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결혼이 3달정도 남은 상태입니다. 엄마가 주택담보로 대출알아보러다녔는데..대출이 아무곳에서도 안된다고 하네요.. 아침부터 오후때까지 여기저기 이추운날 대출알아보신다고 여기저기 은행에 뛰어다니시고..그러셨다고 전화왔는데...맘이 아프네요.. 제목만 보면 엄마한테 돈타령하는 딸로 보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럴지도 모르죠.. 일단 제가 엄마한테 근4년동안은 한달에 50만원씩 적금부으신다고 계속드렸구요.. 근1년전부터는 월급거진 다 드리고 용돈타쓰고있습니다. (100만원정도드리고있어요) 그당시에는 엄마가 제가 결혼하면 결혼비용 알아서 결혼하게끔해주신다고 했는데.. 지금은 힘드네요.. 진짜 수중에 한푼없는 셈입니다.. 저도 사정상 대출받을 수 없는 상태입니다.. 에고..신용불량은 아니구요.. 전세를 준 집이 있어서 나중에 저 시집 보낼쯤해서 그걸로 주택담보로 대출 받으신 생각이셨는데.. 지금 안된다고 하니 막막하네요.. 지금 살고 있는집도 이미 담보대출을 다 빼서 더이상 뺄수도 없구요.. 시댁쪽에선 이미 결혼식장다 잡았고... 집도 벌써 구해놓은 상태이구요.. 중간에 집안 사정이 안 좋아져서..계속 제돈을 좀 쓰셨죠..갯돈(철자가 맞느지 모르겠네요.;;)을 부으신건 맞는데..목돈 생기면 다른 곳에 이자(사제이자는 아니구요..은행이자입니다.)아니면 그동안 저 공부시키신다고 대출내었던거 갚으시고 그러신것 같아요..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좀더 있다가 결혼결정할 걸 ..지금 넘 빨리 결정한 것 같아서..걱정이네요.. 주위 친구들은 결혼해서 좋겠다고 하는데.... 마음은 안그러네요..결혼하기가 싫어지려고 합니다.. 물론 직장생활했지만..돈을 계속 벌어왔지만.. 결혼한다고 하니 부모님께 죄인 된 기분입니다. 지금부터 다시 3년정도 돈을 더 벌어 간다고 하구 싶은 마음이구요.. 실은 엄마한테 이런말했더니 그때까지 지금 남자친구가 기다리겠냐고하구..한소리들었습니다. 그냥 손을 쓸..방법도 없는지..
이제 곧 결혼인데 엄마가 돈이 없다고 하시네요..
이제 결혼이 3달정도 남은 상태입니다.
엄마가 주택담보로 대출알아보러다녔는데..대출이 아무곳에서도 안된다고 하네요..
아침부터 오후때까지 여기저기 이추운날 대출알아보신다고 여기저기 은행에 뛰어다니시고..그러셨다고 전화왔는데...맘이 아프네요..
제목만 보면 엄마한테 돈타령하는 딸로 보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럴지도 모르죠..
일단 제가 엄마한테 근4년동안은 한달에 50만원씩 적금부으신다고 계속드렸구요..
근1년전부터는 월급거진 다 드리고 용돈타쓰고있습니다. (100만원정도드리고있어요)
그당시에는 엄마가 제가 결혼하면 결혼비용 알아서 결혼하게끔해주신다고 했는데..
지금은 힘드네요..
진짜 수중에 한푼없는 셈입니다..
저도 사정상 대출받을 수 없는 상태입니다.. 에고..신용불량은 아니구요..
전세를 준 집이 있어서 나중에 저 시집 보낼쯤해서 그걸로 주택담보로 대출 받으신 생각이셨는데..
지금 안된다고 하니 막막하네요.. 지금 살고 있는집도 이미 담보대출을 다 빼서 더이상 뺄수도 없구요..
시댁쪽에선 이미 결혼식장다 잡았고... 집도 벌써 구해놓은 상태이구요..
중간에 집안 사정이 안 좋아져서..계속 제돈을 좀 쓰셨죠..갯돈(철자가 맞느지 모르겠네요.;;)을 부으신건 맞는데..목돈 생기면 다른 곳에 이자(사제이자는 아니구요..은행이자입니다.)아니면 그동안 저 공부시키신다고 대출내었던거 갚으시고 그러신것 같아요..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좀더 있다가 결혼결정할 걸 ..지금 넘 빨리 결정한 것 같아서..걱정이네요..
주위 친구들은 결혼해서 좋겠다고 하는데....
마음은 안그러네요..결혼하기가 싫어지려고 합니다..
물론 직장생활했지만..돈을 계속 벌어왔지만..
결혼한다고 하니 부모님께 죄인 된 기분입니다.
지금부터 다시 3년정도 돈을 더 벌어 간다고 하구 싶은 마음이구요..
실은 엄마한테 이런말했더니 그때까지 지금 남자친구가 기다리겠냐고하구..한소리들었습니다.
그냥 손을 쓸..방법도 없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