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육군 중위가 여중생을 납치하려다가 실패했다. 더군다나 그 육군 중위는 훈련중에 이런 일을 저질렀다. 도무지 납득가지 않고 이해가지 않는 내용이다. 육군 중위로 근무중인 김중위는 어제 저녁 6시 40분 양평 모 중학교 인근 도로에서 여중생을 자신의 차에 강제로 태우려고 하였다. 그리고 사건후 1시간만에 강중위는 경찰에 잡혔다. 경찰에서 강중위는 "대화를 나누고 싶었다"고 진술했다. "우리는 국가와 국민에 충성을 다하는 대한민국 육군이다." 군입대 해서 처음 외웠던 것은 복무신조 '우리의 결의'였다. 그리고 복무신조의 시작은 우리가 국가와 국민에 충성을 다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국가와 국민에 충성을 다하는 대한민국 육군.. 그것도 사병도 아니고 중위라는 분께서 하신 일.. "대화가 필요해" 여중생을 납치하려 했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물론 이번 사건으로 대한민국 군대의 모든 간부들을 욕할 생각은 없다. 헌혈왕도 있고 재난시 온 몸으로 대민지원 아끼지 않는 분들도 계시니까. 하지만 이런 몹쓸짓 하는 사람들이 군복을 입고 있다는 것이.. 참 부끄럽다. 경찰은 성폭행범을 방치하고.. 군인은 여중생 납치하려고 하고.. 도대체 우리는 누굴 믿어야 하며 위험상황때 누구에게 도움을 청해야 하는 것인가?
여중생 납치 실패한 현역 중위.. "대화가 필요해.."
현역 육군 중위가 여중생을 납치하려다가 실패했다.
더군다나 그 육군 중위는 훈련중에 이런 일을 저질렀다.
도무지 납득가지 않고 이해가지 않는 내용이다.
육군 중위로 근무중인 김중위는 어제 저녁 6시 40분 양평 모 중학교 인근 도로에서 여중생을 자신의 차에 강제로 태우려고 하였다. 그리고 사건후 1시간만에 강중위는 경찰에 잡혔다.
경찰에서 강중위는 "대화를 나누고 싶었다"고 진술했다.
"우리는 국가와 국민에 충성을 다하는 대한민국 육군이다."
군입대 해서 처음 외웠던 것은 복무신조 '우리의 결의'였다.
그리고 복무신조의 시작은 우리가 국가와 국민에 충성을 다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국가와 국민에 충성을 다하는 대한민국 육군.. 그것도 사병도 아니고 중위라는 분께서 하신 일..
"대화가 필요해" 여중생을 납치하려 했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물론 이번 사건으로 대한민국 군대의 모든 간부들을 욕할 생각은 없다.
헌혈왕도 있고 재난시 온 몸으로 대민지원 아끼지 않는 분들도 계시니까.
하지만 이런 몹쓸짓 하는 사람들이 군복을 입고 있다는 것이.. 참 부끄럽다.
경찰은 성폭행범을 방치하고..
군인은 여중생 납치하려고 하고..
도대체 우리는 누굴 믿어야 하며 위험상황때 누구에게 도움을 청해야 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