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너무 화가 나고 자존심이 상합니다!! (아래 글은 얼마전에 올린 전문) 저희는 사귄지 두 달 남짓 됬어요~~!!!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어제 헤어 졌고요!!! 처음엔 아는 회사 사람으로 호감 정도 있는 사람이었어요!! 참고로 제가 25살이고 걔는 저보다 1살 아래고요!!! 처음에 알게 되었을때부터 여자친구 있단걸 알았어요!! 그런데 집이 가까워서 어찌 저찌 친해지고 차가 있어 카풀하게 되고 술자리 몇번 하니깐 호감이 깊어졌다고 해야하나... 그랬어여!!! 걔도 그런거 같았고, 저도 마음이 가는거 느꼈지만 여자친구 있는 사람이니깐 내가 이럼 안되지 하고 다그쳤고 그러려고 했어요!! 그런데 그전에 여자친구 집이 너무 멀어 힘들다는둥 그랬거든요!!! 그리고 걔가 만약 저 좋다고 자기 여자 친구랑 헤어지고 온데고 사양이었어요... 저 한테 그럴지 어떻게 알아요!!! 그렇게 제 마음을 다독이는 중에 자기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고 그러더라고요,, 원인은 제가 아니라 원래 안 좋은 상태 였는데 그 여자애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솔직히 마음에 걸리기는 했지만 저도 걔한테 좋은 감정 갔고 있고, 그런 식으로 헤어 진거라면 문제 될꺼 없다고 생각해서 서로 만났어여!!! 그리고, 정말 시간은 짧은 거 같지만, 그 전부터 알기도 했고 좋아하는 마음 정말 많이 깊었거든요!! 같이 있음 즐겁고 회사 가도 신나고.... 그런데 한 일주일 전부터 여자는 느낌이란게 있자나요!! 차에 타도 손도 잘 안잡고 아무튼 느낌이 그랫어여!!! 왜 이상한 느낌 드는거!!! 저 솔직히 나름대로 쿨하다고 자부하는 타입입니다.. 싸이 찾고 이러는 스토커짓 못 하기도 하고 그거 할 시간도 없는 사람이에요!! 걔의 친구랑 어찌하여 네이트 친구로 등록이 되어 있어 가보게 되자나요!! 전 여자친구랑 사귄 기간도 있고 남자들은 또 생각없이 전체공개 해 두자나요!! 걔 친구 싸이니 함 놀러 간건데 전 여자 친구랑 다정한 사진 보니 정말 그 때도 마음 안 좋았지만, 이미 지난 사람이고 나한테만 충실하면 되겠거니 해서 참았어여!! 크리스마스 이브날 만났는데 전 당연하 뭐를 하던 오늘은 함께 보내리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밥 먹고 나더니 나보러 일찍 들어가라는거에요!! 엄마도 혼자 계시고 집안일땜에 자기가 그럴 상황 아니라고!! 솔직히 너무 속상하고 서운했지만 참았어여~~!! 그 담날도 연락 두절 되더라고요~~!! 그러더니 내가 전화 몇번 하니깐 자기 곤란한 상황이라고 내일 얘기하자고 문자 오더라고요!!! 걔를 믿었지만 나도 모르게 그 친구 싸이 통해 전 여자친구 싸이를 들어가 봤어여~~~ 닫혀있던 싸이에 25일날 600일 어쩌리 저쩌리 써 있더라고요!!! 정말 뻥지고 어이가 없고 배신감에 치를 떨엇져... 저 정말 사람 함부러 만나는 사람 아닌데 정말 기만 당했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진짜 안 울라고 했는데 눈물 나더라고요!! 그렇게 추스리고 그 날 밤에 만났어여... 만나자고 해서... 그래서 25일날 모했어? 얘기 해준다며 그리 물었더니 대답하기 곤란하데요.... 그래서 니가 알고 있는거 나한테 물어 보는 거냐고 그러더니 나는 내가 알고 잇는 거 같지만 니 입에서 나와야 진실이라고 믿는다고 했어여!! 만났다 하더라고요... 원랜 정말 끝났는데 그 여자애가 연락 하면서 울고 불고 매달렸다나... 그래서 그럼 다시 만나는거 OK 한거네 그러니깐 또 암말 안하고... 그 여자애 집이 머니깐 옛날에 거의 주말만 만났나봐요.. 그럼 내가 몰랐으면 계속 이럴려고 햇어...양다리자나.. 나한테 한 말은 다 거짓말이야 그러니깐 진실인데 거짓말이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어느 쪽이던 한 쪽은 정리할라 했데요!! 그래서 그럼 그게 나 일지도 몰르면 나는 몰랐으면 바보같이 있다 당하는거네,.. 그랬죠... 내가 그렇게 600일이나 만나고 사랑해 마지 못한 사람이랑 어떻게 헤어졌어... 그랫쬬..... 나 같고 노니깐 재밋었어... 그러니깐 한참 처다보더라고요.. 니가 날 정말 좋아하고 내가 마음에 들어와 잇으면 그 여자애가 아무리 매달려도 나 부정했음 안 되는 거라고 말했죠... 그러니깐 그건 자기 판단 미스 엿데요... 그리고 나한테 니가 나를 그렇게 밖에 생각안하고 있었다면서 한 참 쳐다보더라고요.. 지금 니가 온게 나를 용서하러 온게 아니고 끝내려고 온건지 자긴 그게 궁금하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온다고 하면 제가 그 사람 받아줘야 해요??? 일단 전 절 부정한거 자체로 너무 실망했고, 너무 마음 아펐거든요!!! 솔직히 그 전에 커피숍에서 얼음물도 달라고 해서 멋지게 부어 주고 나올라 했어여.. 근데 또 얼굴 보니깐 그렇게 못 하겠더라고요... 자기가 나가면서 니가 생각하는게 전부가 아니라고 그러고 나가더라고요 솔직히 많이 좋아하긴 많이 좋아한거 같애요... 그런데 그렇게 사이 이어나가봤자 나만 힘들어 지고, 나중에도 나 고생시킬 거 같애요.. 머리로는 당연히 용서 없고 끝인데 마음이 아직 그래요!! 지금만 힘들면 되겠죠... 누구한테 말하기도 그렇게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썼네요... 두서 없는 내용이지만 그냥 이렇게 라도 써보고 싶었어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무튼 이리하여 헤어졌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별을 고한 건 저지만 내가 말했을 뿐이지 채인 것과 다를봐 없다고 해야 하나??? 모르져?? 가만히 있었음 제가 완전 병X 되었을지..... 저 근 5일동안 진짜 많이 힘들었어여... 제가 그렇게 울어 본 적이 처음 일 정도로 많이 울었거든요... 물론 걔는 모르겠죠?? 차라리 안 보이면 덜 한데 아래 회사이기 때문에 얼굴이라도 한 번 보면 한 번 더 생각나게 되자나요,,,, 정말 근 5일동안 식음을 전패하고 밥 한숟가락 못 떳 거든요... 뭐 솔직히 별 생각을 다 했어여... 그 여자애 싸이로 낱낱히 알려봐,, 그 동안 우리 찍은 사진이랑 등등 너랑 안 좋은 동안 나랑 이렇게 행복 했다고,,,, 어찌 보면 그 여자애도 불쌍한거나자요??? 그렇지만, 그렇게 치졸한 사람 되고 싶진 않았습니다,,, 얘랑 나랑 연이 아닌가 보지,.. 그치만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저 걔 많이 좋아했던 거 같애요... 정말 1년 넘게 만난 애들보다 더 애틋하고 슬프고... 그렇게 마음 다독였습니다.. 오늘 연말이라고 회사가 또 일찍 끝났어여... 안 우울할라고 해도 또 일찍 끝나고 그렇게 돌아가려니 우울해지는 기분을 어쩔 수 없더라고요,,, 집에 돌아와, 컴터 키고 엄마랑은 발랄하게 얘기하고 (가족들에겐 아직 얘기 안했어여) 그리고 컴터 켰는데 나도 모르게 또 그 여자애 싸이 들어가서 봤습니다,..... 신났더라고요... 연말 커플모임이라고 지 친구 싸이에 자랑하고... 남자애 싸이 갔더니 어느새 닫아 놨던거 열려 있더라고요.. 저 만날땐 닫아 놨었거든요,,, 아무래도 여자애랑 헤이진지 얼마 안되고 그래서 천천히 정리 하겠거니 하고 이해 했었습니다.... 한마디로 원래 여자 애 있는데 제가 확실한 외도 상대 였단 기분을 지울수가 없자나요,....... 왠지 슬퍼하고 힘들어 하던게 저만 같단 생각이 들자나요.... 정신 차려야지 햇죠.... 걔랑 만났을때 나한테 했던게 전부 거짓이라면 정말 정말 슬플꺼 같은데...... 나만 슬퍼하는거 같자나요.... 정말 지가 잘못 했다는 식으로 인에 박힐 만한 복수라고 하면 말이 웃기지만 아무튼 자기도 잘못 햇단거 느께게 해 주고 싶어요... 그리고 그 여자애와 세월이 있겠지만 아무리 봐도 내가 더 나요,,, 이런말 웃기지만.... 그게 더 자존심 상해요...... 그리고 만일 제가 그 여자애랑 만나는거 몰랐다면 여자 두명은 분명 마지막날 함께 일거라고 생각 했을텐데 그게 또 나였다면 정말 슬펐을 꺼란 생각 들자나요!!!!! 어떻게 하는게 과장 효과적인 방법일까여?? 마주치기도 마주치는 거지만 이대론 제가 너무 억울해요,.... 지가 먼데 이렇게 저한테 상철 줘요..... 내 진심과 다친 마음이 그냥 용서해 주기엔 너무 커요!!!!!!!
인이 박히는 복수 방법 없을까요??????
정말 너무 너무 화가 나고 자존심이 상합니다!!
(아래 글은 얼마전에 올린 전문)
저희는 사귄지 두 달 남짓 됬어요~~!!!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어제 헤어 졌고요!!!
처음엔 아는 회사 사람으로 호감 정도 있는 사람이었어요!!
참고로 제가 25살이고 걔는 저보다 1살 아래고요!!!
처음에 알게 되었을때부터 여자친구 있단걸 알았어요!!
그런데 집이 가까워서 어찌 저찌 친해지고 차가 있어
카풀하게 되고 술자리 몇번 하니깐 호감이 깊어졌다고 해야하나...
그랬어여!!!
걔도 그런거 같았고, 저도 마음이 가는거 느꼈지만 여자친구 있는
사람이니깐 내가 이럼 안되지 하고 다그쳤고 그러려고 했어요!!
그런데 그전에 여자친구 집이 너무 멀어 힘들다는둥 그랬거든요!!!
그리고 걔가 만약 저 좋다고 자기 여자 친구랑 헤어지고 온데고
사양이었어요... 저 한테 그럴지 어떻게 알아요!!!
그렇게 제 마음을 다독이는 중에 자기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고 그러더라고요,,
원인은 제가 아니라 원래 안 좋은 상태 였는데 그 여자애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솔직히 마음에 걸리기는 했지만 저도 걔한테 좋은 감정 갔고 있고, 그런 식으로
헤어 진거라면 문제 될꺼 없다고 생각해서 서로 만났어여!!!
그리고, 정말 시간은 짧은 거 같지만, 그 전부터 알기도 했고 좋아하는 마음 정말
많이 깊었거든요!! 같이 있음 즐겁고 회사 가도 신나고....
그런데 한 일주일 전부터 여자는 느낌이란게 있자나요!!
차에 타도 손도 잘 안잡고 아무튼 느낌이 그랫어여!!! 왜 이상한 느낌 드는거!!!
저 솔직히 나름대로 쿨하다고 자부하는 타입입니다..
싸이 찾고 이러는 스토커짓 못 하기도 하고 그거 할 시간도 없는 사람이에요!!
걔의 친구랑 어찌하여 네이트 친구로 등록이 되어 있어 가보게 되자나요!!
전 여자친구랑 사귄 기간도 있고 남자들은 또 생각없이 전체공개 해 두자나요!!
걔 친구 싸이니 함 놀러 간건데 전 여자 친구랑 다정한 사진 보니 정말 그 때도 마음
안 좋았지만, 이미 지난 사람이고 나한테만 충실하면 되겠거니 해서 참았어여!!
크리스마스 이브날 만났는데 전 당연하 뭐를 하던 오늘은 함께 보내리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밥 먹고 나더니 나보러 일찍 들어가라는거에요!!
엄마도 혼자 계시고 집안일땜에 자기가 그럴 상황 아니라고!!
솔직히 너무 속상하고 서운했지만 참았어여~~!!
그 담날도 연락 두절 되더라고요~~!!
그러더니 내가 전화 몇번 하니깐 자기 곤란한 상황이라고
내일 얘기하자고 문자 오더라고요!!!
걔를 믿었지만 나도 모르게 그 친구 싸이 통해 전 여자친구
싸이를 들어가 봤어여~~~ 닫혀있던 싸이에 25일날 600일 어쩌리
저쩌리 써 있더라고요!!!
정말 뻥지고 어이가 없고 배신감에 치를 떨엇져...
저 정말 사람 함부러 만나는 사람 아닌데 정말 기만 당했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진짜 안 울라고 했는데 눈물 나더라고요!!
그렇게 추스리고 그 날 밤에 만났어여... 만나자고 해서...
그래서 25일날 모했어? 얘기 해준다며 그리 물었더니
대답하기 곤란하데요....
그래서 니가 알고 있는거 나한테 물어 보는 거냐고 그러더니
나는 내가 알고 잇는 거 같지만 니 입에서 나와야 진실이라고
믿는다고 했어여!!
만났다 하더라고요... 원랜 정말 끝났는데 그 여자애가 연락 하면서
울고 불고 매달렸다나... 그래서 그럼 다시 만나는거 OK 한거네
그러니깐 또 암말 안하고...
그 여자애 집이 머니깐 옛날에 거의 주말만 만났나봐요..
그럼 내가 몰랐으면 계속 이럴려고 햇어...양다리자나..
나한테 한 말은 다 거짓말이야 그러니깐 진실인데 거짓말이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어느 쪽이던 한 쪽은 정리할라 했데요!!
그래서 그럼 그게 나 일지도 몰르면 나는 몰랐으면 바보같이 있다 당하는거네,..
그랬죠...
내가 그렇게 600일이나 만나고 사랑해 마지 못한 사람이랑 어떻게 헤어졌어...
그랫쬬.....
나 같고 노니깐 재밋었어... 그러니깐 한참 처다보더라고요..
니가 날 정말 좋아하고 내가 마음에 들어와 잇으면 그 여자애가 아무리
매달려도 나 부정했음 안 되는 거라고 말했죠...
그러니깐 그건 자기 판단 미스 엿데요...
그리고 나한테 니가 나를 그렇게 밖에 생각안하고 있었다면서 한 참 쳐다보더라고요..
지금 니가 온게 나를 용서하러 온게 아니고 끝내려고 온건지 자긴 그게 궁금하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온다고 하면 제가 그 사람 받아줘야 해요???
일단 전 절 부정한거 자체로 너무 실망했고, 너무 마음 아펐거든요!!!
솔직히 그 전에 커피숍에서 얼음물도 달라고 해서 멋지게 부어 주고 나올라 했어여..
근데 또 얼굴 보니깐 그렇게 못 하겠더라고요...
자기가 나가면서 니가 생각하는게 전부가 아니라고 그러고 나가더라고요
솔직히 많이 좋아하긴 많이 좋아한거 같애요...
그런데 그렇게 사이 이어나가봤자 나만 힘들어 지고, 나중에도 나 고생시킬 거 같애요..
머리로는 당연히 용서 없고 끝인데 마음이 아직 그래요!!
지금만 힘들면 되겠죠...
누구한테 말하기도 그렇게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썼네요...
두서 없는 내용이지만 그냥 이렇게 라도 써보고 싶었어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무튼 이리하여 헤어졌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별을 고한 건 저지만
내가 말했을 뿐이지 채인 것과 다를봐 없다고 해야 하나???
모르져?? 가만히 있었음 제가 완전 병X 되었을지.....
저 근 5일동안 진짜 많이 힘들었어여... 제가 그렇게 울어 본 적이 처음
일 정도로 많이 울었거든요... 물론 걔는 모르겠죠??
차라리 안 보이면 덜 한데 아래 회사이기 때문에 얼굴이라도 한 번 보면
한 번 더 생각나게 되자나요,,,,
정말 근 5일동안 식음을 전패하고 밥 한숟가락 못 떳 거든요...
뭐 솔직히 별 생각을 다 했어여...
그 여자애 싸이로 낱낱히 알려봐,, 그 동안 우리 찍은 사진이랑 등등
너랑 안 좋은 동안 나랑 이렇게 행복 했다고,,,,
어찌 보면 그 여자애도 불쌍한거나자요???
그렇지만, 그렇게 치졸한 사람 되고 싶진 않았습니다,,,
얘랑 나랑 연이 아닌가 보지,.. 그치만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저 걔 많이 좋아했던 거 같애요...
정말 1년 넘게 만난 애들보다 더 애틋하고 슬프고...
그렇게 마음 다독였습니다..
오늘 연말이라고 회사가 또 일찍 끝났어여...
안 우울할라고 해도 또 일찍 끝나고 그렇게 돌아가려니
우울해지는 기분을 어쩔 수 없더라고요,,,
집에 돌아와, 컴터 키고 엄마랑은 발랄하게 얘기하고
(가족들에겐 아직 얘기 안했어여)
그리고 컴터 켰는데 나도 모르게 또 그 여자애 싸이 들어가서
봤습니다,.....
신났더라고요... 연말 커플모임이라고 지 친구 싸이에 자랑하고...
남자애 싸이 갔더니 어느새 닫아 놨던거 열려 있더라고요..
저 만날땐 닫아 놨었거든요,,, 아무래도 여자애랑 헤이진지 얼마 안되고
그래서 천천히 정리 하겠거니 하고 이해 했었습니다....
한마디로 원래 여자 애 있는데 제가 확실한 외도 상대 였단
기분을 지울수가 없자나요,.......
왠지 슬퍼하고 힘들어 하던게 저만 같단 생각이 들자나요....
정신 차려야지 햇죠.... 걔랑 만났을때 나한테 했던게 전부
거짓이라면 정말 정말 슬플꺼 같은데......
나만 슬퍼하는거 같자나요....
정말 지가 잘못 했다는 식으로 인에 박힐 만한
복수라고 하면 말이 웃기지만 아무튼 자기도 잘못 햇단거
느께게 해 주고 싶어요...
그리고 그 여자애와 세월이 있겠지만 아무리 봐도 내가 더 나요,,,
이런말 웃기지만....
그게 더 자존심 상해요......
그리고 만일 제가 그 여자애랑 만나는거 몰랐다면
여자 두명은 분명 마지막날 함께 일거라고 생각 했을텐데
그게 또 나였다면 정말 슬펐을 꺼란 생각 들자나요!!!!!
어떻게 하는게 과장 효과적인 방법일까여??
마주치기도 마주치는 거지만 이대론 제가 너무 억울해요,....
지가 먼데 이렇게 저한테 상철 줘요.....
내 진심과 다친 마음이 그냥 용서해 주기엔 너무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