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새해부터 새출발 하려했어요 그래서 12월에 남친 천일넘게 사귀다가 오래된 연인이 사귀다보면 문제도 있기 마련인데 별 심각한것도 아니였는데 같은 가게에 일하는 새로 들어온 11월달에 알게된 여자랑 안지도 1달밖에 안되었는데 저한테 헤어지자 하고 2틀도 안되서 그여자랑 사귀고 그여자를 자기 집까지 데리고 가고 저는 우연치 않게 그것도 모르고 마음아파서 한번 대화라도 하고 싶은 마음에 갔다가 그 꼴 보고 완전히 쪽난 커플이예요. 그래서 12월 내내 울면서 지내다가 자꾸만 술먹음 전화해서 사람 마음 힘들게 하길래 저도 이젠 살아보려고 번호를 바꾸었거든요 글제목은 '나로인해 더 힘들어진거니...'이거였는데 제가 번호바꾸고 절대로 연락한적도 없고 그사람이 제 친구들 번호도 아는거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새벽에 문뜩 전화가 온거예요 그렇게 내가 새출발하고 잊는다고 나에게 이젠 전화하지말아달라고 부탁하면서 마지막으로 맘정리겸 그렇게 전화통화 후 번호 바꾼건데... 야 새벽에 전화와서 내가 뭔가 하고 그냥 무심코 잠결에 여보세요 하고 받았는데 세상에나... 미국 FI요원도 아니구 이야... 제가 예전에 싸워서 그사람이 저에게 전화하면 '이번호는 없는번호입니다' 이렇게 한적이 있어서 그런가 제 여전번호로 해서 안되니까 자기 집전화로 저의 바뀐번호로 술에 취해 전화를 햇습니다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봄 말안해요 나참...통화내용은 나참 내가 그럼 더이상 어케 잡아... 더 잡음 내가 오히려 이상하지 "왜 나를 그렇게 나쁜놈 되게 내버려 두었어... 왜나를... 잘지내냐 잘지내냐 잘지내냐 잘지내냐 잘지내냐... 왜 나를 죽을힘을 다해 좀 잡아주지 왜나를 이렇게 나쁜놈이 되도록 그렇게 가만히 있었어..."이러면서 술에 취해 목소리는 거의 울먹거리는 투로.... 에효 마음 아프죠 그사람은 절 잊었을지 모르지만 저는 어떻게 잊나요 여자에게도 첫사랑이 얼마나 대단한건데... 간신히 맘 돌리고 돌아올거란 바보같은 기대로 새해부터 출발하고 싶지 않아서 번호바꾸고 그러고 있었는데... 아 정말 나쁘다 그래서 제가 대체 무슨마음으로 왜이러냐고 양다리는 딱질색이라고 새여자한테나 잘하라고 나좀 제발 상처아물고 새로 살수있게 도와달라고 부탁한다면서 그렇게 문자보내고 말았죠 아직까지는 연락없네요... 나참 어이가 없네요... 대체 번호를 어떻게 알았을까 싸이고 뭐고 내 번호 다 비공개로 해놨는데... 그사람 컴맹이여서 뭐 수색할지도 모르는데... 나이가 저도 이젠 25되고 그사람은 26되는데 어찌그리 철이 없는지... 그렇게 날 비참하게 매몰차게 등돌리고 새여자 찾아갔음 잘살든가... 자기도 자기자리가 어딘지 모르겠다느니... 이런소리나 하고 정말 진정한 남자라면 헤어질때 나에게 전화해서 "내가 나쁜놈이다 정말 미안하다 죽일놈이니까 너도 좋은 사람 만나라" 이렇게 남자답게 말 못하면 계속 첨부터 끝까지 독하게 침묵으로 일관하던가 이게 뭐예요 정말 나에게 너무 끝까지 잔인한거 아닌가요 019 -114에 전화해서 물어봤죠 제가 기존번호 유지하면서 010으로 바꾸면서 뒷자리 유지하면서 국번에 숫자 5붙혀서 유지하는 그걸로 했거든요 혹시 그게 전사람이 다 그렇게 기존번호 유지하면서 한다하면 숫자가 공통적으로 5가 붙혀지냐고 햇더니 아니랍니다 지역 그런거 상관없이 누구한테는 어느숫자가 붙혀질지 모른답니다... 그럼 운좋게 첨부터 5로 했던지 아님 1부터 계속 짜맞추어서 했겠지요... 너무해요 정말 ㅠ.ㅠ 정말 나쁜사람 절대 안미워했는데 서서히 미워질라해요 번호를 다시 바꿀까요 그정도로 다시 나에게 할사람이면 전화 또 할것같은데 그럼 또 저 바보같이 그 양다리사이에 걸려서 또 상처받을까봐 두렵습니다 그사람이 정말 제대로 반성하고 저에게 빌면 모를까... 이미 그사람 다 용서하고 그렇게 사랑하는 마음 다 접고 홀로서기 하려고 무단히 노력하면서 살고 있는데... 너무 잔인해요 그리구 대체 이렇게까지 전화해서 그런말 하는거 뭐예요 할람 맨정신으로 하던가...
바뀐 내번호 추적해서 대단하다 정말...
그래서 12월에 남친 천일넘게 사귀다가 오래된 연인이 사귀다보면
문제도 있기 마련인데 별 심각한것도 아니였는데 같은 가게에 일하는
새로 들어온 11월달에 알게된 여자랑 안지도 1달밖에 안되었는데
저한테 헤어지자 하고 2틀도 안되서 그여자랑 사귀고 그여자를
자기 집까지 데리고 가고 저는 우연치 않게 그것도 모르고
마음아파서 한번 대화라도 하고 싶은 마음에 갔다가
그 꼴 보고 완전히 쪽난 커플이예요.
그래서 12월 내내 울면서 지내다가 자꾸만 술먹음 전화해서
사람 마음 힘들게 하길래 저도 이젠 살아보려고 번호를 바꾸었거든요
글제목은 '나로인해 더 힘들어진거니...'이거였는데
제가 번호바꾸고 절대로 연락한적도 없고
그사람이 제 친구들 번호도 아는거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새벽에 문뜩 전화가 온거예요
그렇게 내가 새출발하고 잊는다고 나에게 이젠 전화하지말아달라고 부탁하면서
마지막으로 맘정리겸 그렇게 전화통화 후 번호 바꾼건데...
야 새벽에 전화와서 내가 뭔가 하고 그냥 무심코 잠결에 여보세요 하고 받았는데
세상에나... 미국 FI요원도 아니구 이야...
제가 예전에 싸워서 그사람이 저에게 전화하면 '이번호는 없는번호입니다'
이렇게 한적이 있어서 그런가 제 여전번호로 해서 안되니까
자기 집전화로 저의 바뀐번호로 술에 취해 전화를 햇습니다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봄 말안해요
나참...통화내용은 나참 내가 그럼 더이상 어케 잡아... 더 잡음 내가 오히려 이상하지
"왜 나를 그렇게 나쁜놈 되게 내버려 두었어... 왜나를... 잘지내냐 잘지내냐
잘지내냐 잘지내냐 잘지내냐... 왜 나를 죽을힘을 다해 좀 잡아주지 왜나를
이렇게 나쁜놈이 되도록 그렇게 가만히 있었어..."이러면서 술에 취해
목소리는 거의 울먹거리는 투로....
에효 마음 아프죠 그사람은 절 잊었을지 모르지만
저는 어떻게 잊나요 여자에게도 첫사랑이 얼마나 대단한건데...
간신히 맘 돌리고 돌아올거란 바보같은 기대로 새해부터 출발하고 싶지 않아서
번호바꾸고 그러고 있었는데... 아 정말 나쁘다
그래서 제가 대체 무슨마음으로 왜이러냐고 양다리는 딱질색이라고 새여자한테나
잘하라고 나좀 제발 상처아물고 새로 살수있게 도와달라고 부탁한다면서
그렇게 문자보내고 말았죠
아직까지는 연락없네요...
나참 어이가 없네요...
대체 번호를 어떻게 알았을까 싸이고 뭐고 내 번호 다 비공개로 해놨는데...
그사람 컴맹이여서 뭐 수색할지도 모르는데...
나이가 저도 이젠 25되고 그사람은 26되는데 어찌그리 철이 없는지...
그렇게 날 비참하게 매몰차게 등돌리고 새여자 찾아갔음 잘살든가...
자기도 자기자리가 어딘지 모르겠다느니... 이런소리나 하고
정말 진정한 남자라면
헤어질때 나에게 전화해서
"내가 나쁜놈이다 정말 미안하다 죽일놈이니까 너도 좋은 사람 만나라"
이렇게 남자답게 말 못하면 계속 첨부터 끝까지 독하게 침묵으로 일관하던가
이게 뭐예요 정말 나에게 너무 끝까지 잔인한거 아닌가요
019 -114에 전화해서 물어봤죠 제가 기존번호 유지하면서 010으로 바꾸면서
뒷자리 유지하면서 국번에 숫자 5붙혀서 유지하는 그걸로 했거든요
혹시 그게 전사람이 다 그렇게 기존번호 유지하면서 한다하면 숫자가 공통적으로
5가 붙혀지냐고 햇더니 아니랍니다 지역 그런거 상관없이 누구한테는
어느숫자가 붙혀질지 모른답니다...
그럼 운좋게 첨부터 5로 했던지 아님 1부터 계속 짜맞추어서 했겠지요...
너무해요 정말 ㅠ.ㅠ 정말 나쁜사람 절대 안미워했는데 서서히 미워질라해요
번호를 다시 바꿀까요 그정도로 다시 나에게 할사람이면 전화 또 할것같은데
그럼 또 저 바보같이 그 양다리사이에 걸려서 또 상처받을까봐 두렵습니다
그사람이 정말 제대로 반성하고 저에게 빌면 모를까...
이미 그사람 다 용서하고 그렇게 사랑하는 마음 다 접고 홀로서기 하려고
무단히 노력하면서 살고 있는데... 너무 잔인해요
그리구 대체 이렇게까지 전화해서 그런말 하는거 뭐예요
할람 맨정신으로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