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입장이라는 것이 참 이기적이다... 부모자식간에도 이기적인 경우가 자꾸 늘어나고... 세월이 갈수록 왜그리 자신만을 챙기고 이기적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이 문제에 있어서 지금 현대를 살아가는 여자들의 가장 큰 잘못은! 하기 싫어도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것이다... 하기 싫다.. 왜? 이러저러해서 하기 싫다!는 말만을 반복한다... 그것이 전부인양... 자신의 주장을 들이대며 자신을 합리화한다.. 하기 싫어도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소리이다... 이것은 이미 결혼한 여자들이 하는 소리이고... 미혼인 여자들이 하는 것은... 하지 않고 넘길수 있는 상대만 찾아 다닌다... 사랑? 권리와 책임? 이런 건 다 개나 줘버리라며... 자신의 안락과 편안함만을 쫒는다... 그것이 사람의 심리라며... 뭐 어때... 당당하기만 하다... 실제로 그런 이기심이 사람의 궁극적인 심리일지는 모르나... 적어도 그런 이기심을 부끄러워 할 줄은 알아야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시부모(존칭생략)라는 존재에 대한 인식부터 생각해보자... 남편의 부모... 내 아이의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자기 편한대로 해석하고... 자신의 이익만 생각한다.... 자신은 아내랍시고... 신랑에게 온갖 사랑과 배려를 요구하면서.... 정작 남편에게는 부모에 대한 도리를 은근슬쩍 소홀하기를 바란다.... 내가 보기에 가장 웃기는 소리 중의 하나가... 결혼을 했으면 별개의 가정이므로 독립적으로 알아서 살아야 하지 않나 라는 말이다.. 어린 시절의 신랑.... 결혼전의 신랑이 부모로 부터 받아왔던 은혜는 외면하고... 그 은혜로 인해... 갖추어진 지금의 신랑만을 탐하고.. 누리겠다는 심보! 그것이 남편으로 하여금 자식의 도리를 다하지 않는 것을 전제로... 남편을 낳고 먹이고 입히고 가르치며 보살펴준 부모의 희생을 전제로... 그 희생만큼 자신이 누리겠다는 심보!!! 그런 여자들.... 차라리 결혼을 하지 않았으면 싶다! 자신은 상관없다 니 부모지 내 부모냐.... 아내와 며느리라는 자리는 동시에 주어지는 것임을 부정하는 것이며 이것은 결혼이라는 제도 자체를 부정하는 소리임에도... 결혼을 한다는거.... 참 이기적이지 않나 말이다... 자식의 도리를 생각해 보자.... 부양의 의무! 여자들은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자고 한다.... 그래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자.... 여자들이 시부모 모시기를 외면하는 것이... 친정부모 두고 남의 부모 모셔야 해서... 그런가? 친정 부모는 그분들의 아들이 모시고 있으니... 여자들은 그런 부양의 의무에서 보다 자유롭지 않은가 말이다... 친정부모는 그 집의 며느리에게 맡겨놓고... 자기는 하기싫다고 하니..... 이게 뭐냔 말이다.. 지금까지는 포괄적이고 전체적인 얘기를 통해 사회의 균형과 그 균형 속에서 남자와 여자의 역할을 얘기하고 있지만 여기서 부분적인 경우를 예로 들어 논해보자... 시집간 딸만 두고 늙으신 부모가 있다고 하면... 그 부모에 대한 부양은 누가 해야 되나.... 여자들이 늘 하는 소리를 사위가 한다고 가정해보자.... 입장을 바꿔보자는 말이다... 니 부모지 내 부모냐? 아들 못낳은 당신 부모 탓인데 왜 내가 책임져? 우리집 먹고 살기도 힘든데... 내가 왜 그분들 생활비 까지 부담해야 돼? 거동도 못하신다고? 너야 부모니까 편하지만... 나는 장인장모 불편해.... 함께 살기 힘들고 싫어! 이런 남편이.... 사람 같이 보일까? 여자들이 그토록 입장을 바꿔보자고 주장하며 합리화 시키는 그 감정이라는거! 과연 남편을 그렇다고 인정해 줄까? 서로 그렇게 인정하고 말아야 하는 것일까? 그렇게 서로의 부모를 생까면서 자기들만 챙기고 살아야 하는 것이냐고 입장을 바꿔도 뭔가가 해결이 되게 바꿔야지... 그냥 자기들 편한것만 찾는걸로 끝나는 그런 입장 바꾸기를 말이라고 하나 말이다.. 직접 부대끼며 살아야 하는 것은 여자고 남자는 다르다? 그래 다르다... 그래서? 그 다음이 뭐냔 말이다... 그래서 힘들다고? 그래 힘들다 그래서? 그래서 어쩌겠다고... 여자가 나가서 벌고 남편이 집안일 하면서 부대끼고? 그렇게 여자가 남편 먹여 살리고... 시부모 먹여 살리는게 더 나을까? 시설? 돈만 있으면야.... 꼭 나쁜것 만은 아니지.. 그런 여유가 있는 경우가 대다수도 아니고 그것까지 논하자면 너무 내용이 산만해지니까... 그것까지 논하고 싶진 않고... 대충 어떤 리플들이 올라올지 짐작이 간다... 멍청하게 전체를 논하는데 하나의 경우를 들이대기도 하고... 어떤 한 경우를 논하는데 포괄적인 얘기를 하는 인간들도 무지하게 많을테고... 논리없는 인신공격에 비아냥에.... 빈정거림에... 같은 소리 반복하게 만드는 헛소리들도 무지하게 올라오겠지.... 시부모 모시니 마니 하면서 부끄러운 줄 모르는 것들과 더불어.... 자신만 아는 쓰레기들.... 어디 한번 덤벼봐!!!
시부모님 모시니 마니 하는 것들은....
사람 입장이라는 것이 참 이기적이다...
부모자식간에도 이기적인 경우가 자꾸 늘어나고...
세월이 갈수록 왜그리 자신만을 챙기고 이기적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이 문제에 있어서 지금 현대를 살아가는 여자들의 가장 큰 잘못은!
하기 싫어도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것이다...
하기 싫다.. 왜? 이러저러해서 하기 싫다!는 말만을 반복한다...
그것이 전부인양... 자신의 주장을 들이대며 자신을 합리화한다..
하기 싫어도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소리이다...
이것은 이미 결혼한 여자들이 하는 소리이고...
미혼인 여자들이 하는 것은... 하지 않고 넘길수 있는 상대만 찾아 다닌다...
사랑? 권리와 책임? 이런 건 다 개나 줘버리라며...
자신의 안락과 편안함만을 쫒는다...
그것이 사람의 심리라며... 뭐 어때... 당당하기만 하다...
실제로 그런 이기심이 사람의 궁극적인 심리일지는 모르나...
적어도 그런 이기심을 부끄러워 할 줄은 알아야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시부모(존칭생략)라는 존재에 대한 인식부터 생각해보자...
남편의 부모... 내 아이의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자기 편한대로 해석하고...
자신의 이익만 생각한다....
자신은 아내랍시고... 신랑에게 온갖 사랑과 배려를 요구하면서....
정작 남편에게는 부모에 대한 도리를 은근슬쩍 소홀하기를 바란다....
내가 보기에 가장 웃기는 소리 중의 하나가...
결혼을 했으면 별개의 가정이므로 독립적으로 알아서 살아야 하지 않나 라는 말이다..
어린 시절의 신랑.... 결혼전의 신랑이 부모로 부터 받아왔던 은혜는 외면하고...
그 은혜로 인해... 갖추어진 지금의 신랑만을 탐하고.. 누리겠다는 심보!
그것이 남편으로 하여금 자식의 도리를 다하지 않는 것을 전제로...
남편을 낳고 먹이고 입히고 가르치며 보살펴준 부모의 희생을 전제로...
그 희생만큼 자신이 누리겠다는 심보!!!
그런 여자들....
차라리 결혼을 하지 않았으면 싶다!
자신은 상관없다 니 부모지 내 부모냐....
아내와 며느리라는 자리는 동시에 주어지는 것임을 부정하는 것이며
이것은 결혼이라는 제도 자체를 부정하는 소리임에도...
결혼을 한다는거.... 참 이기적이지 않나 말이다...
자식의 도리를 생각해 보자....
부양의 의무!
여자들은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자고 한다....
그래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자....
여자들이 시부모 모시기를 외면하는 것이...
친정부모 두고 남의 부모 모셔야 해서... 그런가?
친정 부모는 그분들의 아들이 모시고 있으니...
여자들은 그런 부양의 의무에서 보다 자유롭지 않은가 말이다...
친정부모는 그 집의 며느리에게 맡겨놓고...
자기는 하기싫다고 하니..... 이게 뭐냔 말이다..
지금까지는 포괄적이고 전체적인 얘기를 통해 사회의 균형과
그 균형 속에서 남자와 여자의 역할을 얘기하고 있지만
여기서 부분적인 경우를 예로 들어 논해보자...
시집간 딸만 두고 늙으신 부모가 있다고 하면...
그 부모에 대한 부양은 누가 해야 되나....
여자들이 늘 하는 소리를 사위가 한다고 가정해보자....
입장을 바꿔보자는 말이다...
니 부모지 내 부모냐?
아들 못낳은 당신 부모 탓인데 왜 내가 책임져?
우리집 먹고 살기도 힘든데... 내가 왜 그분들 생활비 까지 부담해야 돼?
거동도 못하신다고?
너야 부모니까 편하지만... 나는 장인장모 불편해.... 함께 살기 힘들고 싫어!
이런 남편이.... 사람 같이 보일까?
여자들이 그토록 입장을 바꿔보자고 주장하며
합리화 시키는 그 감정이라는거!
과연 남편을 그렇다고 인정해 줄까?
서로 그렇게 인정하고 말아야 하는 것일까?
그렇게 서로의 부모를 생까면서 자기들만 챙기고 살아야 하는 것이냐고
입장을 바꿔도 뭔가가 해결이 되게 바꿔야지...
그냥 자기들 편한것만 찾는걸로 끝나는
그런 입장 바꾸기를 말이라고 하나 말이다..
직접 부대끼며 살아야 하는 것은 여자고 남자는 다르다?
그래 다르다... 그래서? 그 다음이 뭐냔 말이다...
그래서 힘들다고?
그래 힘들다 그래서? 그래서 어쩌겠다고...
여자가 나가서 벌고 남편이 집안일 하면서 부대끼고?
그렇게 여자가 남편 먹여 살리고... 시부모 먹여 살리는게 더 나을까?
시설?
돈만 있으면야.... 꼭 나쁜것 만은 아니지..
그런 여유가 있는 경우가 대다수도 아니고 그것까지 논하자면
너무 내용이 산만해지니까... 그것까지 논하고 싶진 않고...
대충 어떤 리플들이 올라올지 짐작이 간다...
멍청하게 전체를 논하는데 하나의 경우를 들이대기도 하고...
어떤 한 경우를 논하는데 포괄적인 얘기를 하는 인간들도 무지하게 많을테고...
논리없는 인신공격에 비아냥에.... 빈정거림에...
같은 소리 반복하게 만드는 헛소리들도 무지하게 올라오겠지....
시부모 모시니 마니 하면서 부끄러운 줄 모르는 것들과 더불어....
자신만 아는 쓰레기들.... 어디 한번 덤벼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