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첫날부터 날씨 참...좋다?

remonia2006.01.02
조회74

새해의 첫날..

쩝...

아침부터 떡국끓이고, 먹기 바빠서 하늘에 관심 전혀 없었드랬죠?

그러다...컴터앞에 눌러앉은 나..ㅡㅡ;;

창문을 보다...흐린하늘을 발견했습죠?

새해의 첫날이란 걸...

하늘도 깜빡한 모양인지...

참...대략 난감...

해를 보고 소원빌 생각하던 어제와는 달리...너무나도 냉랭한 하늘이..

은근 원망도 되었소,

 

결국 새해소원은....

음력으로 미뤄버려찌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