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의 멋진 모델들

빅토리아200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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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의 멋진 모델들

 

 

 

독일 출신의 모델 하이디 클룸입니다.

다리가 어찌나 멋진지 양다리 합해서 200만불의 보험에 들었다고 하구요,

별명이 더 바디 라고 합니다.

남편이 배트맨 포에버 주제가로 유명한 씰이에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의 멋진 모델들

 

 

 

타이라 뱅크스.

어뭬리카스~넥스트 톼압~마들~~의 진행으로

잘 알려져 있죠.

마르지 않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너무 예쁘네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의 멋진 모델들

 

 

 

말이 필요없는 지젤 번천.

세계 탑모델 순위 1위를 몇년째 지키고 있는 모델입니다.

팔다리 정말 길어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의 멋진 모델들

 

 

 

지젤 번천과 같은 브라질 출신의 모델 아드리아나 리마.

이렇게 섹시한 눈빛의 리마가

원래는 수녀가 되고 싶었다고 하더라구요.

그 수녀원 어찌 됐을지...;;;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의 멋진 모델들

 

 

 

모델들 중에서도 긴 다리로 유명한 캐롤리나 쿠르코바.

지금 입고 있는 속옷은 무려 60억짜리

다이아몬드 속옷이랩니다.

 

 

 

모델들이 등에 달고 있는 저 날개는

빅토리아 시크릿에 나오는 모든 모델들이 다는 건 아니고,

그 중에서도 특히 유명한 모델들만 달고 나옵니다.


캐롤리나가 입고 있는 다이아몬드 속옷처럼

특별한 경우는 제외하고는

입고 나온 속옷은 모두 모델들에게 증정되고,

저 날개들은 박물관에 전시 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