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일 이브날부터 사귄후배여자친구가 있습니다.그리고 사귄지 7일 오늘인데..... 여자친구가2005년 마지막이라서 떨린다군요. 그래서 재미있게 해주겠다고..... 같이 놀자고... 그렇게 약속을 31일날 잡았써요그런데 30일날 문자가 오더라구요 오빠 저 그날 해돋이 보러 정동진 간다고.. 6시 까지밖에..못논다고.. 그래서 저는 ..아 할수없지.. 그래 그럼 우리 영화 보고 6시까지만 놀자....라고문자햇써요그렇게..31일날이 와서 영화보구 밥먹고 집앞까지 갔써요... 아직까지 제가 그녀가 첫사랑...인까닭에..손도 못잡고...말하는것도떨리고... 그냥 헤어지면서 새해두 복많이 받고 나 너 일편단심이다~ 이렇게 말하고 헤어졌어요... 31일날.. 7시정도에..헤어지고 나니... 섭섭두 하구... 그날은 여자친구랑 논다고말해서인지..친구들한테연락두 안오더라고요...근처 친구가 당구장에서 알바해서 연애경험많은친구한테데이트잘하는것도 물러보고... 제가 맨날 만나면...멀할지 몰라... 영화만 보거든요..7일밖에 안됬는데... 영화는 3편이나 보구여..왠지 다른 데이트도 해보고싶어서 친구한테 돈없을땐 어떻게 만나냐구... 걱정두 되고 ..손은 어떻게 잡아야하는지..ㅎㅎ 별것 다 물러봤써요... 그러다가 당구장에 손님이 많이 들러오길래바쁠까봐 집에 간다하고 나왔써요.. 그날따라 그앞에 버스정류장이있는데 집에갈려면 그앞에선 좌석을 타야하거든요..그래서 그냥 기달리는것도 귀찮고 한정거장을 더 걸어가서 갈아타야징 하구 걸어갔는데...진짜 이상하게......그정류장을 지나서모르고 역주변 까지 왔써요.....참이상했써요..제가 왜왔는지..그냥 정류장에서 탔써두 되는데.. 지하철역 위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버스정류장에 벤치랑 뭐라고할까? 택시 타는곳에.. 어디서 많이본 뒷모습이 있는거에여.. 이상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하나 하나 보는데.... 다름아닌 ..제 여자친구에였던거에여.. 전 너무 황당하구..배신감느껴서....그녀를 불러서 너 여기왜있냐구해돋이 보러간다며..왜여기있냐구... 가족끼리 정동진가고있써야지.....라고 말하고싶었지만..아 친구랑 놀러가는구나...나를속이고...난 너 믿었는데..어떻게 나한테 이럴수있냐고..말하구 화두 내고싶었지만.. ...갑자기 눈물이...글썽.......그녀가 눈치채지못하게... 지하철역으로 .....뛰어갔써요....숨어서 그녀가 버스타는걸 지켜봣써요...........그리고 어떻게해야 하나... 정말...영화같은 일이 저한테 일러나더군요... 그날 집에 왠지 들러가기싫어서 한적한..도로를...걸으면서...눈물이 막 나서..... 슬픈노래도 불러보고... ㅇ ㅏ 그날따라 술도 먹고싶고.....그렇게...걷가다...2시간이나 흘렀네요.. 2시간동안. 어떻게할까.... 고민하다가.. 제가 A형인거든요...소심두하고 집에가봣짜 잠도 못잘것 같고....그러다가 아 이건아니지싶어서 그녀아파트앞에서 기다리자 집에 그냥 들러가면 화두날것 같구..왜 나한테 왜그랬냐구...말하고도 싶었고..11시 넘어서 까찌 기다렸는데... 그녀가 오질않더군요... 저두 버스가 끈기기떄문에... 결국 집에서와서.. 어떻게야하나..답답해서......티비도...끄고컴퓨터도안하고 곰곰히 생각하다친구들한테 상담하자.... 이생각뿐이 안나더군요..근데 상담할려면.. 아까 있었던 일을 애기해야하는데...그녀가 나쁜아이로.친구들한테 인식 시키고 싶지않고..그녀랑 좋은기억들만 친구들에게 보여주고싶고..저의 첫사랑이기떄문에......친구랑 상담을 못하겠네요.. 어떻게햐할까요..친구들도 제가 처음 사귄다고... 격려두 많이해주고.. 많이 도와줫써요..고백할떄까지.........그녀도 저를 확실히 좋아해요...저두 그녀를 좋아하고요.. 아..지하철역에 왜가서...후회되네여..못볼껄봐서..정말괴롭네요...당당히...말할까요....... 아님..그냥 혼자서 숨길까요...애써 태연한척..........할까요 그녀두A형이라서.....말하면 상처받을까봐.어떻게 해야해요...도와주세요...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skin/mir_board10/font.js"> <SCRIPT> jericho_layer_print('fontface'); jericho_layer_print('fontcolor'); 굴림 바탕 돋움 궁서 Arial Tahoma Verdana 검정 적갈색 녹색 올리브 짙은 파랑 자주 진한 청록 회색 은색 빨강 라임 노랑 파랑 밝은 자홍 연한 녹청 흰색
답답합니다..도와주세요..
전 24일 이브날부터 사귄후배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굴림 바탕 돋움 궁서 Arial Tahoma Verdana그리고 사귄지 7일 오늘인데..... 여자친구가2005년 마지막이라서 떨린다군요.
그래서 재미있게 해주겠다고..... 같이 놀자고... 그렇게 약속을 31일날 잡았써요
그런데 30일날 문자가 오더라구요 오빠 저 그날 해돋이 보러 정동진 간다고.. 6시 까지밖에..못논다고..
그래서 저는 ..아 할수없지.. 그래 그럼 우리 영화 보고 6시까지만 놀자....라고문자햇써요그렇게..
31일날이 와서 영화보구 밥먹고 집앞까지 갔써요... 아직까지 제가 그녀가 첫사랑...인까닭에..손도 못잡고...말하는것도
떨리고... 그냥 헤어지면서 새해두 복많이 받고 나 너 일편단심이다~ 이렇게 말하고 헤어졌어요... 31일날.. 7시정도에..
헤어지고 나니... 섭섭두 하구... 그날은 여자친구랑 논다고말해서인지..친구들한테연락두 안오더라고요...
근처 친구가 당구장에서 알바해서 연애경험많은친구한테데이트잘하는것도 물러보고... 제가 맨날 만나면...멀할지 몰라... 영화만
보거든요..7일밖에 안됬는데... 영화는 3편이나 보구여..왠지 다른 데이트도 해보고싶어서 친구한테 돈없을땐 어떻게
만나냐구... 걱정두 되고 ..손은 어떻게 잡아야하는지..ㅎㅎ 별것 다 물러봤써요... 그러다가 당구장에 손님이 많이 들러오길래
바쁠까봐 집에 간다하고 나왔써요.. 그날따라 그앞에 버스정류장이있는데 집에갈려면 그앞에선 좌석을 타야하거든요..
그래서 그냥 기달리는것도 귀찮고 한정거장을 더 걸어가서 갈아타야징 하구 걸어갔는데...진짜 이상하게......그정류장을 지나서
모르고 역주변 까지 왔써요.....참이상했써요..제가 왜왔는지..그냥 정류장에서 탔써두 되는데.. 지하철역 위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버스정류장에 벤치랑 뭐라고할까? 택시 타는곳에.. 어디서 많이본 뒷모습이 있는거에여.. 이상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나 하나 보는데.... 다름아닌 ..제 여자친구에였던거에여.. 전 너무 황당하구..배신감느껴서....그녀를 불러서 너 여기왜있냐구
해돋이 보러간다며..왜여기있냐구... 가족끼리 정동진가고있써야지.....라고 말하고싶었지만..아 친구랑 놀러가는구나...나를속이고...난 너 믿었는데..어떻게 나한테 이럴수있냐고..말하구 화두 내고싶었지만.. ...갑자기 눈물이...글썽.......그녀가 눈치채지못하게... 지하철역으로 .....뛰어갔써요....숨어서 그녀가 버스타는걸 지켜봣써요...........
그리고 어떻게해야 하나... 정말...영화같은 일이 저한테 일러나더군요... 그날 집에 왠지 들러가기싫어서
한적한..도로를...걸으면서...눈물이 막 나서..... 슬픈노래도 불러보고... ㅇ ㅏ 그날따라 술도 먹고싶고.....그렇게...걷가다...2시간이나 흘렀네요.. 2시간동안. 어떻게할까.... 고민하다가.. 제가 A형인거든요...소심두하고 집에가봣짜 잠도 못잘것 같고....그러다가 아 이건아니지
싶어서 그녀아파트앞에서 기다리자 집에 그냥 들러가면 화두날것 같구..왜 나한테 왜그랬냐구...말하고도 싶었고..
11시 넘어서 까찌 기다렸는데... 그녀가 오질않더군요... 저두 버스가 끈기기떄문에... 결국 집에서와서.. 어떻게야하나..
답답해서......티비도...끄고컴퓨터도안하고 곰곰히 생각하다
친구들한테 상담하자.... 이생각뿐이 안나더군요..근데 상담할려면.. 아까 있었던 일을 애기해야하는데...그녀가 나쁜아이로.친구들한테 인식 시키고 싶지않고..그녀랑 좋은기억들만 친구들에게 보여주고싶고..저의 첫사랑이기떄문에......친구랑 상담을 못하겠네요.. 어떻게햐할까요..친구들도 제가 처음 사귄다고... 격려두 많이해주고.. 많이 도와줫써요..고백할떄까지.........
그녀도 저를 확실히 좋아해요...저두 그녀를 좋아하고요.. 아..지하철역에 왜가서...후회되네여..못볼껄봐서..정말괴롭네요...
당당히...말할까요....... 아님..그냥 혼자서 숨길까요...애써 태연한척..........할까요 그녀두A형이라서.....말하면 상처받을까봐.
어떻게 해야해요...도와주세요...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skin/mir_board10/font.js"> <SCRIPT> jericho_layer_print('fontface'); jericho_layer_print('fontcolor');
검정 적갈색 녹색 올리브 짙은 파랑 자주 진한 청록 회색 은색 빨강 라임 노랑 파랑 밝은 자홍 연한 녹청 흰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