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답답합니다.. 오늘 1월1일... 지금 일케 사이 안좋은 남자친구와 오늘이 백일입니다... 아니 백일이라 말하기도 싫습니다 ㅡ 헤어져야 하니까요... 우선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한살 많은 23이구요,,, 저는 22살입니다... 10월에 제대햇느데.. 저 다른 고무신들처럼 2년 기다리진 않앗지만ㅡ 3달정도 사귀는동안,,, 한달반은 남자친구 전역할때까지 기다리고,,, 한달은 남자친구가 일하는거 때문에 자주 못봣습니다... 저는 지금 대학교 3학년 1학기 마치고 휴학중이구요 ㅠ 솔직히 저는 이성친구들이 굉장히 많아요~ 사교성이 좋아서 남녀 구분안하고 다 친하게 지내니까... 근데 남자친구 생기면 그런부분 그 누구보다 정리 깔끔하거든요ㅡ 남자친구도 그런줄 알앗어요.,,, 첨에 제가 남자친구 사귈때ㅡ 솔찌 지금 제 남자친구 외모 별로 내세울껀 없어요,,, 제가 예전에는 어려서~ 외모 마니 따지고 그랫는데... 3학년 되니깐 외모보단... 그사람의 성격 , 능력이더라구요... 여기서의 능력은 경제적이기 보다 아직 저희는 학생이니깐 미래 가능성~ 그런거겟죠 ? 암튼 첨에 제가 남자친구를 사귀게 된건,,, 남자친구가 첨 저한테 고백을하고 한 일주일 뒤엿습니다ㅡ 사귈까 말까 고민하다가 남자친구의 순수함 순박함 이런거에 반햇죠... 이때까지 줄곧 그래왓고ㅡ 그땐 군인이엇지만,,, 해군이라 진해에 매주 주말마다 면회 가거나 아님 오빠가 외출 나오곤 해서 데이트 하곤 햇거든요ㅡ 10월 제대하고 11월까진 순탄하게 지냇습니다... 12월 부터 꼬이기 시작햇어요,, 사소한걸로 싸우고ㅡ 저는 그거때문에 지치고 ㅠ 오빠가 전역하고 마트에서 일을해서 그런지 말투가 좀 험악해졋더라구요... 욕도 안하던 사람이 여자친구인 저한테 욕도 햇고,,, 그것도 제가 오빠 챙겨주는데,,, 그렇게 사소한일로 다투고ㅡ 오빠가 습관적으로 거짓말하기 시작햇어요ㅡ 그래놓고 들키면,, 선의의 거짓말이니ㅡ그런말들,,, 결국 사건이 터진날... 12월 22일... 밤에 제 친구와 오빠를 소개 시켜준 오빠 후배 한명과 해서 4명이서 사자대면을 할려고 만낫죠, 그날밤~ 저한테 세가지 약속하고 헤어졋어요,,, 거짓말 안하고ㅡ 앞으로 막말안하고ㅡ 이성관계 확실히 한다고,,, 저는 남자친구니깐 당연히 오빠를 믿엇죠ㅡ 다른사람이엇음 안믿엇겟지만,, 난 내남자친구니까... 근데 그날밤 저랑 헤어지고ㅡ 오빠 집이 진해라서,, ,(저는 부산) 진해가는 버스가 끈긴지라ㅡ 겜방가서 밤새거나 찜질방을 가야햇는데ㅡ 오빠랑 그 후배랑 겜방 가기로 햇나바요~ 12시가 넘어서 커플통화시간이라 오빠랑 헤어지고 겜방 드갈때까지 계속 통화햇죠,,, 그러다가 저도 씻으러 가야하니까 씻고 와서 다시 통화하자고 하고 끈엇거든요~ 통화하면서 애교도 부리고,,, 아주 잘 통화햇습니다 ,, 근데,, 그게 그날 마지막 통화엿어요ㅡ 그뒤로 씻고 나와서 연락햇느데 전화를 안받는겁니다, 문자도 읍꼬,,, 저는 솔찌 걱정됫어요~ 그 친구도 안받으니까... 걱정되서 솔찌 잠한숨 못잣습니다ㅡ 그러고 새벽 5시반쯤 전화가 오는겁니다,,, 피시방에서 둘다 잠들엇다고ㅡ 당연히 믿엇죠,,, 그래서 통화하는데 첫차가 6시에 잇다고 택시를 타고 사상터미널로 간다하더라구요 근데 통화도중 아무말없이 그냥 끈는겁니다ㅡ 아까부터 먼가가 이상햇는데 그 뒤로 또 연락이 안되길래... 걱정햇죠ㅡ 지짜 잠한숨 못자고,,, 할종일 연락햇는데 안받더라구요,,, 오빠친구들한테 다 연락해서 전화해보라고,,,그랫는데,, 그날 초저녁까지 연락이 없더라구요~ 솔찌 걱정됫습니다ㅡ 추운데 술먹고 쓰러져 잇진 않은지,, 그러고 그날 제가 과외가 잇어서 과외 가는 도중에,,, 전화가 왓더라구요,, 그러곤 무조건 잘못햇답니다ㅡ 무슨일이 잇는진 모르지만 잠수탓다는거에 화나서 그냥 쌩깟습니다 그래서 이브날까지 싸우다가 결국 이브날밤에 만낫죠... 그날,,, 그 모든 사실을 알게되엇습니다,, 사건의 정황은 이러합니다... 그 친구 한명이 휴가 첫날부터 저랑 오빠일때문에 얽매이는걸 보고 미안해서 나이트를 가려 햇는데 저랑 통화중이라 못갓던 겁니다.... 그래서 일단 저한텐 밧데리가 읍따하고 전화를 끈고 둘이는 벙개를 햇죠, 2대2로,,, 그래서 벙개나가서 고기집에서 4명이서 술마시고 여자친구한테 가봐야댄다고 햇대요~ 그라고 자리를 일어선게 새벽 5시반에 저한테 저나햇을땝니다... 근데 헤어지고 나서 여자한명이 제 남자친구 보고십다고ㅡ 빨리 자기한테 오라는겁니다... 제 남자친구도 미친짓을 햇더군요ㅡ 여자친구랑 대판 싸웟다고ㅡ 참고로 제남자친구한테 보고십따고 햇던 여자,,, 3년된 애인이 잇는 사람입니다... 근데 그여자가 제 남자친구한테 같이 자자고 햇더군요... 말이 됩니까 ? 각자 서로 남자친구 여자친구 잇고 더구나 여자가 같이 자다뇨 ? 더 욱낀건 남자친구입니다... 벙개도 솔찌 화나는데,,, 그여자 글케 나오면 뿌리쳐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여자 잇는곳으로 못간다고 자기잇는쪽으로 오라고 햇더군요... 그래서 그여자가 차비가 읍따니깐,,, 택시비 줄테니깐 하단으로 오라고 햇습니다ㅡ 그러고 그여자는 하단으로 왓구요... 둘은 당연히 모텔로 갓습니다... 관계 당연히 햇구요... 둘다 미친거 아닙니까 ???? 그러고 5~6시간뒤에 모텔에서 나와서 둘은 피시방을 갓더군요,, 아직 정신 못차렷죠... 거기서 서로 싸이 일촌하고 카트친구하고 카트 선물해주고 난리낫습니다ㅡ 피시방에서 나와서... 그여자랑 헤어질때 이말햇답니다ㅡ 크리스마스날 혼자 보내야 할꺼 같다고, 저 완전 그여자한테 똥댄거 아닙니까?? 아.. 너무 억울합니다ㅡ 저도 주위에 저 좋다는 남자애들도 많구요, 근데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지금 제 남자친구입니다ㅡ 누구보다 사랑하구요.. 제가 사랑하는사람이 이런일을 저지르니깐 정말 미칠꺼 같아요 ,,, 제 남자친구는 그땐 술먹고 실수엿다고,, 호기심에 그랫대요..참고로 저희오빤 제가 첫키습니다.. 차라리 안좋아하면 쇼크먹고 헤어지면 그만인데,,, 좋아하니깐 너무 미치겟어요... 제가 무슨잘못을해서 이런일을 당해야 하는지ㅡ 이틀전에 그 상대방여자를 만나봣습니다... 머리 쥐어뜯고 싸울려고 햇는데,, 막상 만나니 맘 약해져서 욕은커녕 반말도 못햇습니다... 저 정말 바보같아요 ㅠ 그러고 그 여자는 일케 말해요... 이번일을 계기로 자기는 자기 남자친구한테 더 잘해서 이쁘게 사귀겟다고ㅡ 우리는 이번일로 완전 믿음깨지고 크리스마스고 백일이고 다 아작낫느데 ㅠ 정말 억울합니다 !! 남자친구랑 그여자랑 관계한거 어쩔수없이 되돌릴수 없으니깐 잊을려고 노력하고ㅡ 제가 그여자앞에서 똥댄거만 그여자앞에서 제대로 입장표명해달라는데 그것도 오빠는 싫대요... 그러면서 절대 몬헤어진대요 자기가 너무 잘못햇다고ㅡ 너무 죄책감든다고 자기한테 욕이라도 하고 싸대기라고 때려달라는데,,, 맘이 아파서 차마 글케는 몬하겟어요 ㅠ 지금 제가 어뜨케 해야할까요 ? 주위에 제 친구들은 당연히 일말의 감정이 하나도 없으니 헤어져라고 하죠... 저도 물론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100% 헤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좋아하니깐... 미치겟어요 ㅠ 그렇다고 그냥 남자친구를 받아주기엔... 그쇼크가 너무 크구요 ㅠ 도와주세요.,, 제가 어뜨케 해야 할지... 이거 혼자감당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ㅠㅠ
첨보는여자랑 잔 남자친구,,, 어뜨케요?
휴.. 답답합니다..
오늘 1월1일... 지금 일케 사이 안좋은 남자친구와 오늘이 백일입니다...
아니 백일이라 말하기도 싫습니다 ㅡ 헤어져야 하니까요...
우선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한살 많은 23이구요,,, 저는 22살입니다...
10월에 제대햇느데.. 저 다른 고무신들처럼 2년 기다리진 않앗지만ㅡ
3달정도 사귀는동안,,, 한달반은 남자친구 전역할때까지 기다리고,,,
한달은 남자친구가 일하는거 때문에 자주 못봣습니다...
저는 지금 대학교 3학년 1학기 마치고 휴학중이구요 ㅠ
솔직히 저는 이성친구들이 굉장히 많아요~ 사교성이 좋아서 남녀 구분안하고 다 친하게 지내니까...
근데 남자친구 생기면 그런부분 그 누구보다 정리 깔끔하거든요ㅡ
남자친구도 그런줄 알앗어요.,,,
첨에 제가 남자친구 사귈때ㅡ 솔찌 지금 제 남자친구 외모 별로 내세울껀 없어요,,,
제가 예전에는 어려서~ 외모 마니 따지고 그랫는데... 3학년 되니깐 외모보단...
그사람의 성격 , 능력이더라구요...
여기서의 능력은 경제적이기 보다 아직 저희는 학생이니깐 미래 가능성~ 그런거겟죠 ?
암튼 첨에 제가 남자친구를 사귀게 된건,,,
남자친구가 첨 저한테 고백을하고 한 일주일 뒤엿습니다ㅡ
사귈까 말까 고민하다가 남자친구의 순수함 순박함 이런거에 반햇죠...
이때까지 줄곧 그래왓고ㅡ 그땐 군인이엇지만,,, 해군이라 진해에 매주 주말마다 면회 가거나
아님 오빠가 외출 나오곤 해서 데이트 하곤 햇거든요ㅡ
10월 제대하고 11월까진 순탄하게 지냇습니다...
12월 부터 꼬이기 시작햇어요,, 사소한걸로 싸우고ㅡ 저는 그거때문에 지치고 ㅠ
오빠가 전역하고 마트에서 일을해서 그런지 말투가 좀 험악해졋더라구요...
욕도 안하던 사람이 여자친구인 저한테 욕도 햇고,,, 그것도 제가 오빠 챙겨주는데,,,
그렇게 사소한일로 다투고ㅡ 오빠가 습관적으로 거짓말하기 시작햇어요ㅡ
그래놓고 들키면,, 선의의 거짓말이니ㅡ그런말들,,,
결국 사건이 터진날... 12월 22일... 밤에 제 친구와 오빠를 소개 시켜준 오빠 후배 한명과 해서
4명이서 사자대면을 할려고 만낫죠, 그날밤~ 저한테 세가지 약속하고 헤어졋어요,,,
거짓말 안하고ㅡ 앞으로 막말안하고ㅡ 이성관계 확실히 한다고,,,
저는 남자친구니깐 당연히 오빠를 믿엇죠ㅡ
다른사람이엇음 안믿엇겟지만,, 난 내남자친구니까...
근데 그날밤 저랑 헤어지고ㅡ 오빠 집이 진해라서,, ,(저는 부산) 진해가는 버스가 끈긴지라ㅡ
겜방가서 밤새거나 찜질방을 가야햇는데ㅡ 오빠랑 그 후배랑 겜방 가기로 햇나바요~
12시가 넘어서 커플통화시간이라 오빠랑 헤어지고 겜방 드갈때까지 계속 통화햇죠,,,
그러다가 저도 씻으러 가야하니까 씻고 와서 다시 통화하자고 하고 끈엇거든요~
통화하면서 애교도 부리고,,, 아주 잘 통화햇습니다 ,,
근데,, 그게 그날 마지막 통화엿어요ㅡ 그뒤로 씻고 나와서 연락햇느데 전화를 안받는겁니다,
문자도 읍꼬,,, 저는 솔찌 걱정됫어요~ 그 친구도 안받으니까...
걱정되서 솔찌 잠한숨 못잣습니다ㅡ 그러고 새벽 5시반쯤 전화가 오는겁니다,,,
피시방에서 둘다 잠들엇다고ㅡ
당연히 믿엇죠,,, 그래서 통화하는데 첫차가 6시에 잇다고 택시를 타고 사상터미널로 간다하더라구요
근데 통화도중 아무말없이 그냥 끈는겁니다ㅡ
아까부터 먼가가 이상햇는데 그 뒤로 또 연락이 안되길래... 걱정햇죠ㅡ 지짜 잠한숨 못자고,,,
할종일 연락햇는데 안받더라구요,,, 오빠친구들한테 다 연락해서 전화해보라고,,,그랫는데,,
그날 초저녁까지 연락이 없더라구요~ 솔찌 걱정됫습니다ㅡ 추운데 술먹고 쓰러져 잇진 않은지,,
그러고 그날 제가 과외가 잇어서 과외 가는 도중에,,, 전화가 왓더라구요,,
그러곤 무조건 잘못햇답니다ㅡ 무슨일이 잇는진 모르지만 잠수탓다는거에 화나서 그냥 쌩깟습니다
그래서 이브날까지 싸우다가 결국 이브날밤에 만낫죠...
그날,,, 그 모든 사실을 알게되엇습니다,,
사건의 정황은 이러합니다...
그 친구 한명이 휴가 첫날부터 저랑 오빠일때문에 얽매이는걸 보고 미안해서 나이트를 가려 햇는데
저랑 통화중이라 못갓던 겁니다....
그래서 일단 저한텐 밧데리가 읍따하고 전화를 끈고 둘이는 벙개를 햇죠, 2대2로,,,
그래서 벙개나가서 고기집에서 4명이서 술마시고 여자친구한테 가봐야댄다고 햇대요~
그라고 자리를 일어선게 새벽 5시반에 저한테 저나햇을땝니다...
근데 헤어지고 나서 여자한명이 제 남자친구 보고십다고ㅡ 빨리 자기한테 오라는겁니다...
제 남자친구도 미친짓을 햇더군요ㅡ 여자친구랑 대판 싸웟다고ㅡ
참고로 제남자친구한테 보고십따고 햇던 여자,,, 3년된 애인이 잇는 사람입니다...
근데 그여자가 제 남자친구한테 같이 자자고 햇더군요...
말이 됩니까 ? 각자 서로 남자친구 여자친구 잇고 더구나 여자가 같이 자다뇨 ?
더 욱낀건 남자친구입니다... 벙개도 솔찌 화나는데,,,
그여자 글케 나오면 뿌리쳐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여자 잇는곳으로 못간다고 자기잇는쪽으로 오라고 햇더군요...
그래서 그여자가 차비가 읍따니깐,,, 택시비 줄테니깐 하단으로 오라고 햇습니다ㅡ
그러고 그여자는 하단으로 왓구요... 둘은 당연히 모텔로 갓습니다... 관계 당연히 햇구요...
둘다 미친거 아닙니까 ????
그러고 5~6시간뒤에 모텔에서 나와서 둘은 피시방을 갓더군요,, 아직 정신 못차렷죠...
거기서 서로 싸이 일촌하고 카트친구하고 카트 선물해주고 난리낫습니다ㅡ
피시방에서 나와서... 그여자랑 헤어질때 이말햇답니다ㅡ
크리스마스날 혼자 보내야 할꺼 같다고, 저 완전 그여자한테 똥댄거 아닙니까??
아.. 너무 억울합니다ㅡ 저도 주위에 저 좋다는 남자애들도 많구요,
근데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지금 제 남자친구입니다ㅡ 누구보다 사랑하구요..
제가 사랑하는사람이 이런일을 저지르니깐 정말 미칠꺼 같아요 ,,,
제 남자친구는 그땐 술먹고 실수엿다고,, 호기심에 그랫대요..참고로 저희오빤 제가 첫키습니다..
차라리 안좋아하면 쇼크먹고 헤어지면 그만인데,,, 좋아하니깐 너무 미치겟어요...
제가 무슨잘못을해서 이런일을 당해야 하는지ㅡ
이틀전에 그 상대방여자를 만나봣습니다...
머리 쥐어뜯고 싸울려고 햇는데,, 막상 만나니 맘 약해져서 욕은커녕 반말도 못햇습니다...
저 정말 바보같아요 ㅠ
그러고 그 여자는 일케 말해요...
이번일을 계기로 자기는 자기 남자친구한테 더 잘해서 이쁘게 사귀겟다고ㅡ
우리는 이번일로 완전 믿음깨지고 크리스마스고 백일이고 다 아작낫느데 ㅠ
정말 억울합니다 !!
남자친구랑 그여자랑 관계한거 어쩔수없이 되돌릴수 없으니깐 잊을려고 노력하고ㅡ
제가 그여자앞에서 똥댄거만 그여자앞에서 제대로 입장표명해달라는데
그것도 오빠는 싫대요... 그러면서 절대 몬헤어진대요 자기가 너무 잘못햇다고ㅡ
너무 죄책감든다고 자기한테 욕이라도 하고 싸대기라고 때려달라는데,,,
맘이 아파서 차마 글케는 몬하겟어요 ㅠ
지금 제가 어뜨케 해야할까요 ?
주위에 제 친구들은 당연히 일말의 감정이 하나도 없으니 헤어져라고 하죠...
저도 물론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100% 헤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좋아하니깐... 미치겟어요 ㅠ
그렇다고 그냥 남자친구를 받아주기엔... 그쇼크가 너무 크구요 ㅠ
도와주세요.,, 제가 어뜨케 해야 할지...
이거 혼자감당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