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톡 경험담 단편 드라마??소설의 저자?? 파란만장한 조성우 입니다 ^^* 올만 올만 ~~~ 안녕하세요 ~~ ^^* 제가 심한 독감이 걸려 회사도 결근하고... 링겔도 3일동안 4번을 맞고. (팔에 바늘구멍이..ㅠㅠ 완전 약물복용자가 됐음) 암튼.. 많이 아프고 연말이라서 바쁘고..... 안좋은 일들도 겹치고 겹치고 후드려 치고 두드려 치고.. 그래서 오늘 시간내서 글을 올립니다.. 기다리신분들 있으시겠쬬??? ㅎ ㅔㅎ ㅔ ^^* 싸이월드로 5탄을 보내달라는 팬?? 들의 성원에.... 짧게나마 5탄을 써볼랍니다... -_-;; 새로운 사실을 알았는데 ㅋㅋ 검색창에 제 이름을 치면은 제가 쓴 글이 다 뜨더군요... 몰랐었는데..... 며칠전에 알았답니다 -_ㅠ 그렇게 좋은 정보가....있는줄은.....내이름이 검색도 되고... 자!!그럼 오늘도 어김없이 손가락 한번 감칠맛 나게....중풍??께서 오신것처럼 떨어보겠습니다.. 제 5 탄 : 순간의오해....난 살인범이 아니였다.. 본인 24살때 였던걸로 기억이납니다.. ㅡㅡV 선배들이랑 친구들이랑 당구를 치고 어김없이 술을 마시고... 선배가 청량리에서 고기집을 하고 있어서 선배 집에가서 술을 마시고 놀고 있었습니다.. 저희집이랑 가깝죠... 택시타면 10분정도 거리??? 어쨌든.... 샷다를 내리고 시끌벅적 8명정도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데... 울 선배 여동생이 온겁니다.. 그래서 여동생도 껴서 같이 선배 친구 술먹고 시간이 흐르고... 슬슬 취하고.. 그러다가.. 울 선배가 먼저 골아 떨어지더라고요... 참고로 그 선배는 태권도4단 사범 출신입니다. 운동을 하다가 고기집을 차렸는데... 암튼... 대자로 뻗어서 자드라고요.... -_-;; 암튼.... 가게를 하고 난 후부터 배도 약간 마니 나왔답니다. ^^* 어쨌뜬.... 본인도 술취하고.... 화장실이 밖에 있어서.. 샷다를 열고 닫고 하기 귀찮아서 제가 샷다를 치워버렸죠...... 화장실 가는데 불편도 하고 해서.... 그러다가 화장실을 갔다와서.. 물을 마실려는데... 정수기 옆 선반위에 국민의 만병통치약 일명 빨간약이 있는게 아닙니까???? 순간 본인 선배의 뽈록 튀어나온 배가 머리속을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좋아!! 본인 장난한번 쳐야겠따.... 자고 있는 선배 티를 가슴 위까지 올렸습니다... 그리고 빨간약으로... 배에다가 낙서를 하기 시작했쬬... 제 앞에 사람들 웃고 난리나고... 선배 여동생 첨에는 저를 말리다가 포기하고....( 누가 저를 말리겠습니까? ^^* ) 나중에는 그 여동생이 더 좋아하더라고요.. 울 선배는 아무것도 모르고 코 골면서 자고...... 암튼.. 배에다 빨간약 거의 한통을 다 바른것 같습니다.. -_-;; 그리고 본인... 장난으로... 울 선배가 자기전에 세송이버섯 썰려고 가져오 칼을 쥐고.... 울 선배 배위에서.. 망난이 처럼 술에취해 칼춤?? 을 추고 있는데.. ( 울선배 완전 칼맞아 죽은사람처름 보임 ) 갑자기.... 우리말고 다른 손님 그것도 젊은 연인 한쌍이 들어오더니 하는 말이 ......... 손님 : 저기 영업????? ( 칼 들고 있는 저를 봐라보다가 손님 시선이 쓰려져서 자고있는 울 피투성이 선배를 발견) ,,,,,,,,,,,,,,,,..................... ㄲ ㅑ~~~~~~~~~~~~~~~~~~~ (여자가 비명을 지르더군요) 순간 사태를 파악한 저는 손에 칼을 쥔 상태에서 춤을 멈추고..... 손님을 향해 걸어가면서....... 나 : 놀라지 마세요 장난........... (말도 끝나기 기전에... 남자가 하는 말이 과관이였습니다) 손님 : ㅌ ㅕ ~~~~~~ 그러더니.. 그 손님 순식간에 묻닫고.. 도망가더군요.... 들리는 소리는 문에 달린 종소리만 딸랑딸랑 본인...저 손님들이 오해를 하겠다?? 싶어 저도 손님을 향해 달리기 시작했죠... 멀리도 도망갔고 있더군요.... 나 : 손님~~ 손님 잠시만요~~~ 거기서요~~~ 아저씨`~~( 큰소리로 불렀죠) 술이 취해서인지... 몇미터 못가고... 헉..... 헉..... 별일 있겟냐?? 가던지 말던지... 본인 다시 가게 들어왔을때... 한손에는 칼이 있고... 쓰러지기 일보직전인 나의 모습을 보고 친구 선배들 웃고 난리가 났습니다... 울 선배는 세상을 등지고 숨졌는지?? 미동조차 없이 자고 있더군요.... 그리고 몇십분이 지난다음 그 일을 잊고 다시 즐겁게 술을 마시고 노는데 싸이렌 소리가 그날따라 요란하게 들리더군요.... 그러더니 줄줄이 들어오는 경찰 -_-;; ( 참고로 자랑은 아니지만.. 본인이 사고를 마니 치고 다녀서 경찰을 별로 심히 안좋아하거든요 ) 경찰 : 모두 꼼짝마!! 다들 제자리에 안자..... 그리고 우리 선배를 쳐다보더군요... -_-;; 순간...본인.. X됐따..... 본인 일어나서 설명을 할려고 하는데.... 뭔넘의 경찰들이 성질을 내면서 소리를 지르는지... 울 친구 선배 어이없이 나만 보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자 경찰들....어이없이 가고... 나중에 나가서 보니... 구급차도 왔더구만요... -_ㅠ 그런 소란이 있는데 자고 있는 울 선배 정말 대단하다.... 본인.... 다음날 울선배한테 맞아 죽을뻔 했답니다.. 근데 더 웃긴건.. 울선배... 날 죽일려고 했떤 이유가... 빨간약이 굳어서 뜯는데 고생했다는 그 이유.. -_-;; 그나물에 그밥이라고 암튼.... 울지못한 헤프닝이 있었답니다.. ^^* 하긴 지금 생각해도 손에 칼을 쥔체.. 손님을 향해 뛰어갔던.. 제모습을 지금 상상해도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 오늘은 간략하게 띄어쓰기 많이 하면서 글을 썻네요..... 톡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건강하시고 원래 우리 명절은 음력 (구정) 인데.... 공식으로나마 새해 인사 미리 올리고요... 까치까치 설빼고 우리설날을 기다리며.. 민족 최대인 명절.... 그때 다시한번 정중히... 새해 인사 올리겠습니다... (__) 독감 조심하시고요.. 본인이 걸려봐서 아는데 정말 죽습니다... 예방주사도 맞았뎅.. -_ㅠ 재밋는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은 옛날 생각만 하면 길가다가도 피씩 웃습니다.. 남들이 볼때.. 절대 미친사람?? 으로 보겠죠??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 왜냐?? 행복의 웃음이니깐 ..... 바쁜 관계로 수정도 못하고.. 쓰자마자 올립니다... 시간이 나면 제대로 수정해서 재밋게 코믹하게 쓸수 있는데.. 기억나는대로 대충 썻더라도.. 그런티가 많이 난다 하여도... 심히 이해를 해 주시기를... ^^* 참!! 그때 청량리 연인분.. 이글을 읽고 있다면... 그때 놀래켜 드려서 정말 죄송 ^^* 그럼... 전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항상 최고의 정성만을 고집하는 SK 텔레콤 조성우 였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순간의오해....난 살인범이 아니였다..
네이트 톡 경험담 단편 드라마??소설의 저자?? 파란만장한 조성우 입니다 ^^* 올만 올만 ~~~
안녕하세요 ~~ ^^* 제가 심한 독감이 걸려 회사도 결근하고... 링겔도 3일동안 4번을 맞고.
(팔에 바늘구멍이..ㅠㅠ 완전 약물복용자가 됐음) 암튼.. 많이 아프고 연말이라서 바쁘고.....
안좋은 일들도 겹치고 겹치고 후드려 치고 두드려 치고..
그래서 오늘 시간내서 글을 올립니다.. 기다리신분들 있으시겠쬬??? ㅎ ㅔㅎ ㅔ ^^*
싸이월드로 5탄을 보내달라는 팬?? 들의 성원에.... 짧게나마 5탄을 써볼랍니다... -_-;;
새로운 사실을 알았는데 ㅋㅋ 검색창에 제 이름을 치면은 제가 쓴 글이 다 뜨더군요...
몰랐었는데..... 며칠전에 알았답니다 -_ㅠ 그렇게 좋은 정보가....있는줄은.....내이름이 검색도 되고...
자!!그럼 오늘도 어김없이 손가락 한번 감칠맛 나게....중풍??께서 오신것처럼 떨어보겠습니다..
제 5 탄 : 순간의오해....난 살인범이 아니였다..
본인 24살때 였던걸로 기억이납니다.. ㅡㅡV
선배들이랑 친구들이랑 당구를 치고 어김없이 술을 마시고...
선배가 청량리에서 고기집을 하고 있어서 선배 집에가서 술을 마시고 놀고 있었습니다..
저희집이랑 가깝죠... 택시타면 10분정도 거리??? 어쨌든....
샷다를 내리고 시끌벅적 8명정도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데... 울 선배 여동생이 온겁니다..
그래서 여동생도 껴서 같이 선배 친구 술먹고 시간이 흐르고... 슬슬 취하고..
그러다가.. 울 선배가 먼저 골아 떨어지더라고요... 참고로 그 선배는 태권도4단 사범 출신입니다.
운동을 하다가 고기집을 차렸는데... 암튼... 대자로 뻗어서 자드라고요.... -_-;;
암튼.... 가게를 하고 난 후부터 배도 약간 마니 나왔답니다. ^^*
어쨌뜬.... 본인도 술취하고.... 화장실이 밖에 있어서.. 샷다를 열고 닫고 하기 귀찮아서
제가 샷다를 치워버렸죠...... 화장실 가는데 불편도 하고 해서.... 그러다가 화장실을 갔다와서..
물을 마실려는데... 정수기 옆 선반위에 국민의 만병통치약 일명 빨간약이 있는게 아닙니까????
순간 본인 선배의 뽈록 튀어나온 배가 머리속을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좋아!! 본인 장난한번 쳐야겠따.... 자고 있는 선배 티를 가슴 위까지 올렸습니다...
그리고 빨간약으로... 배에다가 낙서를 하기 시작했쬬... 제 앞에 사람들 웃고 난리나고...
선배 여동생 첨에는 저를 말리다가 포기하고....( 누가 저를 말리겠습니까? ^^* ) 나중에는
그 여동생이 더 좋아하더라고요.. 울 선배는 아무것도 모르고 코 골면서 자고......
암튼.. 배에다 빨간약 거의 한통을 다 바른것 같습니다.. -_-;; 그리고 본인... 장난으로... 울 선배가
자기전에 세송이버섯 썰려고 가져오 칼을 쥐고.... 울 선배 배위에서..
망난이 처럼 술에취해 칼춤?? 을 추고 있는데.. ( 울선배 완전 칼맞아 죽은사람처름 보임 )
갑자기.... 우리말고 다른 손님 그것도 젊은 연인 한쌍이 들어오더니 하는 말이 .........
손님 : 저기 영업?????
( 칼 들고 있는 저를 봐라보다가 손님 시선이 쓰려져서 자고있는 울 피투성이 선배를 발견)
,,,,,,,,,,,,,,,,..................... ㄲ ㅑ~~~~~~~~~~~~~~~~~~~ (여자가 비명을 지르더군요)
순간 사태를 파악한 저는 손에 칼을 쥔 상태에서 춤을 멈추고..... 손님을 향해 걸어가면서.......
나 : 놀라지 마세요 장난........... (말도 끝나기 기전에... 남자가 하는 말이 과관이였습니다)
손님 : ㅌ ㅕ ~~~~~~
그러더니.. 그 손님 순식간에 묻닫고.. 도망가더군요.... 들리는 소리는 문에 달린 종소리만 딸랑딸랑
본인...저 손님들이 오해를 하겠다?? 싶어 저도 손님을 향해 달리기 시작했죠...
멀리도 도망갔고 있더군요....
나 : 손님~~ 손님 잠시만요~~~ 거기서요~~~ 아저씨`~~( 큰소리로 불렀죠)
술이 취해서인지... 몇미터 못가고... 헉..... 헉..... 별일 있겟냐?? 가던지 말던지...
본인 다시 가게 들어왔을때... 한손에는 칼이 있고... 쓰러지기 일보직전인 나의 모습을 보고
친구 선배들 웃고 난리가 났습니다... 울 선배는 세상을 등지고 숨졌는지??
미동조차 없이 자고 있더군요.... 그리고 몇십분이 지난다음 그 일을 잊고 다시
즐겁게 술을 마시고 노는데 싸이렌 소리가 그날따라 요란하게 들리더군요....
그러더니 줄줄이 들어오는 경찰 -_-;;
( 참고로 자랑은 아니지만.. 본인이 사고를 마니 치고 다녀서 경찰을 별로 심히 안좋아하거든요 )
경찰 : 모두 꼼짝마!! 다들 제자리에 안자..... 그리고 우리 선배를 쳐다보더군요... -_-;;
순간...본인.. X됐따..... 본인 일어나서 설명을 할려고 하는데.... 뭔넘의 경찰들이 성질을 내면서
소리를 지르는지... 울 친구 선배 어이없이 나만 보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자 경찰들....어이없이
가고... 나중에 나가서 보니... 구급차도 왔더구만요... -_ㅠ 그런 소란이 있는데 자고 있는 울 선배
정말 대단하다.... 본인.... 다음날 울선배한테 맞아 죽을뻔 했답니다..
근데 더 웃긴건.. 울선배...
날 죽일려고 했떤 이유가... 빨간약이 굳어서 뜯는데 고생했다는 그 이유.. -_-;; 그나물에 그밥이라고
암튼.... 울지못한 헤프닝이 있었답니다.. ^^* 하긴 지금 생각해도 손에 칼을 쥔체.. 손님을 향해
뛰어갔던.. 제모습을 지금 상상해도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 오늘은 간략하게 띄어쓰기 많이 하면서
글을 썻네요.....
톡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건강하시고 원래 우리 명절은
음력 (구정) 인데.... 공식으로나마 새해 인사 미리 올리고요... 까치까치 설빼고 우리설날을
기다리며.. 민족 최대인 명절.... 그때 다시한번 정중히... 새해 인사 올리겠습니다... (__)
독감 조심하시고요.. 본인이 걸려봐서 아는데 정말 죽습니다... 예방주사도 맞았뎅.. -_ㅠ
재밋는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은 옛날 생각만 하면 길가다가도 피씩 웃습니다.. 남들이 볼때..
절대 미친사람?? 으로 보겠죠??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 왜냐?? 행복의 웃음이니깐 .....
바쁜 관계로 수정도 못하고.. 쓰자마자 올립니다...
시간이 나면 제대로 수정해서 재밋게 코믹하게 쓸수 있는데.. 기억나는대로 대충 썻더라도..
그런티가 많이 난다 하여도... 심히 이해를 해 주시기를... ^^*
참!! 그때 청량리 연인분.. 이글을 읽고 있다면... 그때 놀래켜 드려서 정말 죄송 ^^*
그럼... 전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항상 최고의 정성만을 고집하는 SK 텔레콤 조성우 였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