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년차주부입니다. 29개월된 아들과 8개월된 딸이 있습니다. 저는 이젠 이 남자와 이혼 하고 싶어 합니다.지금 제가 나열 하는 것들이 이혼 사유가 되는지 신속하 게 답변을 해주세요. 1.남편은 결혼전에 저를 성폭행했으며 전문대를 나왔다고 했으나 사실은 고졸이었습니다. 2.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외국가서 돈 벌어 온다며 적금을 깨서 가서 거의 날리고 왔습니다. 그당시 저와 십몇개월 된 아들과 뱃속엔 6개월된 딸을 임신 중이었습니다. 외국 나가있던 3개월 동 안 저는 친정집에서 모든 생활을 했습니다.시댁에선 관심도 없었으며 잘될거라며 아들만 걱정하였으 며 저는 아이 기저귀며...모든 것을 친정집에 의지해야 했습니다. 남편은 통장의 돈을 쓰라고 했지만 저는 통장의 돈 만저 없어지면 불안 할 듯하여 꼭 써야할 것에만 통장의 돈을 썼습니다. 외국 다녀와 서는 가져 간돈 다 잃고 왔으며...그후 2달동안 일자리도 없이 집안에서 놀았습니다. 3.그나마 가지고 있던 아파트도 전세(4500만원)를 놓고 장사하는데 전세비를 다 털어 놓기까지 했는 데 남편은 그 장사할 곳이 경매 들어간 물건임을 알면서도 시아주버님과 함께 얻어하곤 7 개월 만에 800만원 정도 남기고 거의 모두 잃고 나왔습니다. 4.저는 결혼전부터 직장이 마땅치 않다는 부모님의 반대를 무릎쓰고 결혼을 했기 때문에 친정부모님께 는 진실을 말해드릴 수 없어 남편이 하고자 하는 일 등을 처음엔 반대도 많이 하다가 승낙..친정부모 님께는 남편을 덮어주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젠 시댁에선 제가 같이 협심해서 일을 저질렀다며 엄포 를 놓고 있습니다. 5. 남편은 거의 1년 반동안 월급 한번 가져다 주지 않고 저는 거의 모든 것을 친정부모님께 의지하며 살았으며, 처음엔 남편도 장인, 장모님께 죄송함을 느끼는 듯 했으나 이젠 당연하게 느끼며 장난 말 로 "스프레이가 없으니깐 장인 가게에 가서 훔쳐와라"며 웃음반 농담반으로 말을 합니다.제가 살림이 어렵다본니 자주 저희 친정집 가게에서 이것 저것 가져 오니깐 이젠 꼭 자신의 것인냥 웃음반, 진담반 으로 말을 합니다. 6.저희는 6~7개월 동안 부부관계가 없었습니다. 남편 말은 제가 정관 수술을 하기 전까지는 부부관계가 않된다고 해서 않했다고 하지만 고자가 아닌 이상 옆에 부인을 놓고 6개월씩이나 부부관계가 없다는 것이 말이 되나요? 속이 답답해 남들에게 주위 에 이런 부부가 있다고 하면 다들 남편이 바람을 피거나 부인에게 관심이 없는 것이라고 합니다.저역 시 그렇게 생각됩니다. 바랍을 피는 것은 목격하지 못했지만 신혼 초엔 하루가 멀다 하고 다가 오던 남편이 결혼 4년 차이고 아직 30대 초반인데 6개월씩이나 부인을 바라보지 않는 것은 저에게 정이 없 는 것이라봅니다. 7.저희 결혼 4년차동안 한번도 소리내어 싸운 적이 없습니다. 남편은 화가 나면 남들처럼 때리거나 소리를 지르기 보다는 눈을 부라리며 째려보는 등의 보이지 않 게 사람의 가슴을 벌렁벌렁 두렵게 만듭니다.그래서 싸움이 나지도 않고 화가 나도 눈을 부라리다가 그냥 사과 없이 자곤 다시 내일을 맞이 하곤 아무일이 없었던 듯이 행동 합니다. 8.남편은 원래 장사 체질이라며 장사하는 것을 바랬습니다. 월급 한번 없이 지내기를 1년 넘게 하다 보니 자연히 친정 부모님 가게를 제가 물려 받아 하고 싶어함을 남편은 이용한 듯 합니다. 사업자등록증을 받아서 대출을 받아서 하자는 둥, 자신이 가게를 물려 받아 하게 되면 동생들 대학 등 록비도 자신이 내 준다는 둥의 말로 인심을 쓰는 듯이 말했으며 지나가는 말로 3층에 부모님이 사실건 가!라고 건물 주인이신 부모님이 가게 해도 계시면 불편할 것 처럼 말했습니다.항상 지나가는 말로 웃 음반 농담 반으로 말을 던지곤 했습니다. 9. 특히 친정집 재산에 대해 자주 물어보곤 했습니다. "***집은 월세가 얼마래....교통사고로 입원하신 부모님을 보곤 보험이 많으셔서 아마도 1000만원 넘 게 보험료 타실걸.....퇴근 후 친정집으로 저희 모자를 데리러 올때면 가끔 가게를 보고 있는 제게 부 모님 가게 금고에 얼마나 돈을 버셨는 지 보자며 돈을 세보게 하곤 했습니다."등등 지나가는 말로 자 주 묻곤 했습니다. 말로는 저희 부모님 재산에 욕심이 없는 듯이 말했지만 이런 말들로 보면 어찌 흑 심이 없다고 하겠습니까! 9. 그런데 이젠 남편이 남편의 허물을 덮어주려던 제게 거짓말을 하며 배신감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몇일전 일을 끝내고 집에 와 있으면서도 제겐 회사에 사람이 아직 않와서 친정식구끼리 밥을 먹으라 던 남편이 집에 있었던 것입니다. 여자의 직감이랄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첫째를 들쳐 엎고 집에 가보니 현관문을 통해 집안에서 불 빛이 새어나오고 혹 제가 잘못본것이 아닐까 해서 나가거 밖으로 나가 창문을 보니 안방과 거실에 불 빛이 환하게 켜져 있었습니다. 얼마나 배신 감이 일던지 ... 화가 나고 치욕감이 느껴져 핸드폰으로 문자를 남겨 집안에 있음을 안다고 하니 바로 전화해선 어디냐 며 당황하고 제가 친정집에서 밥 않먹고 그냥 애들과 함께 그냥 집으로 간다니 놀라며 빨리 갈테니 친 정집에서 기다리라더군요. 회사 직원이 않와서 아직도 회사라는 사람이...참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었 습니다.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을 하여 남편의 허물이 많아도 덮어주려던 부인 마저도 속이려 하는 남편을 이젠 도저히 용서가 않됩니다. 뒤늦게 변명을 하는데..제겐..일하고 나니 옆구리가 아파서 였 다고.. 친정엄마께는 술을 많이 먹어서 올 수 없었다고... 시누이와의 대면 땐 피곤해서 자냐고 그랬 다며 말들을 매번 다르게 하였습니다. 항상 남편은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도 저와 자식들과의 시간 보다 는 시아주버님일에 발벗고 나섯으며...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주말엔 피곤하다며 일주일 내내 아이들에게 시달린 부인과 아이들과의 시간 보내기 보단 피곤하다며 잠자기를 좋아하여 제가 화가 많이 났습니다. 꼭 저희 남편만 일하고 다른 집 남편들은 다들 노는 냥 항상 피곤 하다며 가까운 마트에 가서 아이쇼핑하며 기분 전환 하고 싶어 하는 부인을 이해도 못해주고 가선 꼭 살것만 사고 일찍 집으로 오는 등 정말 저와 아이들에겐 관심이 부족하고 시아주버님 일에만 열심이었습니다. 저도 이런 일이 없었을 땐 남편이 시아주버님 회사라며 도와 드리냐고, 할일이 있어서..운영하는 자판 기에 설탕이 굳어 막혀서 늦는다 ..라며 말을 하고 늦을 땐 이해를 하고 믿었으나 남편이 저에게 뻔 히 보이는 거짓말을 한것을 목격. 지금까지 믿고서 알아보려 하지 않은 제 자신이 너무나 한심 하였습니다.남편은 항상 이렇게 저를 속 이며 지냈던 것입니다. 사실 이번 일을 싶게 이해 할 수 도 있지만 30년 키워주신 부모님을 등지고 4년 산 남편을 택했을땐 저는 저를 아끼고 거짓없이 살아가리라는 믿음과 성실성 이었습니다.남편의 많은 허물을 덮어주려던 아내를 배신 하는 남편과는 살고 싶지 않습니다. 남편과 한달 가량 지금 별거 중에 있습니다. 저는 친정집으로 젖먹이 딸과 있습니다. 남편은 그나마 다니던 유통상가 일도 딱 2달 만에 또 그만 두고 이젠 시누이 집에 있습니다. 정말 된 사람이라면 처 자식이 뿔뿔이 흩어져 지내고 있으면 더욱 더 열심히 일해서 좋은 인상을 심어 주려 해야 하는 것이 인지 상정인데... 남편은 뒤 늦게 하는 말이 시누이 집에 있는 아들이 시누이 집 에서 적응을 못하고 울어대어 일을 그만 두었다는 군요...그렇다면 다니던 회사에 사장님이나 직원들 이 전화 하면 받아서 사정을 이야기하고 양해를 구해야 할 텐데 남편은 회사엔 이 달치 월급받곤 그 만 둔다는 말도 없이 그만두고 사장님이나 직원들이 전화 해도 전화를 않받는다는군요. 저는 이렇게 무책임하고 남편의 허물마저도 덮어주려 무단히 애쓴 아내에게 배신감을 준 남편과 이혼 을 하려 합니다.저는 지금 정신과에서 치료를 받으며 약을 않먹으면 잠을 잘 수 없으며, 심한 우울증 에 시달립니다. 이런 제 이야기가 이혼 사유가 되는지요? 남편은 합의 이혼을 않해주려 합니다. 항상 모든 지 남편을 이해 해주던 저를 지금도 이해해 주고 받아주리라 생각하는 가봅니다. 자신은 잘해줬다며 잘해준일만 거론 할뿐 이혼에는 합의를 않합니다. 아이들이 불쌍하지만 남편에게 양육권을 넘기고 싶습니다. 저는 가정주부로 일자리도 없으며 아이들을 키우려면 돈을 벌어야 하는 데 남편은 저에게 줄 위자료 나 양육비가 많지 않습니다. 또한 ,양육비를 준다고 법원에서 말한 사람들도 시간이지나면 않준다는 말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또한 저는 이혼을 하게 되면 가족과 친척들 볼 면목이 없어 아무도 모르 는 곳으로 가서 안정을 취하고 일을 해 보려 합니다. 이혼 사유가 되는지요? 또한 아이들 양육은 어떻게 되는지....알려주세요.
이혼사유가 되나요???이혼하고 싶어요
저는 4년차주부입니다.
29개월된 아들과 8개월된 딸이 있습니다.
저는 이젠 이 남자와 이혼 하고 싶어 합니다.지금 제가 나열 하는 것들이 이혼 사유가 되는지 신속하
게 답변을 해주세요.
1.남편은 결혼전에 저를 성폭행했으며 전문대를 나왔다고 했으나 사실은 고졸이었습니다.
2.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외국가서 돈 벌어 온다며 적금을 깨서 가서 거의 날리고 왔습니다.
그당시 저와 십몇개월 된 아들과 뱃속엔 6개월된 딸을 임신 중이었습니다. 외국 나가있던 3개월 동
안 저는 친정집에서 모든 생활을 했습니다.시댁에선 관심도 없었으며 잘될거라며 아들만 걱정하였으
며 저는 아이 기저귀며...모든 것을 친정집에 의지해야 했습니다. 남편은 통장의 돈을 쓰라고 했지만
저는 통장의 돈 만저 없어지면 불안 할 듯하여 꼭 써야할 것에만 통장의 돈을 썼습니다. 외국 다녀와
서는 가져 간돈 다 잃고 왔으며...그후 2달동안 일자리도 없이 집안에서 놀았습니다.
3.그나마 가지고 있던 아파트도 전세(4500만원)를 놓고 장사하는데 전세비를 다 털어 놓기까지 했는
데 남편은 그 장사할 곳이 경매 들어간 물건임을 알면서도 시아주버님과 함께 얻어하곤 7 개월 만에
800만원 정도 남기고 거의 모두 잃고 나왔습니다.
4.저는 결혼전부터 직장이 마땅치 않다는 부모님의 반대를 무릎쓰고 결혼을 했기 때문에 친정부모님께
는 진실을 말해드릴 수 없어 남편이 하고자 하는 일 등을 처음엔 반대도 많이 하다가 승낙..친정부모
님께는 남편을 덮어주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젠 시댁에선 제가 같이 협심해서 일을 저질렀다며 엄포
를 놓고 있습니다.
5. 남편은 거의 1년 반동안 월급 한번 가져다 주지 않고 저는 거의 모든 것을 친정부모님께 의지하며
살았으며, 처음엔 남편도 장인, 장모님께 죄송함을 느끼는 듯 했으나 이젠 당연하게 느끼며 장난 말
로 "스프레이가 없으니깐 장인 가게에 가서 훔쳐와라"며 웃음반 농담반으로 말을 합니다.제가 살림이
어렵다본니 자주 저희 친정집 가게에서 이것 저것 가져 오니깐 이젠 꼭 자신의 것인냥 웃음반, 진담반
으로 말을 합니다.
6.저희는 6~7개월 동안 부부관계가 없었습니다.
남편 말은 제가 정관 수술을 하기 전까지는 부부관계가 않된다고 해서 않했다고 하지만 고자가 아닌
이상 옆에 부인을 놓고 6개월씩이나 부부관계가 없다는 것이 말이 되나요? 속이 답답해 남들에게 주위
에 이런 부부가 있다고 하면 다들 남편이 바람을 피거나 부인에게 관심이 없는 것이라고 합니다.저역
시 그렇게 생각됩니다. 바랍을 피는 것은 목격하지 못했지만 신혼 초엔 하루가 멀다 하고 다가 오던
남편이 결혼 4년 차이고 아직 30대 초반인데 6개월씩이나 부인을 바라보지 않는 것은 저에게 정이 없
는 것이라봅니다.
7.저희 결혼 4년차동안 한번도 소리내어 싸운 적이 없습니다.
남편은 화가 나면 남들처럼 때리거나 소리를 지르기 보다는 눈을 부라리며 째려보는 등의 보이지 않
게 사람의 가슴을 벌렁벌렁 두렵게 만듭니다.그래서 싸움이 나지도 않고 화가 나도 눈을 부라리다가
그냥 사과 없이 자곤 다시 내일을 맞이 하곤 아무일이 없었던 듯이 행동 합니다.
8.남편은 원래 장사 체질이라며 장사하는 것을 바랬습니다. 월급 한번 없이 지내기를 1년 넘게 하다
보니 자연히 친정 부모님 가게를 제가 물려 받아 하고 싶어함을 남편은 이용한 듯 합니다.
사업자등록증을 받아서 대출을 받아서 하자는 둥, 자신이 가게를 물려 받아 하게 되면 동생들 대학 등
록비도 자신이 내 준다는 둥의 말로 인심을 쓰는 듯이 말했으며 지나가는 말로 3층에 부모님이 사실건
가!라고 건물 주인이신 부모님이 가게 해도 계시면 불편할 것 처럼 말했습니다.항상 지나가는 말로 웃
음반 농담 반으로 말을 던지곤 했습니다.
9. 특히 친정집 재산에 대해 자주 물어보곤 했습니다.
"***집은 월세가 얼마래....교통사고로 입원하신 부모님을 보곤 보험이 많으셔서 아마도 1000만원 넘
게 보험료 타실걸.....퇴근 후 친정집으로 저희 모자를 데리러 올때면 가끔 가게를 보고 있는 제게 부
모님 가게 금고에 얼마나 돈을 버셨는 지 보자며 돈을 세보게 하곤 했습니다."등등 지나가는 말로 자
주 묻곤 했습니다. 말로는 저희 부모님 재산에 욕심이 없는 듯이 말했지만 이런 말들로 보면 어찌 흑
심이 없다고 하겠습니까!
9. 그런데 이젠 남편이 남편의 허물을 덮어주려던 제게 거짓말을 하며 배신감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몇일전 일을 끝내고 집에 와 있으면서도 제겐 회사에 사람이 아직 않와서 친정식구끼리 밥을 먹으라
던 남편이 집에 있었던 것입니다.
여자의 직감이랄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첫째를 들쳐 엎고 집에 가보니 현관문을 통해 집안에서 불
빛이 새어나오고 혹 제가 잘못본것이 아닐까 해서 나가거 밖으로 나가 창문을 보니 안방과 거실에 불
빛이 환하게 켜져 있었습니다. 얼마나 배신 감이 일던지 ...
화가 나고 치욕감이 느껴져 핸드폰으로 문자를 남겨 집안에 있음을 안다고 하니 바로 전화해선 어디냐
며 당황하고 제가 친정집에서 밥 않먹고 그냥 애들과 함께 그냥 집으로 간다니 놀라며 빨리 갈테니 친
정집에서 기다리라더군요. 회사 직원이 않와서 아직도 회사라는 사람이...참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었
습니다.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을 하여 남편의 허물이 많아도 덮어주려던 부인 마저도 속이려 하는
남편을 이젠 도저히 용서가 않됩니다. 뒤늦게 변명을 하는데..제겐..일하고 나니 옆구리가 아파서 였
다고.. 친정엄마께는 술을 많이 먹어서 올 수 없었다고... 시누이와의 대면 땐 피곤해서 자냐고 그랬
다며 말들을 매번 다르게 하였습니다. 항상 남편은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도 저와 자식들과의 시간 보다
는 시아주버님일에 발벗고 나섯으며...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주말엔 피곤하다며
일주일 내내 아이들에게 시달린 부인과 아이들과의 시간 보내기 보단 피곤하다며 잠자기를 좋아하여
제가 화가 많이 났습니다. 꼭 저희 남편만 일하고 다른 집 남편들은 다들 노는 냥 항상 피곤 하다며
가까운 마트에 가서 아이쇼핑하며 기분 전환 하고 싶어 하는 부인을 이해도 못해주고 가선 꼭 살것만
사고 일찍 집으로 오는 등 정말 저와 아이들에겐 관심이 부족하고 시아주버님 일에만 열심이었습니다.
저도 이런 일이 없었을 땐 남편이 시아주버님 회사라며 도와 드리냐고, 할일이 있어서..운영하는 자판
기에 설탕이 굳어 막혀서 늦는다 ..라며 말을 하고 늦을 땐 이해를 하고 믿었으나 남편이 저에게 뻔
히 보이는 거짓말을 한것을 목격.
지금까지 믿고서 알아보려 하지 않은 제 자신이 너무나 한심 하였습니다.남편은 항상 이렇게 저를 속
이며 지냈던 것입니다.
사실 이번 일을 싶게 이해 할 수 도 있지만 30년 키워주신 부모님을 등지고 4년 산 남편을 택했을땐
저는 저를 아끼고 거짓없이 살아가리라는 믿음과 성실성 이었습니다.남편의 많은 허물을 덮어주려던
아내를 배신 하는 남편과는 살고 싶지 않습니다.
남편과 한달 가량 지금 별거 중에 있습니다. 저는 친정집으로 젖먹이 딸과 있습니다. 남편은 그나마
다니던 유통상가 일도 딱 2달 만에 또 그만 두고 이젠 시누이 집에 있습니다.
정말 된 사람이라면 처 자식이 뿔뿔이 흩어져 지내고 있으면 더욱 더 열심히 일해서 좋은 인상을 심어
주려 해야 하는 것이 인지 상정인데... 남편은 뒤 늦게 하는 말이 시누이 집에 있는 아들이 시누이 집
에서 적응을 못하고 울어대어 일을 그만 두었다는 군요...그렇다면 다니던 회사에 사장님이나 직원들
이 전화 하면 받아서 사정을 이야기하고 양해를 구해야 할 텐데 남편은 회사엔 이 달치 월급받곤 그
만 둔다는 말도 없이 그만두고 사장님이나 직원들이 전화 해도 전화를 않받는다는군요.
저는 이렇게 무책임하고 남편의 허물마저도 덮어주려 무단히 애쓴 아내에게 배신감을 준 남편과 이혼
을 하려 합니다.저는 지금 정신과에서 치료를 받으며 약을 않먹으면 잠을 잘 수 없으며, 심한 우울증
에 시달립니다.
이런 제 이야기가 이혼 사유가 되는지요? 남편은 합의 이혼을 않해주려 합니다. 항상 모든 지 남편을
이해 해주던 저를 지금도 이해해 주고 받아주리라 생각하는 가봅니다.
자신은 잘해줬다며 잘해준일만 거론 할뿐 이혼에는 합의를 않합니다.
아이들이 불쌍하지만 남편에게 양육권을 넘기고 싶습니다.
저는 가정주부로 일자리도 없으며 아이들을 키우려면 돈을 벌어야 하는 데 남편은 저에게 줄 위자료
나 양육비가 많지 않습니다. 또한 ,양육비를 준다고 법원에서 말한 사람들도 시간이지나면 않준다는
말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또한 저는 이혼을 하게 되면 가족과 친척들 볼 면목이 없어 아무도 모르
는 곳으로 가서 안정을 취하고 일을 해 보려 합니다.
이혼 사유가 되는지요?
또한 아이들 양육은 어떻게 되는지....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