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서류 가지고 신랑과 못살겠다고 도장찍자고 했어요 신랑 울고 불고 난리치네요 친정엄마 동생 언니 형부와 상의했어여 친정식구들 나쁜 사람 아니니 살라고 해야 하는데 고생하니 살라고 못한다고 큰형부 울신랑오라고 전화하네여 울신랑 올라왔답니다. 큰형부와 울신랑 어디를 나가더니 다섯시간만에 들어오네요 각서에 공증까지 더이상 시댁식구들 나몰라라 하고 살아도 된다고 그리고 가게할려고 한거 나머지 돈은 형부가 밀어주겠다고 하네요 단 내앞으로 모든것을 해놓는 다는 조건에 신랑 나한테 용돈만 받아가겠다고 일단 큰형부 한번믿어보자 더이상 처제 시댁때문에 신경안쓰게 했으니 그리고 시골에 있는땅 내앞으로 명의이전하라고 신랑한테 얘기하네요 신랑 바로 해준다고 그럼 내앞으로 명의이전하면 바로 돈 해준다고 하네요 시댁식구들 우리친정에 전화해 가지고 난리를 하네요 자기아들 자기오빠 자기집에 나몰라라 하고 시켰다고 울엄마 한테 전화해서 아빠없는 자식이라 틀리다고 난리치네요 이제야 신랑 정신차렸나봐요 그냥 우리 세식구만 생각하고 살자네요 그동안 미안했다고 그러면서 시누셋, 시엄니 그러는거 알면서 모른척 했는데 이제는 우리가정 지킨다고 하네요 어디까지 믿어야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믿어볼려고 하네요 자기 나름데로 힘들었을텐데 이제는 자기집에 발 끈겠다고 자기집 식구 챙기려다 우리 세식구 가정파탄나겠다고 신랑입으로 그렇게 말하네요 그리고 내년에 곗돈탄거 가지고 세식구 합쳐서 살자고 합니다. 전세집 얻어서 오붓하게 행복하게 힘들어도 우리 세식구만 생각하자고 합니다. 시누들, 시댁 이제부터는 생활비도 안준다고 합니다. 자기 욕심밖에 모른다며 자기도 자기 식구지만 질렸답니다. 님들 한번 믿어봐도 되나요?
25486 글쓴 지친아줌마 입니다
이혼서류 가지고 신랑과 못살겠다고 도장찍자고 했어요
신랑 울고 불고 난리치네요
친정엄마 동생 언니 형부와 상의했어여
친정식구들 나쁜 사람 아니니 살라고 해야 하는데 고생하니 살라고 못한다고
큰형부 울신랑오라고 전화하네여
울신랑 올라왔답니다.
큰형부와 울신랑 어디를 나가더니 다섯시간만에 들어오네요
각서에 공증까지 더이상 시댁식구들 나몰라라 하고 살아도 된다고
그리고 가게할려고 한거 나머지 돈은 형부가 밀어주겠다고 하네요
단 내앞으로 모든것을 해놓는 다는 조건에
신랑 나한테 용돈만 받아가겠다고
일단 큰형부 한번믿어보자 더이상 처제 시댁때문에 신경안쓰게 했으니
그리고 시골에 있는땅 내앞으로 명의이전하라고 신랑한테 얘기하네요
신랑 바로 해준다고 그럼 내앞으로 명의이전하면 바로 돈 해준다고 하네요
시댁식구들 우리친정에 전화해 가지고 난리를 하네요
자기아들 자기오빠 자기집에 나몰라라 하고 시켰다고
울엄마 한테 전화해서 아빠없는 자식이라 틀리다고 난리치네요
이제야 신랑 정신차렸나봐요
그냥 우리 세식구만 생각하고 살자네요
그동안 미안했다고 그러면서
시누셋, 시엄니 그러는거 알면서 모른척 했는데 이제는 우리가정 지킨다고 하네요
어디까지 믿어야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믿어볼려고 하네요
자기 나름데로 힘들었을텐데
이제는 자기집에 발 끈겠다고
자기집 식구 챙기려다 우리 세식구 가정파탄나겠다고 신랑입으로 그렇게 말하네요
그리고 내년에 곗돈탄거 가지고 세식구 합쳐서 살자고 합니다.
전세집 얻어서 오붓하게 행복하게 힘들어도 우리 세식구만 생각하자고 합니다.
시누들, 시댁 이제부터는 생활비도 안준다고 합니다.
자기 욕심밖에 모른다며 자기도 자기 식구지만 질렸답니다.
님들
한번 믿어봐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