쟁이 국가사회에 미치는 영향의 중대성을 지적하였으며, 한 나라의 국방은 바로 나라의 주인인 국민 각자의 책임이고 몫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얼마야?? 얼마면되는데!! ㅋㅋㅋ
요즘 우리는 인터넷에 노예가 돼가고 있다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이념적 갈등 고조, 역사적 사실을 왜곡, 매도하는 일을 386세대이지만 차마 눈뜨고, 귀열고, 입닫고 볼 수 없는 위험한 지경까지 이른 것 아닌가 걱정이 드네요.
최근 우리사회 일각에 확산되는 반미감정과 주한미군 철수주장은 안보현실을 간과한 무책임한 주장임을 지적, “미군이 철수할 경우 우리에게 과연 무슨 도움이?, 자의든 타의든 한반도에서 다시금 전쟁이 발발한다면 우리민족은 공멸 할 수 뿐 없지요.”
2차 세계대전 후 각국은 자국의 국력에 기초하여 국방력을 건설하면서 동맹관계나 집단안보체제를 결성하여 방위태세를 다지고 있으며, 우리도 미국과 군사동맹을 맺고 이를 바탕으로 확고한 방위태세를 유지하면서 경제발전을 이룩해온 것 아닌지요?
주한미군은 국군. 국가보안법과 더불어 우리안보의 3대 축이 아닌가요?
첫째, 휴전 후 50여 년간 전쟁을 억지해온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으며,
둘째, 주한미군 철수시 우리 민족끼리 모든 것 해결주장 하지만 독자적인 방위 불가능,
셋째, 미군철수시 우리경제 악영향 초래, 한?미경제교역은 우리경제의 근간임 인정,
넷째, 주한미군 철수가 북한의 대남전략과 주변국 안보정세에 오판을 낳을 수도...??
※ 미국은 6.25전쟁 시 연인원 175만명 파병하여 3만7천여명 사망, 13만7천여명 인명피해를 당하면서까지 우리나라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주지 않았나요.
孫子는 “전쟁은 나라의 중대한 일이다. 국민의 생사와 국가의 존망이 달려있다”며 전쟁이 국가사회에 미치는 영향의 중대성을 지적하였으며, 한 나라의 국방은 바로 나라의 주인인 국민 각자의 책임이고 몫이 아닌가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