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기사의 백미는 단연 " 경찰관에 대한 협뱍과 초상권 참해 및 공무방해죄로 체포했다"는 것으로 그 정도 가지고 형법에서 말하는 범죄구성요건이 되는지 아무래도 의문인데 그 경찰의 법 지식과 실력이면 사시에 합격하고도 충분한 지식과 실력을 가지고 왜 경찰관도 아닌 경찰 노릇을 하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그 잘난 경찰 계급이 순경 다음의 경장이랬지?
하긴 감히 경장님을 협박(?)한 시민도
간이 배 밖에 나왔지.
아무튼 중랑경찰서 정 경장님! 큰 일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무엇 때문에 경찰이 되셨는지 멀쩡한 시민 잡아가는 것이 경찰이 하는 일인지 아무래도 궁금합니다. 이러다 나도 명예훼손과 공무방해죄로 잡혀가는 것 아닌지 모르겠네.
(폄) 교통사고 부상자 외면 경찰에 시민 항의
[YTN 2005-12-31 08:40]
광고
[이선아 기자]
오늘 새벽 0시쯤 서울 묵동 뚝방길 앞에서 22살 안 모 씨가 술에 취해 자신의 1톤 트럭을 운전하다 주차돼 있던 38살 양 모 씨의 1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안 씨가 크게 다쳐 의식을 잃었고 주민들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출동한 중랑경찰서 소속 지구대 정 모 경장 등은 구조 장비가 없다는 이유로 안 씨에게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고 119에 구조 요청을 해달라는 요구에 '직접 신고하라'고 답했다고 주민들은 말했습니다.
무책임한 경찰의 태도에 주민들의 항의는 거세졌고 흥분한 27살 정 모 씨가 인터넷에 올리겠다며 사진기로 경찰관의 얼굴을 찍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협박이자 초상권 침해라며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정 씨를 붙잡아 갔습니다.
이 과정을 지켜본 주민들은 의로운 시민이 부당한 일을 당했다며 경찰에서 진술을 해 주겠다고 나서면서 경찰과 시민간의 실랑이가 새벽까지 계속됐습니다.
경찰관(?)을 협박(?)한 간 큰 시민.
아래 기사의 백미는 단연
" 경찰관에 대한 협뱍과 초상권 참해 및 공무방해죄로 체포했다"는 것으로
그 정도 가지고 형법에서 말하는
범죄구성요건이 되는지 아무래도 의문인데
그 경찰의 법 지식과 실력이면
사시에 합격하고도 충분한 지식과 실력을 가지고
왜 경찰관도 아닌 경찰 노릇을 하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그 잘난 경찰 계급이 순경 다음의 경장이랬지?
하긴 감히 경장님을 협박(?)한 시민도
간이 배 밖에 나왔지.
아무튼 중랑경찰서 정 경장님!
큰 일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무엇 때문에 경찰이 되셨는지
멀쩡한 시민 잡아가는 것이 경찰이 하는 일인지
아무래도 궁금합니다.
이러다 나도 명예훼손과 공무방해죄로
잡혀가는 것 아닌지 모르겠네.
(폄)
교통사고 부상자 외면 경찰에 시민 항의
[YTN 2005-12-31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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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아 기자]
오늘 새벽 0시쯤 서울 묵동 뚝방길 앞에서 22살 안 모 씨가 술에 취해 자신의 1톤 트럭을 운전하다 주차돼 있던 38살 양 모 씨의 1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안 씨가 크게 다쳐 의식을 잃었고 주민들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출동한 중랑경찰서 소속 지구대 정 모 경장 등은 구조 장비가 없다는 이유로 안 씨에게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고 119에 구조 요청을 해달라는 요구에 '직접 신고하라'고 답했다고 주민들은 말했습니다.
무책임한 경찰의 태도에 주민들의 항의는 거세졌고 흥분한 27살 정 모 씨가 인터넷에 올리겠다며 사진기로 경찰관의 얼굴을 찍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협박이자 초상권 침해라며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정 씨를 붙잡아 갔습니다.
이 과정을 지켜본 주민들은 의로운 시민이 부당한 일을 당했다며 경찰에서 진술을 해 주겠다고 나서면서 경찰과 시민간의 실랑이가 새벽까지 계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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