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뭐가 그리 잘났다고 날 버리고 딴년한테 가는건데 야~~ 그리고 너네 집구석이 그리 잘났나? 것도 아니잖아 너네 엄마도 웃겨 알기나하냐? 그리고 니 동생도 마찬가지야 그리고 너 왜 나한테 거짓말한건데........동생은 공무원에다 너네집구석 그리 잘산다며...뭐 지금 살고 있는집 이층은 전세준거라며........ 이런 썩을 놈아........인간이 그렇게 사는게 아니다 알겠냐 내가 너네 집구석 잘살고 못살고를 떠나서 그런 거짓말을 왜 하는건데...... 요즘엔 세무서 에서 일하는것들도 공무원인갑네 그리고 너네가 거기 세들어살면서 그런 거짓말을 왜 하는거냐고 참 어이 없더라 그리고 너 겨우 사회복지사 주제에.......그것도 이름있고 좋은곳이면 말도 않한다 지방에 있는 시설주제에 것도 좋은곳이라고 그래 너잘났다 그리고 너 자격증도 없는 그냥 장애인들 시다바리잖아 그러면서도 너네끼리는 꼭 선생님 선생님 꼴에 아주 웃기지도 않아요 ㅋㅋ 선생님......좋겠어 거긴 고등학교만 나와서 들어가도 무조건 선생님 소리 들으니깐....부러워 죽겠다 씨발놈아... 너 잘난맛에 살아라 그리고 내가 아니다 싶음 만나지를 말던가...... 너 나지금 이용하니 뭐하자는건데.......나도 미친년이지만 너 사람 그렇게 데리고 놀면 안된다 알겠냐 야 ~~ 이런 미친놈아 내가 뻔히 너 좋아하는거 알고있으니깐 나한테 그러는거지 그리고 씨팔놈아 만날땐 좋지 근데 너 어제 나한테 뭐라고 했냐? 결혼해도 만나자고 씨발아........내가 그땐 몰랐는데 그럼 한마디로 나하고는 결혼할 생각이 없다는거 네 그리고 나도 니같은새끼한테 시집갈 맘 없거든 꼭 그런식으로 말을 해야겠나? 내가 잠시나마 너같은 새끼 좋다고 붙잡고 매달렸던게 참 부끄럽다 이젠 더는 연락 않할란다 잘쳐먹고 잘살아라 니하고 똑같은년 만나서 고생한번 실컷해봐 죄송합니다 답답해서 몇글자 남기고 갑니다
너 이새끼 잘쳐먹고 잘살아라
넌 뭐가 그리 잘났다고 날 버리고 딴년한테 가는건데
야~~ 그리고 너네 집구석이 그리 잘났나?
것도 아니잖아 너네 엄마도 웃겨 알기나하냐?
그리고 니 동생도 마찬가지야
그리고 너 왜 나한테 거짓말한건데........동생은 공무원에다 너네집구석 그리 잘산다며...뭐 지금 살고
있는집 이층은 전세준거라며........
이런 썩을 놈아........인간이 그렇게 사는게 아니다 알겠냐
내가 너네 집구석 잘살고 못살고를 떠나서 그런 거짓말을 왜 하는건데......
요즘엔 세무서 에서 일하는것들도 공무원인갑네
그리고 너네가 거기 세들어살면서 그런 거짓말을 왜 하는거냐고
참 어이 없더라
그리고 너 겨우 사회복지사 주제에.......그것도 이름있고 좋은곳이면 말도 않한다
지방에 있는 시설주제에 것도 좋은곳이라고 그래 너잘났다
그리고 너 자격증도 없는 그냥 장애인들 시다바리잖아 그러면서도 너네끼리는 꼭 선생님 선생님
꼴에 아주 웃기지도 않아요 ㅋㅋ 선생님......좋겠어 거긴 고등학교만 나와서 들어가도 무조건 선생님
소리 들으니깐....부러워 죽겠다 씨발놈아...
너 잘난맛에 살아라
그리고 내가 아니다 싶음 만나지를 말던가...... 너 나지금 이용하니
뭐하자는건데.......나도 미친년이지만 너 사람 그렇게 데리고 놀면 안된다 알겠냐
야 ~~ 이런 미친놈아
내가 뻔히 너 좋아하는거 알고있으니깐 나한테 그러는거지
그리고 씨팔놈아 만날땐 좋지 근데 너 어제 나한테 뭐라고 했냐?
결혼해도 만나자고 씨발아........내가 그땐 몰랐는데 그럼 한마디로 나하고는 결혼할 생각이 없다는거
네 그리고 나도 니같은새끼한테 시집갈 맘 없거든
꼭 그런식으로 말을 해야겠나?
내가 잠시나마 너같은 새끼 좋다고 붙잡고 매달렸던게 참 부끄럽다
이젠 더는 연락 않할란다 잘쳐먹고 잘살아라
니하고 똑같은년 만나서 고생한번 실컷해봐
죄송합니다
답답해서 몇글자 남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