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몇가지가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 준브렌드 옷가게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일한지 몇달이 안되 가치일하는 여자와 보름전부터인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대 참웃긴것이 사귀기전이랑 사귀고 난뒤랑 사람이 변했다는 것이지요. 내숭인지 먼지는 잘모르겠는대 . 가치 일하면서 그런지는 몰라도 자주 얼굴을 보니깐 단점만 보여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대 내가 하는 행동 하나에서 열까지 짜증 만낼뿐더아니라.. 무슨 말을 해도 짜증조에다가 매사 진지한면도 없고 장난잘치고. 내가 화나면 미안하다는 말한다로 모든걸 자기스스로 무마 시켜 버리고 그리고.. 요 몇일전에는 친구들과 망년회가 있어서 일찍 일을 마치고 친구들을 만나고 있었습니다. 원래 제가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보다 2시간 먼저 끝나 친구들을 만난것이지요. 딱히 여자친구도 할일이 없는것 같아 문자로 망년회 하고 잇는대 일끈나면 오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 그래서 여자친구가 일을 끝마치고 망년회 하는곳에 왔습니다. 요전 크리스마스떄 다른 친구들을 보고 잼있게 놀던 여자친구의 모습이 생각나 . 이번 망년회때도 잼있게 놀겠구나 라고 생각 하고 있던 나로썬 처음엔 솔직히 신경을 안쓰고 친구들과 옛애기를 하기에 빠뻣지요. 그러다 1차가 2차로 되고 3차가 되었을때쯤. 너무 표정이 굳어 있는 여자친구의 모습이 들어왔고 주위 친구들이 여자친구의 표정에 하나둘씩 의문점을 물어보게 되었을때. 웬지 이상한 기분이 들었지요 친구들 앞인대 꼭그렇게 똥씹은 표정으로 있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저도 화나 조금 나기 시작했지만 일단 참고 그녀의 기분을 풀어 줄려 노력을 많이 했지만 역시 그녀는 냉대한 말투와 짜증난 상태를 강조하는 시비조의 말투 ..... 하는 수없이 기낭 내비두기로 하고 . 4차 5차 까지 가고 마지막엔 노래방에서 노래를 불르고 끝맺음을 했습니다. 처음술자리부터 마지막까지 그녀는 한결같은 표정이였지요;;; 친구들을 데려다주고 여자친구와 단둘이 남았을때. 너무 그녀에게 관심없었고 무관심했던 제모습이 생각나 그녀에게 아직고 짜증나 있어?? 왜그래 이말한마디 했다고 그렇게 짜증을 막내는대 그짜증난 모습이랑 모든것땜에 저도 화나가 기낭 집에나가 라는 소리를 했고 그말에 더열이 받은 여자친구는 기낭 그렇게 집에 가버렸지요. 그렇게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어영부영 그러다보니 어제 일을 안갔고 여자친구가 일끈나는 시작에 맞춰서 그녀를 잠깐 만났습니다 . 역시 화가 덜풀렸는지 냉대한말투와 시비조의 말 .. 휴.. 화나 나는걸 누르고 화를 달려주려 많은 노력을 했지만 쌀쌀맞은 그녀의 말과 행동에 그낭 그녀를 집에 보냈습니다. 그리고 집에가던중 저나통화를 햇는대 너무 솔직한나머지 책임감이 없다라는둥. 나이값을 못한다는등등.. 자존심을 막깍는 말들을 하였고 너무 솔직한 나머지. 듣기 거북한 말들까지 하더라고요 ;; 일단 전 그말을 듣고 미련곰탱이 처럼 미안하다는 말을 연사했고. 그러다 저나를 끊고 그날 부터 지금 까지 연락을 일단 안하고 있어 . 어제 부터 일을 안나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여기서 대충 제 애기를 읽어줘서 감사하고 몇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1. 이 여자 성격을 어떻게 고치죠.? 2. 이상황에서 계속을 가치 일을 하게 되면 지금보다 더 사이가 안좋겠죠.? 3. 아직 화가 덜풀린 상태인거 같은대 어떻게 풀러주죠.? 4. 이여자는 제가 볼땐 기가 아주쎄고 억샌거 같은대 이런여자와는 어떻게 지내야 잘지내는거죠.? 5. 정이 더들기전에 헤어지는게 좋은방법일수도 있나요.?
궁금한 몇가지가있어서..........
궁금한 몇가지가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 준브렌드 옷가게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일한지 몇달이 안되 가치일하는 여자와 보름전부터인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대 참웃긴것이 사귀기전이랑 사귀고 난뒤랑 사람이 변했다는 것이지요.
내숭인지 먼지는 잘모르겠는대 .
가치 일하면서 그런지는 몰라도 자주 얼굴을 보니깐 단점만 보여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대
내가 하는 행동 하나에서 열까지 짜증 만낼뿐더아니라..
무슨 말을 해도 짜증조에다가 매사 진지한면도 없고 장난잘치고.
내가 화나면 미안하다는 말한다로 모든걸 자기스스로 무마 시켜 버리고 그리고..
요 몇일전에는 친구들과 망년회가 있어서 일찍 일을 마치고 친구들을 만나고 있었습니다.
원래 제가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보다 2시간 먼저 끝나 친구들을 만난것이지요.
딱히 여자친구도 할일이 없는것 같아 문자로 망년회 하고 잇는대 일끈나면 오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
그래서 여자친구가 일을 끝마치고 망년회 하는곳에 왔습니다.
요전 크리스마스떄 다른 친구들을 보고 잼있게 놀던 여자친구의 모습이 생각나 .
이번 망년회때도 잼있게 놀겠구나 라고 생각 하고 있던 나로썬 처음엔 솔직히 신경을 안쓰고
친구들과 옛애기를 하기에 빠뻣지요.
그러다 1차가 2차로 되고 3차가 되었을때쯤.
너무 표정이 굳어 있는 여자친구의 모습이 들어왔고
주위 친구들이 여자친구의 표정에 하나둘씩 의문점을 물어보게 되었을때.
웬지 이상한 기분이 들었지요 친구들 앞인대 꼭그렇게 똥씹은 표정으로 있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저도 화나 조금 나기 시작했지만 일단 참고 그녀의 기분을 풀어 줄려
노력을 많이 했지만 역시 그녀는 냉대한 말투와 짜증난 상태를 강조하는 시비조의 말투 .....
하는 수없이 기낭 내비두기로 하고 .
4차 5차 까지 가고 마지막엔 노래방에서 노래를 불르고 끝맺음을 했습니다.
처음술자리부터 마지막까지 그녀는 한결같은 표정이였지요;;;
친구들을 데려다주고 여자친구와 단둘이 남았을때.
너무 그녀에게 관심없었고 무관심했던 제모습이 생각나
그녀에게 아직고 짜증나 있어?? 왜그래
이말한마디 했다고 그렇게 짜증을 막내는대 그짜증난 모습이랑 모든것땜에
저도 화나가 기낭 집에나가 라는 소리를 했고 그말에 더열이 받은 여자친구는
기낭 그렇게 집에 가버렸지요. 그렇게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어영부영 그러다보니 어제 일을 안갔고 여자친구가 일끈나는 시작에 맞춰서
그녀를 잠깐 만났습니다 . 역시 화가 덜풀렸는지 냉대한말투와 시비조의 말 .. 휴..
화나 나는걸 누르고 화를 달려주려 많은 노력을 했지만 쌀쌀맞은 그녀의 말과 행동에
그낭 그녀를 집에 보냈습니다.
그리고 집에가던중 저나통화를 햇는대 너무 솔직한나머지 책임감이 없다라는둥.
나이값을 못한다는등등.. 자존심을 막깍는 말들을 하였고 너무 솔직한 나머지.
듣기 거북한 말들까지 하더라고요 ;; 일단 전 그말을 듣고 미련곰탱이 처럼 미안하다는 말을 연사했고.
그러다 저나를 끊고 그날 부터 지금 까지 연락을 일단 안하고 있어 .
어제 부터 일을 안나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여기서 대충 제 애기를 읽어줘서 감사하고 몇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1. 이 여자 성격을 어떻게 고치죠.?
2. 이상황에서 계속을 가치 일을 하게 되면 지금보다 더 사이가 안좋겠죠.?
3. 아직 화가 덜풀린 상태인거 같은대 어떻게 풀러주죠.?
4. 이여자는 제가 볼땐 기가 아주쎄고 억샌거 같은대 이런여자와는 어떻게 지내야 잘지내는거죠.?
5. 정이 더들기전에 헤어지는게 좋은방법일수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