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칭구와 지금 만난지 155일째입니다... 서로 마음만 통하면 사귀자는 말안해도 그런거있지않습니까... 쩝..... 12월 4일 일요닐 여칭구하고 싸우고난 다음날 저는 몸이 안좋아서 그날 아침에 병원에 실려갔습니다. 병원에 갑자기 실려가는바람에 핸드폰이고 머고 자던모습 그상태로 병원에 실려갔다는 예기죠... 몸이 너무 아파서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3일이라는 동안 입원을 했었는데 퇴원을하고나서 여칭구 한테 연락을 했었는데 여자칭구가 너무 늦게 전화한거아니냐고 왜 오빠는 싸우면은 항상 먼저 전화를 안하냐고 묻더군요.. 그러더니 나 그동안 힘들었다고 상처받고 힘든게 싫다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여자칭구한테 미안하다고 앞으로 잘한다고 매달렸었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일이 끝나고 잠도못자고 아침일찍 여칭구가 출근하기전에 여칭있는 기숙사로 가서 여칭구 화난것을 풀어줬 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입원해서 연락을 못했다고 그런 예기를 못했습니다. 아니 안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칭구가 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러다가 문자가왔는데 헤어지자고 도저히 안되겠다고 해서 헤어졌습니다. 지금도 가끔씩 연락도하고 만나기도 합니다. 제가 헤어진 여칭한테 우리 다시시작하자고 우리는 할수있자나 내가 잘하면되자나 이런식으로 매달려 도 헤어진여칭구는 너무 늦었다면서 돌아오기를 거부하더군요... 저한테 돌아올수는 있기는 있는데 다른남자들도 좀 만나보구 제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그런다음에 몇 년뒤에 다시 돌아온다고 하더군요... 솔찍히 저는 헤어진 여칭구가 또 다시 그런 마음에상처받고 또 힘들어할까봐 다른 남자를 안만났으면 좋겠는데 그게 제가 바라는데로 되는것도 아니고 요즘 많이 힘듬니다. 저희집에 델고간여자중에 유일한 여자였었죠.. 결혼할여자라고 친척들 다있는데서 그렇게 말을하였었 는데 지금은 친척들한테 욕먹고 다닙니다. ㅠ.ㅠ 왜 헤어졌냐는등 잘좀하지 이놈아... 이런식으로 저를 더 힘들게하네요... 여칭하고 헤어지고 나서 많은 생각도 해봤고 너무 힘이들다못해 맨날 술만먹구 방황을좀 했었습니다. 세상에 여자는 많은건 사실인데 저는 솔찍히 지금까지 살면서 헤어진여칭구와 그렇게 오붓하게 여자 랑 사귀어본적도 없고 저한테 잘해준 여자도 없었고 정말루 너무나 사랑했던 여칭구였었습니다. 그런데 뜻밖예상외로 헤어진여칭이 저를 겉모습만 보구 사랑했다고 하더군요.. ㅡ.ㅡ 그럼 속모습은 머였을까요? 제가 그녀를 사랑했었던거 그런 속모습은 무엇일까여.. ㅠ.ㅠ 사랑하는 여자를 지켜줄수있는건 오직 한사람뿐입니다. 둘이 될수는 없는거죠... 만약에 둘이된다하여도 그 사람은 너무 힘이들것입니다. 차라리 하늘에 빛나는 별이되어 그녀를 지켜주는것이 맞는것일까요? 이런 저런 생각 많이 해봤습니다. 저는 그 헤어진 여칭구를 못잊겠습니다. 죽을 생각도 해보구 별여별 생각도 다해봤었는데 이런거는 아니다싶고 어쩔땐 죽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고 그래요. 때로는 하루종일 핸드폰만 바라보면서 멍하니 하루를 지새고 벨이 안울려도 벨이울린것처럼 들려서 폰을 열어보면은 아무이상이 없고 누가 부른거 갔은데 주위를 둘러보면은 아무도없고 무언가를 하다 가도 뒤를 돌아보면은 순간 깜짝깜짝 놀라기도해요.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슴앓이 이별...
저는 여자칭구와 지금 만난지 155일째입니다...
서로 마음만 통하면 사귀자는 말안해도 그런거있지않습니까...
쩝.....
12월 4일 일요닐 여칭구하고 싸우고난 다음날 저는 몸이 안좋아서 그날 아침에 병원에 실려갔습니다.
병원에 갑자기 실려가는바람에 핸드폰이고 머고 자던모습 그상태로 병원에 실려갔다는 예기죠...
몸이 너무 아파서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3일이라는 동안 입원을 했었는데 퇴원을하고나서 여칭구
한테 연락을 했었는데 여자칭구가 너무 늦게 전화한거아니냐고 왜 오빠는 싸우면은 항상 먼저 전화를
안하냐고 묻더군요.. 그러더니 나 그동안 힘들었다고 상처받고 힘든게 싫다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여자칭구한테 미안하다고 앞으로 잘한다고 매달렸었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일이
끝나고 잠도못자고 아침일찍 여칭구가 출근하기전에 여칭있는 기숙사로 가서 여칭구 화난것을 풀어줬
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입원해서 연락을 못했다고 그런 예기를 못했습니다. 아니 안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칭구가 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러다가 문자가왔는데 헤어지자고 도저히 안되겠다고
해서 헤어졌습니다. 지금도 가끔씩 연락도하고 만나기도 합니다.
제가 헤어진 여칭한테 우리 다시시작하자고 우리는 할수있자나 내가 잘하면되자나 이런식으로 매달려
도 헤어진여칭구는 너무 늦었다면서 돌아오기를 거부하더군요...
저한테 돌아올수는 있기는 있는데 다른남자들도 좀 만나보구 제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그런다음에 몇
년뒤에 다시 돌아온다고 하더군요...
솔찍히 저는 헤어진 여칭구가 또 다시 그런 마음에상처받고 또 힘들어할까봐 다른 남자를 안만났으면
좋겠는데 그게 제가 바라는데로 되는것도 아니고 요즘 많이 힘듬니다.
저희집에 델고간여자중에 유일한 여자였었죠.. 결혼할여자라고 친척들 다있는데서 그렇게 말을하였었
는데 지금은 친척들한테 욕먹고 다닙니다. ㅠ.ㅠ 왜 헤어졌냐는등 잘좀하지 이놈아... 이런식으로 저를
더 힘들게하네요...
여칭하고 헤어지고 나서 많은 생각도 해봤고 너무 힘이들다못해 맨날 술만먹구 방황을좀 했었습니다.
세상에 여자는 많은건 사실인데 저는 솔찍히 지금까지 살면서 헤어진여칭구와 그렇게 오붓하게 여자
랑 사귀어본적도 없고 저한테 잘해준 여자도 없었고 정말루 너무나 사랑했던 여칭구였었습니다.
그런데 뜻밖예상외로 헤어진여칭이 저를 겉모습만 보구 사랑했다고 하더군요.. ㅡ.ㅡ
그럼 속모습은 머였을까요? 제가 그녀를 사랑했었던거 그런 속모습은 무엇일까여.. ㅠ.ㅠ
사랑하는 여자를 지켜줄수있는건 오직 한사람뿐입니다. 둘이 될수는 없는거죠...
만약에 둘이된다하여도 그 사람은 너무 힘이들것입니다.
차라리 하늘에 빛나는 별이되어 그녀를 지켜주는것이 맞는것일까요?
이런 저런 생각 많이 해봤습니다. 저는 그 헤어진 여칭구를 못잊겠습니다.
죽을 생각도 해보구 별여별 생각도 다해봤었는데 이런거는 아니다싶고 어쩔땐 죽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고 그래요.
때로는 하루종일 핸드폰만 바라보면서 멍하니 하루를 지새고 벨이 안울려도 벨이울린것처럼 들려서
폰을 열어보면은 아무이상이 없고 누가 부른거 갔은데 주위를 둘러보면은 아무도없고 무언가를 하다
가도 뒤를 돌아보면은 순간 깜짝깜짝 놀라기도해요.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