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이런 문제로 한번 알려 준적이 있다... 말해봐야 믿니 안믿니 하면서 또 트집이더만... 한심한 것들.... 나는 결혼할때 조건이 있었다... 나는 차남이자 막내이고 늦동이라 나이차가 일반적인 것보다 훨씬 많은 어머니와 형님이 지방에 계셧다.... 그럼에도 여러가지 정황상 내가 모시고 싶었고...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모셔야 한다는 것이었다.... 내 집사람은 기꺼이 인정했다... 그리고 딸만 넷 중에 세째인 집사람은... 자신 또한 자신의 홀어머니를 걱정했다.... 이미 결혼한 둘째 언니가 모시고 있었지만.... 둘째 형부가 장남이라... 그쪽 부모님이 늙으시면.. 또 다른 누군가가 모셔야 되는 상황이기도 했다.. 나의 어머니 보다 많이 건강하셧고... 해서 나는 내 어머니는 많이 늙으셨고 많이 건강하지 못하신다... 얼마나 사실지 모르지만... 서로 겹치지만 않으면... 얼마든지... 내가 모신다... 라는 합의가 있었다.... 그리고 결혼을 했고...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나는 어머니의 건강이 악화 되시자 모시고 올라 오려고 했다... 어머니는 자신이 평생을 살아오시던 그 집을 떠나기 싫어하셨고... 형님도 계셨기에... 차일피일 미루고 있엇다... 그렇게 시간만 보내다 막판에는 심하진 않았지만 치매까지 오셨고.... 우리 가족들은 어찌할줄 몰랐다... 형수라는 사람은 나몰라라 하고... 집사람과 나는 어떡하든 모시고자 햇지만... 어머니는 그 와중에도 싫다고 완강히 버티셨고... 나중엔.. 건강상태가 서울까지 움직일 엄두조차 못내게 되었다... 그러기를 얼마 후.... 그렇게 돌아가시고 말았다..... 효도? 나는 못했다! 하고자 해도 할 수 없게된 나는 자책만 하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내 아내에게는... 그런 효도를 미루지 말기를 바랬으며... 어머니를 챙김에 주저하지 않도록 격려하고 있다.. 어머니 돌아가신 후 얼마 있다가... 집을 사게 되었다... 24평 아파트... 그전 부터 미루지 말고 우리가 집을 사면 그때는 모셔오자고 내가 늘 말했었으며.. 집을사자 마자 집사람에게 장모님을 모셔오도록 했다... 둘째 형부네는 애들도 있고... 그동안 계속 모셔왔으니... 그리고 우리가 모시는 것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 그러자고 했다.... 어차피 형제들이 가까이 살고 있으니 어디에 있든 다른 문제는 없을 것이라 했다... 내가 장모님께 말씀 드리길.... 집사람에게 어머니 모시고 살면서 효도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야 한다고... 그리고 내가 잘 모실테니... 부담가지시지 말고 오시라고.... 애들때문에도 번잡스러우실테고... 집사람이랑 같이 계시면서.. 같이 놀러도 다니시고... 그렇게 하시자고... 나중에 그러자 신다.... 몰랐는데.. 둘째 언니네 지금 집살때... 장모님 돈을 보탰다 신다... 그거 빼가지고 오기도 어렵고... 그집에 보태시고 나한테 그냥 와 계실려니 마음이 좋지 않다 하신다.. 그게 무슨 소리냐 했다.. 돈가져 오신다고 모시고 돈 안가져 오신다고 안모실 것도 아닌데... 내가 돈이 없어서 돈이 아쉬워서 그러는게 아닌데... 참고로 한마디 해야겠다... 집사람 결혼할때 집에서 돈 한푼도 받지 않았다... 자기가 모은 돈 3천만원 내가 집에서 지원받아 7천만원 가지고 합쳐 1억 가지고 결혼했다... 그 돈을 합쳐서 집은 물론 혼수 예물 양가 예단... 결혼식 비용까지... 해결했다... 나? 지금 2주택자이다... 지방에 싯가 2억 몇천짜리 단독주택이 또 한채 있다... 전세금 월세 보증금 빼고도 1억 이상은 된다.. 어머니께서 평생을 사시면서.. 10년전에 새로 지은 집이다.. 팔지 못하고.. 그냥 집 수리 비용만 들이면서 그냥 가지고 있다... 적어도 맘편히 살기에 부족하지 않으며... 나중에 장모님 돌아가셔도.... 장모님의 그 돈 욕심내지 않아도 잘 살수 있다.... 오히려 큰 언니네가 어렵다.... 신용불량자니까... 적어도 내가 그 돈 욕심낼 상황도 필요도 아니라는 말이다... 어쨌건 건강하시고.... 지금 잘 살고 계시는데... 내욕심만으로 모셔오라고 고집 부릴일도 아니고... 지금은 어쨌건 그렇게 살고 계신다... 매달 형제들 각출하고 있는데 내가 5만원씩 용돈 보내드린다.. 수시로 봉투 넣어 드린다... 어머니 돌아가실때가 추석 1주일 전이었다... 그래서 기제사 때만 다녀오고 추석땐 내가 장모님 모시고 함께 보낸다... 설날은 딸만 있는 집안이라 신정 오늘로 지낸다.... 한번 뵙지도 못한 장인어른 제사 문제도... 내가 나섰다... 기제사는 물론이고... 명절도 설날이야 다르니 상관없고... 추석땐 내가 있을 수 있으니.. 차례도 문제없이 지낼 수 있다... 내가 모실테니... 하자! 근데 그것도... 생각해 보시더니 싫으시단다... 형제들도 지지하고 하고 싶어 했지만.... 장모님께서 교회를 나가신다... 자식들 한테 부담 주기 싫다고 하시면서... 그냥 지금처럼 추도예배하고 ... 기제사땐.. 산소 찾아뵙는 걸로만 하자신다... 그래도 지금도 늘 그문제를 한번씩 꺼내서 졸라본다... 나는 교회를 다니지 않는다... 제사 안지내는걸.. 내가 있어 지낼 수 있는 상황임에도... 안올리시는것이 늘 안스럽기 때문이다... 이것이 내가 살고 있는 방식이다! 적어도 이런 문제에 있어서... 부끄러운 남편이요 사위는 아니란 말이다... 어른들의 입장이 어떻건 생각이 어떻건.... 자식은 자식의 도리를 다할 생각만 해라... 나처럼 하고자 해도 못하는건 서로 대한 배려이라... 그냥 넘어가도... 어른들의 배려를 요구하지 말고.... 자신들의 안락함을 위해서...어른들에게 자립하라고 요구하지 말란 말이다... 니들이 생트집 잡는 것! 내가 하건 안하건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했다... 내가 100만원 기부했다고 니들도 100만원 기부하라고 하는게 옳은 말이 아니듯... 바람 피는 사람에게 바람핀 사람이 그러지 말라고 한다해서.. 바람피는게 정당해지는게 아니듯.... 내가 하지 않는다고 해서 따지지 못할 것도 없고... 내가 한다고 남에게 하라고 할 수도 없다! 시부모 모시기 싫어서 잘 살고 있는 친정부모 팔지 말고... 친정부모 팔아서 나 편하자고 하는 그 더럽고 비열한 수작 부리지 말고... 지금 니들이 얼마나 드럽고 추악한 소리를 하고 있는지... 깨달으란 말이다..
생트집 때문에 내가 어찌 살고 있는지를 알려주마!
전에도 이런 문제로 한번 알려 준적이 있다...
말해봐야 믿니 안믿니 하면서 또 트집이더만... 한심한 것들....
나는 결혼할때 조건이 있었다...
나는 차남이자 막내이고 늦동이라 나이차가 일반적인 것보다 훨씬 많은
어머니와 형님이 지방에 계셧다....
그럼에도 여러가지 정황상 내가 모시고 싶었고...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모셔야 한다는 것이었다....
내 집사람은 기꺼이 인정했다...
그리고 딸만 넷 중에 세째인 집사람은...
자신 또한 자신의 홀어머니를 걱정했다....
이미 결혼한 둘째 언니가 모시고 있었지만....
둘째 형부가 장남이라... 그쪽 부모님이 늙으시면..
또 다른 누군가가 모셔야 되는 상황이기도 했다..
나의 어머니 보다 많이 건강하셧고...
해서 나는 내 어머니는 많이 늙으셨고 많이 건강하지 못하신다...
얼마나 사실지 모르지만... 서로 겹치지만 않으면...
얼마든지... 내가 모신다... 라는 합의가 있었다....
그리고 결혼을 했고...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나는 어머니의 건강이 악화 되시자
모시고 올라 오려고 했다...
어머니는 자신이 평생을 살아오시던 그 집을 떠나기 싫어하셨고...
형님도 계셨기에... 차일피일 미루고 있엇다...
그렇게 시간만 보내다 막판에는 심하진 않았지만 치매까지 오셨고....
우리 가족들은 어찌할줄 몰랐다...
형수라는 사람은 나몰라라 하고...
집사람과 나는 어떡하든 모시고자 햇지만...
어머니는 그 와중에도 싫다고 완강히 버티셨고...
나중엔.. 건강상태가 서울까지 움직일 엄두조차 못내게 되었다...
그러기를 얼마 후....
그렇게 돌아가시고 말았다.....
효도? 나는 못했다!
하고자 해도 할 수 없게된 나는 자책만 하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내 아내에게는... 그런 효도를 미루지 말기를 바랬으며...
어머니를 챙김에 주저하지 않도록 격려하고 있다..
어머니 돌아가신 후 얼마 있다가...
집을 사게 되었다...
24평 아파트...
그전 부터 미루지 말고 우리가 집을 사면 그때는 모셔오자고 내가 늘 말했었으며..
집을사자 마자 집사람에게 장모님을 모셔오도록 했다...
둘째 형부네는 애들도 있고... 그동안 계속 모셔왔으니...
그리고 우리가 모시는 것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 그러자고 했다....
어차피 형제들이 가까이 살고 있으니 어디에 있든 다른 문제는 없을 것이라 했다...
내가 장모님께 말씀 드리길....
집사람에게 어머니 모시고 살면서 효도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야 한다고...
그리고 내가 잘 모실테니... 부담가지시지 말고 오시라고.... 애들때문에도 번잡스러우실테고...
집사람이랑 같이 계시면서.. 같이 놀러도 다니시고... 그렇게 하시자고...
나중에 그러자 신다....
몰랐는데.. 둘째 언니네 지금 집살때... 장모님 돈을 보탰다 신다...
그거 빼가지고 오기도 어렵고... 그집에 보태시고
나한테 그냥 와 계실려니 마음이 좋지 않다 하신다..
그게 무슨 소리냐 했다..
돈가져 오신다고 모시고 돈 안가져 오신다고 안모실 것도 아닌데...
내가 돈이 없어서 돈이 아쉬워서 그러는게 아닌데...
참고로 한마디 해야겠다...
집사람 결혼할때 집에서 돈 한푼도 받지 않았다...
자기가 모은 돈 3천만원 내가 집에서 지원받아 7천만원 가지고 합쳐 1억 가지고 결혼했다...
그 돈을 합쳐서 집은 물론 혼수 예물 양가 예단... 결혼식 비용까지...
해결했다...
나? 지금 2주택자이다... 지방에 싯가 2억 몇천짜리 단독주택이 또 한채 있다...
전세금 월세 보증금 빼고도 1억 이상은 된다..
어머니께서 평생을 사시면서.. 10년전에 새로 지은 집이다..
팔지 못하고.. 그냥 집 수리 비용만 들이면서 그냥 가지고 있다...
적어도 맘편히 살기에 부족하지 않으며...
나중에 장모님 돌아가셔도.... 장모님의 그 돈 욕심내지 않아도 잘 살수 있다....
오히려 큰 언니네가 어렵다.... 신용불량자니까...
적어도 내가 그 돈 욕심낼 상황도 필요도 아니라는 말이다...
어쨌건 건강하시고.... 지금 잘 살고 계시는데...
내욕심만으로 모셔오라고 고집 부릴일도 아니고...
지금은 어쨌건 그렇게 살고 계신다...
매달 형제들 각출하고 있는데 내가 5만원씩 용돈 보내드린다..
수시로 봉투 넣어 드린다...
어머니 돌아가실때가 추석 1주일 전이었다...
그래서 기제사 때만 다녀오고 추석땐 내가 장모님 모시고 함께 보낸다...
설날은 딸만 있는 집안이라 신정 오늘로 지낸다....
한번 뵙지도 못한 장인어른 제사 문제도...
내가 나섰다...
기제사는 물론이고... 명절도 설날이야 다르니 상관없고... 추석땐 내가 있을 수 있으니..
차례도 문제없이 지낼 수 있다... 내가 모실테니... 하자!
근데 그것도... 생각해 보시더니 싫으시단다...
형제들도 지지하고 하고 싶어 했지만....
장모님께서 교회를 나가신다...
자식들 한테 부담 주기 싫다고 하시면서... 그냥 지금처럼 추도예배하고 ...
기제사땐.. 산소 찾아뵙는 걸로만 하자신다...
그래도 지금도 늘 그문제를 한번씩 꺼내서 졸라본다...
나는 교회를 다니지 않는다...
제사 안지내는걸.. 내가 있어 지낼 수 있는 상황임에도... 안올리시는것이 늘
안스럽기 때문이다...
이것이 내가 살고 있는 방식이다!
적어도 이런 문제에 있어서...
부끄러운 남편이요 사위는 아니란 말이다...
어른들의 입장이 어떻건 생각이 어떻건....
자식은 자식의 도리를 다할 생각만 해라...
나처럼 하고자 해도 못하는건 서로 대한 배려이라... 그냥 넘어가도...
어른들의 배려를 요구하지 말고....
자신들의 안락함을 위해서...어른들에게 자립하라고 요구하지 말란 말이다...
니들이 생트집 잡는 것!
내가 하건 안하건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했다...
내가 100만원 기부했다고 니들도 100만원 기부하라고 하는게 옳은 말이 아니듯...
바람 피는 사람에게 바람핀 사람이 그러지 말라고 한다해서..
바람피는게 정당해지는게 아니듯....
내가 하지 않는다고 해서 따지지 못할 것도 없고...
내가 한다고 남에게 하라고 할 수도 없다!
시부모 모시기 싫어서 잘 살고 있는 친정부모 팔지 말고...
친정부모 팔아서 나 편하자고 하는 그 더럽고 비열한 수작 부리지 말고...
지금 니들이 얼마나 드럽고 추악한 소리를 하고 있는지...
깨달으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