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급식들은 절대 화려하거나 호화로운 급식이 아닙니다. 원가 1300~1500원 정도로 추정되는 한참 성장기의 우리 청소년이 먹어야할 정상적인 급식입니다. 우리가 부실한 급식에 익숙해져 있어서 이 정도가 화려해 보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국민소득 2만달러를 앞두고 있는 준선진국인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이 이 정도의 밥도 못먹는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어서 내고 있는 급식비는 도대체 어디로 가고 이런 음식들이 나오나? 싶을정도로 부실한급식. 이게 한참 성장기의 학생들이 먹는 급식입니까.... 못사는 나라 고아원에서나 나올듯한 급식ㅠㅠ 대체 우리 부모님들이 내고있는 급식비는 어디로 가는걸까요.... 반찬은 그렇다치더라도 양이 너무 부족하네요. 양이 이 정도라면 원가가 800원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실 저도 정상급식보다는 부실급식이 더 익숙합니다. 저도 학교 다닐 때 급식을 했었습니다만 10여년이라는 세월이 흘렀고, 급식문제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옴에도 불구하고 개선된 점이 없다는 것이 참 한심스럽네요.
국민소득 2만 달러를 앞두고 아직도 이런 급식을 먹어야 하나요?
이 급식들은 절대 화려하거나 호화로운 급식이 아닙니다.
원가 1300~1500원 정도로 추정되는
한참 성장기의 우리 청소년이 먹어야할 정상적인 급식입니다.
우리가 부실한 급식에 익숙해져 있어서
이 정도가 화려해 보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국민소득 2만달러를 앞두고 있는 준선진국인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이
이 정도의 밥도 못먹는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어서
내고 있는 급식비는 도대체 어디로 가고
이런 음식들이 나오나? 싶을정도로 부실한급식.
이게 한참 성장기의 학생들이 먹는 급식입니까....
못사는 나라 고아원에서나 나올듯한 급식ㅠㅠ
대체 우리 부모님들이 내고있는 급식비는 어디로 가는걸까요....
반찬은 그렇다치더라도 양이 너무 부족하네요.
양이 이 정도라면 원가가 800원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실 저도 정상급식보다는 부실급식이 더 익숙합니다.
저도 학교 다닐 때 급식을 했었습니다만
10여년이라는 세월이 흘렀고,
급식문제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옴에도 불구하고
개선된 점이 없다는 것이 참 한심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