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회사에 다니는 26살 여자입니다. (아뒤는 빌렸습니다-_-; 쿨럭-_-) -사건1- 직원이 5명입니다. 도란도란 점심시간에 밥을 먹죠-_-; 동태찌게네요? 전 막내라서 마지막에 찌게를 담습니다. (개인 그릇에) 먼저 사장님,전무님,이사님,실장님, 나~~~ 이런식이죠 쭈욱 돌고나서 제 차례가 왔습니다-_- 쿨럭 근데 사장님이 실장님 국자를 받더니만, 자기 그릇에 담는것입니다. 머 그럴수도 있겠다 라고 하니-_- 동태가 없습니다.........ㅠㅠ 늘이런식입니다-_- 대가리도 없습니다. 미나리랑 국물만 먹습니다. ㅠㅠ 그리고 한다는 소리가 사장:" 없어?? 그럼 니네들이 조금씩 먹지 왜 미스X 껄 먹어?? 전봤습니다.-_- 사장님 동태 3토막 드시는걸-_-;;;;; 남들은 하나씩 먹는데 하나만 남겨주지...ㅠㅠ 사건2 회사사람들은 사장님과 저만 빼놓구(브끄럽지만-_-) 담배를 안핍니다. 테클반사 근데 사장님은 밥을 빨리 먹습니다. 다~~~ 먹고 나서 우리 식사중인데 담배를 핍니다. 그것도 담배연기를 딴데다가 뿌리지 왜 ~!!!! 왜~!!!! 밥먹는 상으로 뿝냐고요!! 지가 공룡인줄 압니다.-_-;; 그리고 밥그릇에 재를 텁니다-_-; 침도 가끔 퉤~!! 하고 합니다. 밥그릇에-_- 나도 담배를 피지만 밥먹을때는 냄새가 역합니다.-_- 근데 딴사람들은..ㅠㅠ 사건3- 그리고 나서 담배를 다 피고 저한테 그럽니다 사장: 커피 뽑아온나-_- 밥도 안먹었는데.... 그래도 냉큼 쪼로록 뽑아다 드립니다. 그럼 또 이럽니다. 사장:아줌마 일하는거 도와주고 온나-_- 식당 아줌마랑 친합니다. 그래서 음식도 우리가 날라서 먹습니다. 어디에 뭐가 있는지 하는데-_- 그래서 도와줍니다. 서빙도 가끔-_- 하고..하는데 하다가 점심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부리나케 달려갔드만 지랄합니다-_-;; 늦게 왔다고.....ㅠㅠ 사건 4- 화장실이 쫍습니다-_- 남녀 공용이죠. 그래서 제가 화장실 들어가면 아무도 안들어옵니다. 여자가 혼자라서-_-;; 근데 화장실에서 이를 닦는다던지 볼일(?)을 보고있으면 화장실 문을 개념없이 쿵쿵쿵 두드립니다. 나:있어요~ 사장이 한마디 합니다. 사장: 빨리 나온나!!! 은행 가야하지 않나? 그리고!!!! 왜이렇게 오래있는데?? 이닦는데 3분-_- 볼일보고 그러는데 3분... 7분정도 소요했습니다.-_- 미안합니다. 화장실 오래봐서.... 사건5- 은행엘 갑니다. 근데사장은 머리가 나쁩니다-_- 은행에서 돌아오면 10분있다가 또시킵니다. 그래서 사장님 은행 갈꺼 몰아서 주세요~ 한번에 처리하죠 ^^ 라고 하면 알았다고 합니다. 그리고선 4번 가게 만듭니다-_-; 인터넷 뱅킹,텔레뱅킹같은거 하지말랍니다.-_- 사건 6- 자기 담배 심부름 시키는거 좋습니다. 근데-_-;왜 잡다한거 시키냐고요-_-;;;;;;;; 안한다고 했습니다. 전 고용직원이지 고용식모가 아니라고-_-; 그러니깐 궁시렁 거립니다. 자기네 집에 세탁기가 없다는둥..ㅠㅠ 서럽습니다. 그럼 불쌍한 눈으로 쳐다봄 해드립니다. 멀 하냐고요?? 양말 빨아달랍니다.-_-;;;; 따신물도 안나오는 이 겨울날-_- 열심히 빱니다. 빨아놓으면 한마디 합니다. 삶으면 더 좋다고-_-+ 줴길~!! 사건7- 일하고 있으면 이중으로 삼중으로 시킵니다. 뭐든지 급하답니다.-_- 다 해놓으면 낼 보내지뭐.. 그럽니다.-_- 그리고 일 늦게한다고 뭐라고 합니다. 엑셀에 3000개 넘는걸 다~ 각기 다르게 정렬하고 문서입 하고 메모 삽입해야하는걸 1시간안에 끝내랍니다-_- 잘하시는분들도 계시지만, 거기까지 못합니다. 전.....ㅠㅠ 정말이지...우엉~ 사건 8- 우리 회사 화장실은 양변기가 아닙니다. 쪼그려 앉는 곳인데 머 이래저래 화장실 안가니깐 신경 별로 안씁니다. 근데!!!!!!! 이넘의 사장님께서는 X구멍이 3개인지 몇개인지 모르겠지만!!!! 왜 조준을 못하는지 모릅니다. 화장실 다녀오시면 난리입니다. 튀고,물도 안내리고-_- 제가 청소해야합니다.-_- 냄새?? 죽습니다. 웩~!!! 근데 특이한건-_- 튈려면 30센치 내외에서 튀어야 하는데-_- 문 앞까지 튀었는지 의심이 됩니다-_-;;; 더 있습니다. 더 씹고 싶은데 기억이 안납니다. 제귈-_- 짐 개인적인 사정으로 나갔습니다. 그동안에 빨리 써놓은 겁니다-_- 쥐미~!! 또-_- 입금하라고 할텐데..우엉~!!
이런사장님!!! 개념이 없으신거요? 아님 머리가 딸리는 거요?
작은 회사에 다니는 26살 여자입니다.
(아뒤는 빌렸습니다-_-; 쿨럭-_-)
-사건1-
직원이 5명입니다.
도란도란 점심시간에 밥을 먹죠-_-;
동태찌게네요?
전 막내라서 마지막에 찌게를 담습니다. (개인 그릇에)
먼저 사장님,전무님,이사님,실장님, 나~~~ 이런식이죠
쭈욱 돌고나서 제 차례가 왔습니다-_- 쿨럭
근데 사장님이 실장님 국자를 받더니만, 자기 그릇에 담는것입니다.
머 그럴수도 있겠다 라고 하니-_- 동태가 없습니다.........ㅠㅠ
늘이런식입니다-_- 대가리도 없습니다. 미나리랑 국물만 먹습니다. ㅠㅠ
그리고 한다는 소리가
사장:" 없어?? 그럼 니네들이 조금씩 먹지 왜 미스X 껄 먹어??
전봤습니다.-_- 사장님 동태 3토막 드시는걸-_-;;;;; 남들은 하나씩 먹는데
하나만 남겨주지...ㅠㅠ
사건2
회사사람들은 사장님과 저만 빼놓구(브끄럽지만-_-) 담배를 안핍니다.
테클반사
근데 사장님은 밥을 빨리 먹습니다. 다~~~ 먹고 나서 우리 식사중인데
담배를 핍니다. 그것도 담배연기를 딴데다가 뿌리지 왜 ~!!!! 왜~!!!! 밥먹는
상으로 뿝냐고요!! 지가 공룡인줄 압니다.-_-;;
그리고 밥그릇에 재를 텁니다-_-; 침도 가끔 퉤~!! 하고 합니다. 밥그릇에-_-
나도 담배를 피지만 밥먹을때는 냄새가 역합니다.-_- 근데 딴사람들은..ㅠㅠ
사건3-
그리고 나서 담배를 다 피고 저한테 그럽니다
사장: 커피 뽑아온나-_-
밥도 안먹었는데.... 그래도 냉큼 쪼로록 뽑아다 드립니다.
그럼 또 이럽니다.
사장:아줌마 일하는거 도와주고 온나-_-
식당 아줌마랑 친합니다. 그래서 음식도 우리가 날라서 먹습니다.
어디에 뭐가 있는지 하는데-_-
그래서 도와줍니다. 서빙도 가끔-_- 하고..하는데
하다가 점심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부리나케 달려갔드만
지랄합니다-_-;; 늦게 왔다고.....ㅠㅠ
사건 4-
화장실이 쫍습니다-_- 남녀 공용이죠. 그래서 제가 화장실 들어가면
아무도 안들어옵니다. 여자가 혼자라서-_-;;
근데 화장실에서 이를 닦는다던지 볼일(?)을 보고있으면 화장실 문을
개념없이 쿵쿵쿵 두드립니다.
나:있어요~
사장이 한마디 합니다.
사장: 빨리 나온나!!! 은행 가야하지 않나? 그리고!!!! 왜이렇게 오래있는데??
이닦는데 3분-_- 볼일보고 그러는데 3분... 7분정도 소요했습니다.-_-
미안합니다. 화장실 오래봐서....
사건5-
은행엘 갑니다. 근데사장은 머리가 나쁩니다-_-
은행에서 돌아오면 10분있다가 또시킵니다.
그래서 사장님 은행 갈꺼 몰아서 주세요~ 한번에 처리하죠 ^^
라고 하면 알았다고 합니다.
그리고선 4번 가게 만듭니다-_-;
인터넷 뱅킹,텔레뱅킹같은거 하지말랍니다.-_-
사건 6-
자기 담배 심부름 시키는거 좋습니다.
근데-_-;왜 잡다한거 시키냐고요-_-;;;;;;;;
안한다고 했습니다. 전 고용직원이지 고용식모가 아니라고-_-;
그러니깐 궁시렁 거립니다. 자기네 집에 세탁기가 없다는둥..ㅠㅠ
서럽습니다. 그럼 불쌍한 눈으로 쳐다봄 해드립니다.
멀 하냐고요?? 양말 빨아달랍니다.-_-;;;;
따신물도 안나오는 이 겨울날-_- 열심히 빱니다.
빨아놓으면 한마디 합니다.
삶으면 더 좋다고-_-+ 줴길~!!
사건7-
일하고 있으면 이중으로 삼중으로 시킵니다.
뭐든지 급하답니다.-_-
다 해놓으면 낼 보내지뭐.. 그럽니다.-_- 그리고 일 늦게한다고 뭐라고 합니다.
엑셀에 3000개 넘는걸 다~ 각기 다르게 정렬하고 문서입 하고 메모 삽입해야하는걸
1시간안에 끝내랍니다-_- 잘하시는분들도 계시지만, 거기까지 못합니다.
전.....ㅠㅠ 정말이지...우엉~
사건 8-
우리 회사 화장실은 양변기가 아닙니다.
쪼그려 앉는 곳인데
머 이래저래 화장실 안가니깐 신경 별로 안씁니다.
근데!!!!!!!
이넘의 사장님께서는 X구멍이 3개인지 몇개인지 모르겠지만!!!!
왜 조준을 못하는지 모릅니다.
화장실 다녀오시면 난리입니다.
튀고,물도 안내리고-_-
제가 청소해야합니다.-_- 냄새?? 죽습니다. 웩~!!!
근데 특이한건-_- 튈려면 30센치 내외에서 튀어야 하는데-_- 문
앞까지 튀었는지 의심이 됩니다-_-;;;
더 있습니다. 더 씹고 싶은데 기억이 안납니다.
제귈-_- 짐 개인적인 사정으로 나갔습니다.
그동안에 빨리 써놓은 겁니다-_- 쥐미~!!
또-_- 입금하라고 할텐데..우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