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가까이 사귄남자친구와 헤어진지.. 이제 2개월 정도 흘렀네요.. 늘 여기서 남의 글만 읽다가..이렇게 글 올리긴 또 첨인데..너무 답답한 마음에..몇자써봅니다. 그사람은 싸이를 하지 않습니다. 홈피 자체가 없구요 근데..저는 그사람이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한 마음에..자꾸 그사람이 평소에 연락하고 지내던 여자들 홈피에 들어가게 되요.. 들어가 보면.. 연말에 망년회 하는거.. 그리고 여자들이랑 남자들이랑(물론 그사람도..) 섞여서 여행가는거.. 엠티가는거.. 그런걸 다 알게 되요.,.. 그리고 혹시나..그 여자들 중에 한명이랑..사귀는건 아닐까 하는마음에... 더 들어가보게 되고... 겪어보신 님들은 아실꺼예요.. 헤어진 연인이.. 그렇게 잘 지내는거 보게되고 알게되는게..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운지 그리고 더 미칠거 같은건..이렇게 힘들어지고 . 비참한 기분이 되는건 저 혼자 뿐인걸 알면서도 자꾸 남의 홈피에 들락날락 거리는 제 자신이...너무 미워져요..정말... 물론.. 그런걸 보고 나고 나면.. 하루종일 그사람 생각이나요.. 그사람..절대 저에게 돌아오지 않을거라는것도 잘 알고.. 저두.. 그사람에게 다시는 연락 못할거라는거..너무나 잘 아는데..... 저에게..따끔한 말 한마디..부탁드려요... 너무 힘들어요..정말 새해부턴 이러지 않아야지 했는데... 오늘하루..또 그래 버렸네요... 바보같은 저...좀 도와주세요....
난 싸이월드가 싫다.....
500일가까이 사귄남자친구와 헤어진지.. 이제 2개월 정도 흘렀네요..
늘 여기서 남의 글만 읽다가..이렇게 글 올리긴 또 첨인데..너무 답답한 마음에..몇자써봅니다.
그사람은 싸이를 하지 않습니다. 홈피 자체가 없구요
근데..저는 그사람이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한 마음에..자꾸 그사람이 평소에 연락하고 지내던
여자들 홈피에 들어가게 되요..
들어가 보면..
연말에 망년회 하는거.. 그리고 여자들이랑 남자들이랑(물론 그사람도..) 섞여서 여행가는거..
엠티가는거.. 그런걸 다 알게 되요.,..
그리고 혹시나..그 여자들 중에 한명이랑..사귀는건 아닐까 하는마음에...
더 들어가보게 되고...
겪어보신 님들은 아실꺼예요..
헤어진 연인이.. 그렇게 잘 지내는거 보게되고 알게되는게..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운지
그리고 더 미칠거 같은건..이렇게 힘들어지고 . 비참한 기분이 되는건 저 혼자 뿐인걸 알면서도
자꾸 남의 홈피에 들락날락 거리는 제 자신이...너무 미워져요..정말...
물론.. 그런걸 보고 나고 나면..
하루종일 그사람 생각이나요..
그사람..절대 저에게 돌아오지 않을거라는것도 잘 알고..
저두.. 그사람에게 다시는 연락 못할거라는거..너무나 잘 아는데.....
저에게..따끔한 말 한마디..부탁드려요...
너무 힘들어요..정말 새해부턴 이러지 않아야지 했는데...
오늘하루..또 그래 버렸네요...
바보같은 저...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