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나이에 머리털나고 진짜 사랑했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결국은 9월말쯤에 헤어졌는데......TT 근데 이여자한테 몇백만원을 받을게 있습니다. 직업은 디자이너인데 프리랜서 입니다. 프리랜서라는게 늘 고정 수입이 없죠. 그래서 작년 봄부터 9월말까지 제가 이여자한테 제 명의의 카드를 빌려줬습니다. 돈생기면 그때그때 채워넣는다는 조건하에요. 왜 빌려줬냐고 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여자인데 뭔들 못주고 못 빌려주겠습니까. 그러다 9월23일경에 헤어졌는데 해어지고 나서도 사무실 차리는데 노트북사야 되다고 사정을 구하길래 거기까지 해줬습니다......11월까지 갚는다는 조건하에요. 그래서 9월분 카드값이랑 그전에 밀린 카드값이랑 해서 몇백정도 됩니다. 문제는 이여자 11월말까지 준다고 해놓고 연락이 없네요. 주겠지 주겠지하고 있다가 12월 초에 제가 이번달 카드값 나도 메꾸기 힘드니 일부라도 갚아달고 메일을 보냈습니다. 준다고 답장은 왔는데 결국은 한푼도 입금이 안되었네요. 사람이 최소한 약속을 못지키면 최소한 미안하다고 양해를 구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이여자 양해는 커녕 완벽히 잠수를 타버렸어요. 제 메일 아이디는 모두 수신거부에 싸이,네이트온 쪽지 대화 거부 알고 있던 집에서 이사를 가서 거주지도 모릅니다. 거기다가 핸드폰 번호도 빠뀌어 버려서 찾을수가 없네요. 아는거라곤 본가집 주소랑 전화번호밖에 없고요. 이경우 어떻게 해야 됩니까. 본가로 찾아가서 부모님과 담판을 져서 각서를 받아야 될지. 아님 법적 대응을 해야 될지. 지금 악에 받칠데로 받쳐서 법적으로 해결볼려고 하는데 빌려준 돈이 카드라 좀 애로 사항이 많네요 그래서 주고받은 메일,문자 중에 자기가 저한테 채무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다는 내용 모두 수집해놨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또 법률적으로 아시는분들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여러분이라면 이 경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늦은 나이에 머리털나고 진짜 사랑했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결국은 9월말쯤에 헤어졌는데......TT
근데 이여자한테 몇백만원을 받을게 있습니다.
직업은 디자이너인데 프리랜서 입니다.
프리랜서라는게 늘 고정 수입이 없죠.
그래서 작년 봄부터 9월말까지 제가 이여자한테
제 명의의 카드를 빌려줬습니다.
돈생기면 그때그때 채워넣는다는 조건하에요.
왜 빌려줬냐고 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여자인데 뭔들 못주고 못 빌려주겠습니까.
그러다 9월23일경에 헤어졌는데 해어지고 나서도
사무실 차리는데 노트북사야 되다고 사정을 구하길래
거기까지 해줬습니다......11월까지 갚는다는 조건하에요.
그래서 9월분 카드값이랑 그전에 밀린 카드값이랑 해서
몇백정도 됩니다.
문제는 이여자 11월말까지 준다고 해놓고 연락이 없네요.
주겠지 주겠지하고 있다가 12월 초에 제가 이번달 카드값
나도 메꾸기 힘드니 일부라도 갚아달고 메일을 보냈습니다.
준다고 답장은 왔는데 결국은 한푼도 입금이 안되었네요.
사람이 최소한 약속을 못지키면 최소한 미안하다고
양해를 구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이여자 양해는 커녕 완벽히 잠수를 타버렸어요.
제 메일 아이디는 모두 수신거부에 싸이,네이트온 쪽지 대화 거부
알고 있던 집에서 이사를 가서 거주지도 모릅니다.
거기다가 핸드폰 번호도 빠뀌어 버려서 찾을수가 없네요.
아는거라곤 본가집 주소랑 전화번호밖에 없고요.
이경우 어떻게 해야 됩니까.
본가로 찾아가서 부모님과 담판을 져서 각서를 받아야 될지.
아님 법적 대응을 해야 될지.
지금 악에 받칠데로 받쳐서
법적으로 해결볼려고 하는데 빌려준 돈이 카드라
좀 애로 사항이 많네요
그래서 주고받은 메일,문자 중에 자기가 저한테 채무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다는 내용 모두 수집해놨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또 법률적으로 아시는분들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