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갑님을 쓰시겠군요^^

^^2007.03.21
조회83

 

 

 

여기저기서 말이 많아서,

현갑님의 글들을 한번 찾아봤습니다.

뭐. 읽진 않았습니다.

기독교와 예수그리스도를 욕하는 내용들일테니까요.

 

근데, 웃음이 지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크게 쓰여질 사람에게,

때로는 비난과 거부와 반항으로 연단을 시키곤 하시죠.

사울왕에서 바울이 된 왕처럼 말이죠.

 

현갑님께서 쓰신 글의 제목을 보아하니,

성경도 어느정도 아시고,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인 측면들도 아시는것 같은데..

 

왠지 현갑님.

사울에서 바울이 된 왕처럼.

하나님을 위해 크게 쓰여질 분 같네요^^

하나님께서는 현갑님께서 직접 자복하길 원하셔서 

그런 글들에도 일하지 않고 계시는것 같습니다.

 

기대됩니다.

현갑님께서,

스스로 무릎꿇고 자복하여 회개하고,

하나님께 모든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의 복음을 누구보다 앞서 전하게 될 그날을요^^

 

하나님의 평안이,

현갑님과 함께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