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이새끼 잘쳐먹고 잘살아라

열받음2006.01.02
조회6,994

넌 뭐가 그리 잘났다고 날 버리고 딴년한테 가는건데

 

야~~ 그리고 너네 집구석이 그리 잘났나?

 

것도 아니잖아 너네 엄마도 웃겨 알기나하냐?

 

그리고 니 동생도 마찬가지야

 

그리고 너 왜 나한테 거짓말한건데........동생은 공무원에다 너네집구석 그리 잘산다며...뭐 지금 살고

 

있는집 이층은 전세준거라며........

 

이런 썩을 놈아........인간이 그렇게 사는게 아니다 알겠냐

 

내가 너네 집구석 잘살고 못살고를 떠나서 그런 거짓말을 왜 하는건데......

 

요즘엔 세무서 에서 일하는것들도 공무원인갑네

 

그리고 너네가 거기 세들어살면서 그런 거짓말을 왜 하는거냐고

 

참 어이 없더라

 

그리고 너 겨우 사회복지사 주제에.......그것도 이름있고 좋은곳이면 말도 않한다

 

지방에 있는 시설주제에 것도 좋은곳이라고  그래 너잘났다

 

그리고 너 자격증도 없는 그냥 장애인들 시다바리잖아 그러면서도 너네끼리는 꼭 선생님 선생님

 

꼴에 아주 웃기지도 않아요 ㅋㅋ 선생님......좋겠어 거긴 고등학교만 나와서 들어가도 무조건 선생님

 

소리 들으니깐....부러워 죽겠다 씨발놈아...

 

너 잘난맛에 살아라

 

그리고 내가 아니다 싶음 만나지를 말던가...... 너 나지금 이용하니

 

뭐하자는건데.......나도 미친년이지만 너 사람 그렇게 데리고 놀면 안된다 알겠냐

 

야 ~~ 이런 미친놈아

 

내가 뻔히 너 좋아하는거 알고있으니깐 나한테 그러는거지

 

그리고 씨팔놈아 만날땐 좋지 근데 너 어제 나한테 뭐라고 했냐?

 

결혼해도 만나자고 씨발아........내가 그땐 몰랐는데 그럼 한마디로 나하고는 결혼할 생각이 없다는거

 

네 그리고 나도 니같은새끼한테 시집갈 맘 없거든

 

꼭 그런식으로 말을 해야겠나?

 

내가 잠시나마 너같은 새끼 좋다고 붙잡고 매달렸던게 참 부끄럽다

 

이젠 더는 연락 않할란다 잘쳐먹고 잘살아라

 

니하고 똑같은년 만나서 고생한번 실컷해봐

 

죄송합니다

 

답답해서 몇글자 남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