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인천간석역에 있었던 황당한 일화입니다. 저 주위에 있어났던일이라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31일 밤11시경 저는 새해을 여친과 같이 보낼려고 여친이 일하는 부천으로 갈려고 전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밤이고 늦은시각이라서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 저를 포함 가족단위(3가족)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엄마로보이는분이 2분 그중 아빠로 보이는분이1분 나머지 꼬마애들 약8명정도....보니깐 근처 친척집에 갔다가 집으로 가는모양입니다. 엄마등에 업혀있는 애기도 보이고요....... 저는 그분들과10미터 떨어진곳에서 전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그날따라 전철이 안오더군요... 추우니깐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데 그 가족에서 여자꼬마 아가씨 2명이 제쪽으로 오더니 옆에 의자에 앉아서 놀더군요...그부모란은 자판기로 가려져서 보이지않고요... 너무 이쁘게 생기고 귀여워서 보다가.전철이 오나 본다음 다시 그꼬마 아가씨를 쳐다봤는데... 나이는21살정도 얼굴에 여드름이난 여자가 그꼬마아가씨들 볼을 아주세게 꼬집고 지나가더군요... 저는 속으로 뭐야? 애들엄마인가?너무 떠들어서 그랬나?하고 생각했는데 웬지 기분이 이상한겁니다. 그꼬마아가씨들이 볼살을 만지면서 저를 쳐다보는것입니다. 저는 갑자기 화가나서 꼬마 아가씨들한테 가서 "너네 엄마니?"물어봤는데 말도 못하고 너무 무서웠는지 눈물만 흘리더군요..저는 그아가씨를봤습니다..저를보더니 눈이 마주치자 더 멀리가더군요... 제가 다시 확고히하자"너네 모르는 아가씨덴 너네 꼬집고 지나갔어?그러니깐"네"그러는겁니다. 볼을봤죠...약2cm정도 찢어져서 피가 나는겁니다.너무 화가 나더군요..... 제가 그아가씨한테가서"아가씨 이리로 와봐요"그러니깐 더멀리 갈려고하더군요...제가 가서 팔을 붙잡고 "애들 왜 꼬집었어요?쟤네 알아여?볼살봐요..손톱에 찢어져서 피나잖아여...왜 그랬어요? 물어보니 대답이 가관입니다."아가씨왈"제가 몸이 안좋아서................................................. 제가 잡아서 애들 엄마한테 넘겼더니 엄마들 난리납니다..애들 왜 그랬냐고.....미친년이라고.... 제가 봐도 미친년이더군요..자기몸안좋은거랑 기분이 안좋으면 속으로 삭히던가...왜 죄없는 이쁜애들 볼을 찢어놉니까?애들이 무슨죄라고..... 꼬마아가씨들 울더군요...너무 불쌍했습니다.얼굴에 흉지면 어쩌지? 애들이 부모랑 멀리 떨어져 있어서 애들뿐인줄알고 자기 화 삭힐려고 그런거 같습니다. 전철안에서 엄마들이 왜 그랬냐고 물어봐도 기분이 안좋아서...죄송하다고 한마디도 안하더군요... 참~~세상이 어찔될란지........2006년 새해에 꼬마아가씨들 기억엔 뭐가 남을란지...충격이 크겠더군요....주위에 이런여자 없었으면 합니다..그꼬마 아가씨들 상처 낫고 빨리 잊고 해맑게 커갔으면 합니다..
31일 인천 간석역에서 있었던일입니다
31일 인천간석역에 있었던 황당한 일화입니다.
저 주위에 있어났던일이라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31일 밤11시경 저는 새해을 여친과 같이 보낼려고 여친이 일하는 부천으로 갈려고 전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밤이고 늦은시각이라서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
저를 포함 가족단위(3가족)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엄마로보이는분이 2분 그중 아빠로 보이는분이1분
나머지 꼬마애들 약8명정도....보니깐 근처 친척집에 갔다가 집으로 가는모양입니다.
엄마등에 업혀있는 애기도 보이고요.......
저는 그분들과10미터 떨어진곳에서 전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그날따라 전철이 안오더군요...
추우니깐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데 그 가족에서 여자꼬마 아가씨 2명이 제쪽으로 오더니 옆에 의자에 앉아서 놀더군요...그부모란은 자판기로 가려져서 보이지않고요...
너무 이쁘게 생기고 귀여워서 보다가.전철이 오나 본다음 다시 그꼬마 아가씨를 쳐다봤는데...
나이는21살정도 얼굴에 여드름이난 여자가 그꼬마아가씨들 볼을 아주세게 꼬집고 지나가더군요...
저는 속으로 뭐야? 애들엄마인가?너무 떠들어서 그랬나?하고 생각했는데 웬지 기분이 이상한겁니다.
그꼬마아가씨들이 볼살을 만지면서 저를 쳐다보는것입니다.
저는 갑자기 화가나서 꼬마 아가씨들한테 가서 "너네 엄마니?"물어봤는데 말도 못하고 너무 무서웠는지 눈물만 흘리더군요..저는 그아가씨를봤습니다..저를보더니 눈이 마주치자 더 멀리가더군요...
제가 다시 확고히하자"너네 모르는 아가씨덴 너네 꼬집고 지나갔어?그러니깐"네"그러는겁니다.
볼을봤죠...약2cm정도 찢어져서 피가 나는겁니다.너무 화가 나더군요.....
제가 그아가씨한테가서"아가씨 이리로 와봐요"그러니깐 더멀리 갈려고하더군요...제가 가서 팔을 붙잡고 "애들 왜 꼬집었어요?쟤네 알아여?볼살봐요..손톱에 찢어져서 피나잖아여...왜 그랬어요?
물어보니 대답이 가관입니다."아가씨왈"제가 몸이 안좋아서.................................................
제가 잡아서 애들 엄마한테 넘겼더니 엄마들 난리납니다..애들 왜 그랬냐고.....미친년이라고....
제가 봐도 미친년이더군요..자기몸안좋은거랑 기분이 안좋으면 속으로 삭히던가...왜 죄없는 이쁜애들 볼을 찢어놉니까?애들이 무슨죄라고.....
꼬마아가씨들 울더군요...너무 불쌍했습니다.얼굴에 흉지면 어쩌지?
애들이 부모랑 멀리 떨어져 있어서 애들뿐인줄알고 자기 화 삭힐려고 그런거 같습니다.
전철안에서 엄마들이 왜 그랬냐고 물어봐도 기분이 안좋아서...죄송하다고 한마디도 안하더군요...
참~~세상이 어찔될란지........2006년 새해에 꼬마아가씨들 기억엔 뭐가 남을란지...충격이 크겠더군요....주위에 이런여자 없었으면 합니다..그꼬마 아가씨들 상처 낫고 빨리 잊고 해맑게 커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