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하나로 안 쓸란다. 돼지들 같으니.

파란저금통2007.03.21
조회1,393

하나로에서 디지털전화가 나왔다더라.

 

2.4Ghz에 문자도 보낼 수 있고 요금도 싸니까 좋다고 하더라.

 

나 집전화 많이 써서, 저 상품 괜찮겠다 싶었다. 돈도 지금 내는 거에서 좀 더 내라면

 

낼 의향 있었거든??? 지금 하나폰이 너무 구려서 말야.

 

나 하나로텔레콤 인터넷이랑 전화 3년 썼다. 약정기간 다 채울 동안 연체 한번 없이

 

돈도 열심히 냈고, 우수고객이라고 좋아하더라.

 

(그런데  이런 샹 -.-, 우수고객한테 돈을 더 받냐? 이 통신계의 슈레기들 같으니)

 

가입하려고 했더만....

 

니네 이러더라? 오죽하면 내가 화면을 캡쳐를 다 떠왔겠냐. 이 강아지조류들아 ....

 

나 이제 하나로 안 쓸란다. 돼지들 같으니.

기존에 있던 고객은 쓰레기냐...??

 

비싼 돈 받아 처드시면서 '니네는 그거 계속 써라' 이러는 거

 

조낸 찔리지 않나? 새 고객 가입하는거에만 눈깔들이 뒤집혀서 강아지 난리고,

 

기존 고객들은 품질 안 좋은 전화를 쓰건 말건....

 

(솔직히 너네 지금 하나폰 서비스 조낸 안 좋은거는 알지? 모든게 구리더라, 그거 인정하지?...)

 

그냥 가입자 수만 늘이면 되는거쟎아.

 

 

 

그러니까 너네 주가가 아직도 8천원을 못 넘는거라고...알지?

 

 

아 놔 정말...KT보다는 하나로가 친절한 것 같다는 말 믿고 가입해서 3년 썼는데

 

이거 완전 강아지같고마....

 

 

샹.....

 

 

나 KT로 옮겨갈거다, 그동안 구린 인터넷 우리 동네에 보급하느라 수고했다

 

이 하나로텔레콤아

 

 

M&A 소문 돌던데, 확 인수합병이나 당해버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