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막판에 결정을 내리다보니 나이도 이미 많이 먹게 되었구..나이때문에 잘 안써주는거 같더라구요...하지만 전 열심히 일할 자신있거든요 정말 열심히요.. 그래서 직장 다니면서 야간전문대에 세무회계과를 졸업을 앞두고 있고 다니던 회사에 4개월전에 그만뒀는데 그냥 그만 둔게 아니라..국비로 전산회계 를 배운다고 실업자만 다닐수 있다는 조건으로 하던일 그만 두고 국비훈련 받았어요.. 저 나름대로는 열심히 살았거든요... 제 나이가..말하기도 창피할 지경에 왔지만 30살이거든요..진짜 이틀뒤면..31네요.. 암튼 지금 시점은 30살인데.. 시집이나 가라..왜 고생하느냐 그런 말 보다는 저에게 길을 열어줄 세무사 가족은 없는건가요.. 국비 훈련받는다고 직장을 그만둔지 5개월째 접어드네요. 세무사 사무실에 일하시는 분이나 일할사람이 필요하면 답장좀 해주세요...
세무사 사무실에 취직하고 싶은 사람인데요...
제가 지금 막판에 결정을 내리다보니 나이도 이미 많이 먹게 되었구..나이때문에
잘 안써주는거 같더라구요...하지만 전 열심히 일할 자신있거든요
정말 열심히요..
그래서 직장 다니면서 야간전문대에 세무회계과를 졸업을 앞두고 있고
다니던 회사에 4개월전에 그만뒀는데
그냥 그만 둔게 아니라..국비로 전산회계 를 배운다고 실업자만 다닐수 있다는 조건으로
하던일 그만 두고 국비훈련 받았어요..
저 나름대로는 열심히 살았거든요...
제 나이가..말하기도 창피할 지경에 왔지만 30살이거든요..진짜 이틀뒤면..31네요..
암튼 지금 시점은 30살인데..
시집이나 가라..왜 고생하느냐 그런 말 보다는 저에게 길을 열어줄 세무사 가족은 없는건가요..
국비 훈련받는다고 직장을 그만둔지 5개월째 접어드네요.
세무사 사무실에 일하시는 분이나 일할사람이 필요하면 답장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