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줄여 쓸께요..도무지 남자 맘이 어떤지 알수가 없어요.. 전34살이구요(아직싱글)..앤은 43살이에요...(이혼남이구요) 만난지 육개월 넘엇는데...삼개월간은 좋앗어요..물론 잠자리도 햇구요...넘 사랑하구요.. 삼개월 전부터....앤이 공장을 새로 오픈해서 무지 바빳어요...매일 새벽 5~6시에 퇴근해요 그때마다 삼실 전화로 짐 퇴근한다구 연락 오구요.. 미래의 계획도 세웠구요....제게 책 많이 읽어라...조은 애기도 많이 하고 나이에 비해...애정 표현도 잘하고요.... 근데 한달 전 부터인가..전화도 자주 안하구....클스마쓰이브때도 문자 하나 없더라구요.. 난 오해 했어요..다른 여자가생긴걸로....없던 헨드폰 컬러링도 했구요.. 컬러링 물어 봣더니 한달간 무료로 해 준다구 문자 와서 한거라구 하구...문자 보여준다구... 거 까지는 이해해요.....근데...이브때도 혼자 보냇어요...문자로 넘 한거 아니냐구 해도 답장 없구요....속이 터지는지 알았죠.....26일 통화 하면서 거기에 대해선 서로 말 안했어요 메일도 보냈어요...주로 섭섭한거 애기 했죠.....답장 왓드라구요....믿음과 신뢰를 믿으라구요... 그러면서 내게는 너무 무관심 이에요.... 전 나름대로 이해 많이 한다고 생각 하는데... 그러구 2005년 마지막날..또 아무 연락도 문자도 없더라구요..... 예전엔 하루 셀수 없이 하던 전화통화나 문자가 요즘엔 문자는 당연히 안하구..전화통화 대략 2분정도 자기야~라는 호칭도 없이 무미건조 하게.... 요즘엔 한가한가바요 자주 네이트온에 로긴이 되 잇는데 내가 들 가면 로그 아웃해요... 날 피한다는 생각에......그런거면...차라리 헤어지자고 하던가.....전 확실히 하고픈 맘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문자를 햇어요......내가 싫어진거면 미안해 하지 말고 말하세요...귀찮게 안할께요...... 답장이 왓더군요...제발좀....가만히 기다려주면 안되겟니/도저히 못 기다리겠니 하면서요...도대체가 그사람 속을 모르겠어요.... 남들이 그러더군요 세달 이면 재미 볼만큼 봣다구...... 끝까지 고상한척하구 내 입에서 헤어지잔 소리 나오게 하는건지... 뭐든 조으니 리플 달아주세요......요즘 불면증에 잠도 못자요...
차라리 헤어지자고 하지.
짧게 줄여 쓸께요..도무지 남자 맘이 어떤지 알수가 없어요..
전34살이구요(아직싱글)..앤은 43살이에요...(이혼남이구요)
만난지 육개월 넘엇는데...삼개월간은 좋앗어요..물론 잠자리도 햇구요...넘 사랑하구요..
삼개월 전부터....앤이 공장을 새로 오픈해서 무지 바빳어요...매일 새벽 5~6시에 퇴근해요
그때마다 삼실 전화로 짐 퇴근한다구 연락 오구요..
미래의 계획도 세웠구요....제게 책 많이 읽어라...조은 애기도 많이 하고
나이에 비해...애정 표현도 잘하고요....
근데 한달 전 부터인가..전화도 자주 안하구....클스마쓰이브때도 문자 하나 없더라구요..
난 오해 했어요..다른 여자가생긴걸로....없던 헨드폰 컬러링도 했구요..
컬러링 물어 봣더니 한달간 무료로 해 준다구 문자 와서 한거라구 하구...문자 보여준다구...
거 까지는 이해해요.....근데...이브때도 혼자 보냇어요...문자로 넘 한거 아니냐구 해도
답장 없구요....속이 터지는지 알았죠.....26일 통화 하면서 거기에 대해선 서로 말 안했어요
메일도 보냈어요...주로 섭섭한거 애기 했죠.....답장 왓드라구요....믿음과 신뢰를 믿으라구요...
그러면서 내게는 너무 무관심 이에요.... 전 나름대로 이해 많이 한다고 생각 하는데...
그러구 2005년 마지막날..또 아무 연락도 문자도 없더라구요.....
예전엔 하루 셀수 없이 하던 전화통화나 문자가 요즘엔 문자는 당연히 안하구..전화통화 대략 2분정도
자기야~라는 호칭도 없이 무미건조 하게....
요즘엔 한가한가바요 자주 네이트온에 로긴이 되 잇는데 내가 들 가면 로그 아웃해요...
날 피한다는 생각에......그런거면...차라리 헤어지자고 하던가.....전 확실히 하고픈 맘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문자를 햇어요......내가 싫어진거면 미안해 하지 말고 말하세요...귀찮게 안할께요...... 답장이 왓더군요...제발좀....가만히 기다려주면 안되겟니/도저히 못 기다리겠니
하면서요...도대체가 그사람 속을 모르겠어요....
남들이 그러더군요 세달 이면 재미 볼만큼 봣다구......
끝까지 고상한척하구 내 입에서 헤어지잔 소리 나오게 하는건지...
뭐든 조으니 리플 달아주세요......요즘 불면증에 잠도 못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