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반사무직인데요..경리보는 여자도 한명 있구요..어쨌든 여자는 2명인데요 임원들.. 짜장면 먹을때.. 비벼달라고 뜯어달라고 하기까지 하네요 예전 회사에서는.. 커피 심부름도 안했고 그냥 자기일만 하면 됐는데작은 회사라서.. 커피부터 은행(개인심부름이요),개인쇼핑(인터넷쇼핑), 재털이 닦는거.. 설거지 모 그런거 다하는데요.. 정말 짜장면 비벼주는거.. 너무 기분 더러워요 ㅠ_ㅠ 이런 잡일까지 시키는 회사가 저희말고 또 있나요...ㅠ_ㅠ 귀찮은 것보단 자존심이 너무 상하네요...ㅠ_ㅠ
이런 잡일 시키는 회사 계속 다녀야 할까요
그냥 일반사무직인데요..
경리보는 여자도 한명 있구요..
어쨌든 여자는 2명인데요
임원들.. 짜장면 먹을때.. 비벼달라고 뜯어달라고 하기까지 하네요
예전 회사에서는.. 커피 심부름도 안했고 그냥 자기일만 하면 됐는데
작은 회사라서.. 커피부터 은행(개인심부름이요),개인쇼핑(인터넷쇼핑),
재털이 닦는거.. 설거지 모 그런거 다하는데요..
정말 짜장면 비벼주는거.. 너무 기분 더러워요 ㅠ_ㅠ
이런 잡일까지 시키는 회사가 저희말고 또 있나요...ㅠ_ㅠ
귀찮은 것보단 자존심이 너무 상하네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