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거지 같은 놈 얼굴도 봤습니다.근데 넘 무서워 얼굴을 정확히 보지 못한 불참을.....
술을 잘 못하는 울 실랑이 망년회로 인해 귀가가 한참을 늦어져 애태우고 걱정하던 차 술에 아주 많이 취했다고 금방 들어온다고...안심은 되었지만,넘 걱정스럽고 아직 녹지 않은 눈으로 인해 술에 취한
실랑이 택시에 내려 걸어오다 몇년 전에 그랬던것 처럼 골절 사고 나지 않을까 혹여나 넘어져 다치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어 정확히 5시에 집을 나셨습니다.
저희는 주택가 근처에 살고 있습니다.전방 300미터 정도에 현대 아파트가 있고 집에서 15분을 걸어가면 전대가 있습니다.
집 앞 바로 근처엔 조금한 공원도 있구요.바로 큰 길 옆에 저희가 자주 이용하는 정말 말 그대로 주택가길....
10분이 지나도 남편이 오지 않자 전 큰 길을 걸어 주택가 작은 길을 총총이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정말 그 때까지 아무런 인기척도 없고 내가 지금 이 길을 걸으므로서 성추행짐승에 표적이 되리라곤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총총이 걸을 때쯤 아직 눈이 덜 녹은 주택가에서 부터 사그락 거리는 소리와 함께 정말인지 평소와 다른 느낌...이랄까
순간 뒤를 돌아보았습니다.제기랄 어떤 건장하고 지극히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평범한 20대 중후반에 남자가 요즘 젊은 남자들이 많이 입는 모자에 털달린 사파리식 코트에 진한 청바지,안경,그리고,우리 실랑 보다 더 긴 장발머리를 하고 무표정에 얼굴로 뒤에서 걸어오는건지 서있는건지...
지금 그 때 그 짐승에 내가 뒤돌아 보는 순간 걸오오고 있었는지 잠시 멈춤 했는지는 전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 짐승을 본 순간 엄청 내린 눈이 듬성듬성 녹은 그 길을 원망하면서 더 빨리 총총이 걸으면서도
저렇게 생겼는데,아닐꺼야 설마 그 순간 성추행범은 보통은 나이가 40대 중후반에 성적 욕구를 제대로 풀지 못하는 남자일꺼라고 단순이 생각하고 저런 20대 남자는 감히 여자를 정초부터 이런 골목에서 비겁하게 성추행 하려 들지 않을꺼야 생각하는 그 몇초에 시간이 흘려 그 짐승이 제 입을 막고 절 그 골목길바닥에 눈 감짝 할 사이에 눕히고, 제 가슴을 장갑도 끼지 않는 손으로 서슴없이 만지는게 아닙니까
제 뒤에서 비겁하게 입을 막는 그 순간 직전 정말 거짓말처럼 시간이 정지됨을 느꼈습니다.
길바닥에 눕혀진 그 몇초에 온몸이 마비가 오고 아무런 생각조차 들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그게 아마 5초였을것 같군요.그후엔 목이 터져라 악을 쓰고 제 입을 틀혀막은 그 더러운 짐승에 손을 물기 위해 안감힘을 썼으나, 더러운 손을 제대로 물지 못한게 지금 미치토록 후회스럽습니다.
죽어라 악을 쓰면서 그 짐승을 향해 욕을 해댔습니다.이 거지같은 놈 너 디질래 이런 싸가지 없는 새끼
그 순간 그 짐승이 제 귀에다 대고 조용히 안하면 죽여버린다고(그덴 죽여버린다는 표현을 요즘 젊은 사람들이 하는 말을 했던것 같아요.디진다. 뭐 이런식)
그 짐승 술도 안마신 맨정신이더군요.제 코가 광장히 예민해 일명 개코로 통하거든요.
그 말은 한 다음 제 다리 밑으로 손을 향해 계속 올라가더군요. 가슴을 만질때 보다 더 죽을만큼 치욕스러웠습니다.
그 순간 제가 할 수 있었던 일은 목이 터져라 악을 지를수 밖에...
가끔 실랑이랑 밤에 이상한 놈들을 만남을 대비하여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실전을 하였던 나였는데,
근데,그게 실랑은 나랑 장나치고 노는건줄로만 알았나봅니다.
실랑보다 키가 더 작은 그 짐승은 177-178정도였을것 같습니다. 몸무게도 울 실랑이 훨 많이 나갈것 같은데,제가 도저히 제 힘으론 그 짐승에게 헤어나지 못했다는 것.....
손도 발도 제대로 움직일 수 없었다는것 ..실랑이랑 가끔 장난치고 놀때 실랑이 제 몸을 제압해 제가 몸을 도저히 움질일 수 없을땐 다리를 잘 이용해 나왔었거든요.
그렇게 고통속에 악을 5분 정도 질렸을까 그 짐승이 재쌉게 일어나서 전방 100미터를 달려가는게 아닙니까
저 역시 재빨리 일어나 그 짐승이 뛰어가는 쪽을 더러운 기분으로 멍하니 바라보고 있을때,바로 위층에서 아주머니가 아는 사람이냐구 물어보시는게 아닙니까 아니라고 하니 아주머니가 얼릉 들어가라고 다행히라고 생각하고 아주머니와 짧은 대화를 나누면서도 그 짐승이 뛰어가는 우습잖은 행동을 보고 지금 당장 나도 뛰어가 그 짐승을 잡고 싶은 강한 욕구가 일어났지만,일단 집에 들어가야겠단 생각에 그 추행을 당한 길에서 걸어서 1분인 저희 집으로 행했습니다.
그리고,하염없이 내린 눈을 쓸었던 긴 빗자루를 들고 나갈려는 차 울 실랑이 들어왔습니다.말 하지 않았는데도,울 실랑이 저를 보자 어떤 놈이냐고 하면 광장히 분노하면 집 앞을 나와 그 짐승을 찾아 1시간을 돌아다녔습니다.
못찾을꺼란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제 맘은 넘 분하고 당장이라도 그 짐승을 잡아 얼굴을 물어뜯고 머리털을 다 뽑고, 핸드폰을 뺏아 저장되어 있는 놈들에게 전화해 너가 알고 있는 짐승한테 성추행당했다고 전화하고 싶은 강한 욕구로 그 일대를 다 뒤집고 다녔습니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정말 미쳐버릴껏 같았기 때문에,실랑은 경찰에 신고하자고 했지만,전 거절했습니다.10년 전에도 이런 경험이 있었거든요. 추석 아침 9시 경 집 앞(저에 복장 긴 팔에 청바지 운동화)로 기억합니다.아직도 그 놈 인상착의 기억합니다.167도 안되는 키에 정장을 입고 정말 소시민 같이 생긴 그 짐승이 초등학생들이 사용하는 칼을 제 목에 들여대면 조용히 하라고, 그 땐 어디서 그런 힘이 생겼는지,그 놈을 밑치고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지만,경찰에 신고하니 자기 관할이 아니다 여기다 전화 해라 그 쪽으로 역시 자기들도 아니다 또 여기다 해라 하는 통에 한번더 상처를 받고 그 때 부터 경찰에 대한 불신이 광장히 강해졌습니다.
평소엔 쫄바지를 4개씩 입고 윗에 옷도 7개씩 입고 다녔습니다.그런데,어제는 다른 날에 비해 유난히 따뜻하더군요.
그래서 쫄바지도 2개만 입고,윗에 옷도 3개 밖에 입지 못한게 너무 화가 나네요.
그 더러운 짐승 놈이 제 뚜꺼운 외투로 인해 가슴이 만져 지지 않자 외투 속으로 손을 집어 넣거든요.
다행히 다리에서 점점 손이 올라올 찰나에 아주머니가 나오셔서....
지금 그 5분에 악을 얼마나 크게 질렸는지 목소리가 잘 나지 않습니다.
몸은 왜 이렇게 아픈지..
실랑은 담부터 밤에 돌아다니면 가만 두지 않겠다고 밤에 나갈땐 절대적으로 실랑하고 돌아다닐 때뿐이라고 못을 밖습니다.
제가 옷을 야하게 입고 화장을 해 그 짐승을 유혹할려고 나간게 아니거늘.또 옷을 야하게 입고 화장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 짐승한테 추행을 당하기 위해서 그렇게 입은것은 더욱 더 아니 거늘.
도대체 여잔 낮에만 돌아다녀야 한다말인가?
정말 좋아하는 모자 머리 방울이 떨어졌다.이 씨발놈
그 개자식 씨발놈아 너 인생 그 딴 식으로 살지마 더러운 새끼야 니 어미는 니 같은 짐승 새끼 낳고 미역국 먹었겠지 미역국 정말 아깝다. 이 씨발놈아
니 면상은 정확히 기억못하지만, 니 짐승에 형태는 기억한데, 그때를 기다리마..너 인생은 거지 같을것이다.
여자가 새벽에 길을 가는것 성추행 당할려고 가는것 아니거든
오늘 새벽 5시 20분경에 동네 골목에서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그 거지 같은 놈 얼굴도 봤습니다.근데 넘 무서워 얼굴을 정확히 보지 못한 불참을.....
술을
잘 못하는 울 실랑이 망년회로 인해 귀가가 한참을 늦어져 애태우고 걱정하던 차 술에 아주 많이 취했다고 금방 들어온다고...안심은 되었지만,넘 걱정스럽고 아직 녹지 않은 눈으로 인해 술에 취한
실랑이 택시에 내려 걸어오다 몇년 전에 그랬던것 처럼 골절 사고 나지 않을까 혹여나 넘어져 다치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어 정확히 5시에 집을 나셨습니다.
저희는 주택가 근처에 살고 있습니다.전방 300미터 정도에 현대 아파트가 있고 집에서 15분을 걸어가면 전대가 있습니다.
집 앞 바로 근처엔 조금한 공원도 있구요.바로 큰 길 옆에 저희가 자주 이용하는 정말 말 그대로 주택가길....
10분이 지나도 남편이 오지 않자 전 큰 길을 걸어 주택가 작은 길을 총총이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정말 그 때까지 아무런 인기척도 없고 내가 지금 이 길을 걸으므로서 성추행짐승에 표적이 되리라곤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총총이 걸을 때쯤 아직 눈이 덜 녹은 주택가에서 부터 사그락 거리는 소리와 함께 정말인지 평소와 다른 느낌...이랄까
순간 뒤를 돌아보았습니다.제기랄 어떤 건장하고 지극히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평범한 20대 중후반에 남자가 요즘 젊은 남자들이 많이 입는 모자에 털달린 사파리식 코트에 진한 청바지,안경,그리고,우리 실랑 보다 더 긴 장발머리를 하고 무표정에 얼굴로 뒤에서 걸어오는건지 서있는건지...
지금 그 때 그 짐승에 내가 뒤돌아 보는 순간 걸오오고 있었는지 잠시 멈춤 했는지는 전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 짐승을 본 순간 엄청 내린 눈이 듬성듬성 녹은 그 길을 원망하면서 더 빨리 총총이 걸으면서도
저렇게 생겼는데,아닐꺼야 설마 그 순간 성추행범은 보통은 나이가 40대 중후반에 성적 욕구를 제대로 풀지 못하는 남자일꺼라고 단순이 생각하고 저런 20대 남자는 감히 여자를 정초부터 이런 골목에서 비겁하게 성추행 하려 들지 않을꺼야 생각하는 그 몇초에 시간이 흘려 그 짐승이 제 입을 막고 절 그 골목길바닥에 눈 감짝 할 사이에 눕히고, 제 가슴을 장갑도 끼지 않는 손으로 서슴없이 만지는게 아닙니까
제 뒤에서 비겁하게 입을 막는 그 순간 직전 정말 거짓말처럼 시간이 정지됨을 느꼈습니다.
길바닥에 눕혀진 그 몇초에 온몸이 마비가 오고 아무런 생각조차 들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그게 아마 5초였을것 같군요.그후엔 목이 터져라 악을 쓰고 제 입을 틀혀막은 그 더러운 짐승에 손을 물기 위해 안감힘을 썼으나, 더러운 손을 제대로 물지 못한게 지금 미치토록 후회스럽습니다.
죽어라 악을 쓰면서 그 짐승을 향해 욕을 해댔습니다.이 거지같은 놈 너 디질래 이런 싸가지 없는 새끼
그 순간 그 짐승이 제 귀에다 대고 조용히 안하면 죽여버린다고(그덴 죽여버린다는 표현을 요즘 젊은 사람들이 하는 말을 했던것 같아요.디진다. 뭐 이런식)
그 짐승 술도 안마신 맨정신이더군요.제 코가 광장히 예민해 일명 개코로 통하거든요.
그 말은 한 다음 제 다리 밑으로 손을 향해 계속 올라가더군요. 가슴을 만질때 보다 더 죽을만큼 치욕스러웠습니다.
그 순간 제가 할 수 있었던 일은 목이 터져라 악을 지를수 밖에...
가끔 실랑이랑 밤에 이상한 놈들을 만남을 대비하여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실전을 하였던 나였는데,
근데,그게 실랑은 나랑 장나치고 노는건줄로만 알았나봅니다.
실랑보다 키가 더 작은 그 짐승은 177-178정도였을것 같습니다. 몸무게도 울 실랑이 훨 많이 나갈것 같은데,제가 도저히 제 힘으론 그 짐승에게 헤어나지 못했다는 것.....
손도 발도 제대로 움직일 수 없었다는것 ..실랑이랑 가끔 장난치고 놀때 실랑이 제 몸을 제압해 제가 몸을 도저히 움질일 수 없을땐 다리를 잘 이용해 나왔었거든요.
그렇게 고통속에 악을 5분 정도 질렸을까 그 짐승이 재쌉게 일어나서 전방 100미터를 달려가는게 아닙니까
저 역시 재빨리 일어나 그 짐승이 뛰어가는 쪽을 더러운 기분으로 멍하니 바라보고 있을때,바로 위층에서 아주머니가 아는 사람이냐구 물어보시는게 아닙니까 아니라고 하니 아주머니가 얼릉 들어가라고 다행히라고 생각하고 아주머니와 짧은 대화를 나누면서도 그 짐승이 뛰어가는 우습잖은 행동을 보고 지금 당장 나도 뛰어가 그 짐승을 잡고 싶은 강한 욕구가 일어났지만,일단 집에 들어가야겠단 생각에 그 추행을 당한 길에서 걸어서 1분인 저희 집으로 행했습니다.
그리고,하염없이 내린 눈을 쓸었던 긴 빗자루를 들고 나갈려는 차 울 실랑이 들어왔습니다.말 하지 않았는데도,울 실랑이 저를 보자 어떤 놈이냐고 하면 광장히 분노하면 집 앞을 나와 그 짐승을 찾아 1시간을 돌아다녔습니다.
못찾을꺼란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제 맘은 넘 분하고 당장이라도 그 짐승을 잡아 얼굴을 물어뜯고 머리털을 다 뽑고, 핸드폰을 뺏아 저장되어 있는 놈들에게 전화해 너가 알고 있는 짐승한테 성추행당했다고 전화하고 싶은 강한 욕구로 그 일대를 다 뒤집고 다녔습니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정말 미쳐버릴껏 같았기 때문에,실랑은 경찰에 신고하자고 했지만,전 거절했습니다.10년 전에도 이런 경험이 있었거든요. 추석 아침 9시 경 집 앞(저에 복장 긴 팔에 청바지 운동화)로 기억합니다.아직도 그 놈 인상착의 기억합니다.167도 안되는 키에 정장을 입고 정말 소시민 같이 생긴 그 짐승이 초등학생들이 사용하는 칼을 제 목에 들여대면 조용히 하라고, 그 땐 어디서 그런 힘이 생겼는지,그 놈을 밑치고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지만,경찰에 신고하니 자기 관할이 아니다 여기다 전화 해라 그 쪽으로 역시 자기들도 아니다 또 여기다 해라 하는 통에 한번더 상처를 받고 그 때 부터 경찰에 대한 불신이 광장히 강해졌습니다.
평소엔 쫄바지를 4개씩 입고 윗에 옷도 7개씩 입고 다녔습니다.그런데,어제는 다른 날에 비해 유난히 따뜻하더군요.
그래서 쫄바지도 2개만 입고,윗에 옷도 3개 밖에 입지 못한게 너무 화가 나네요.
그 더러운 짐승 놈이 제 뚜꺼운 외투로 인해 가슴이 만져 지지 않자 외투 속으로 손을 집어 넣거든요.
다행히 다리에서 점점 손이 올라올 찰나에 아주머니가 나오셔서....
지금 그 5분에 악을 얼마나 크게 질렸는지 목소리가 잘 나지 않습니다.
몸은 왜 이렇게 아픈지..
실랑은 담부터 밤에 돌아다니면 가만 두지 않겠다고 밤에 나갈땐 절대적으로 실랑하고 돌아다닐 때뿐이라고 못을 밖습니다.
제가 옷을 야하게 입고 화장을 해 그 짐승을 유혹할려고 나간게 아니거늘.또 옷을 야하게 입고 화장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 짐승한테 추행을 당하기 위해서 그렇게 입은것은 더욱 더 아니 거늘.
도대체 여잔 낮에만 돌아다녀야 한다말인가?
정말 좋아하는 모자 머리 방울이 떨어졌다.이 씨발놈
그 개자식 씨발놈아 너 인생 그 딴 식으로 살지마 더러운 새끼야 니 어미는 니 같은 짐승 새끼 낳고 미역국 먹었겠지 미역국 정말 아깝다. 이 씨발놈아
니 면상은 정확히 기억못하지만, 니 짐승에 형태는 기억한데, 그때를 기다리마..너 인생은 거지 같을것이다.
어떤 욕을 적어도 제 더러운 기분은 풀리지 않네요.지금 입술도 부어올라 아프네요.
정말 그 놈을 잡아 얼굴을 물어뜯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