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별을 경험하고.. 한참 밍기적 거릴때.. 네이트 톡을 알았습니다.. 매일매일 들어와 톡을 읽었죠.. 주말에는 새로운 톡이 올라오지 않는것도 아는 사람.. 아마 드물겁니다 ㅡㅡ;; 그만큼 매일 매일 들어왔습니다.. 7년 사귄 첫사랑과 헤어졌죠.. 벌써 딱! 2년 되었네요.. 정말 많은 정을 주었는데.. 군대가서도 편지, 면회.. 셀 수 없습니다.. 헤어지면서.. 헤어져야 할 이유가 있어서 헤어지면서도.. 서로 아파서 헤어질 수 없을꺼라 생각했습니다.. 서로 못 잊어서.. 너무 힘들어서.. 연락하게 되고 만나게 되면.. 헤어져야 할 이유를 덮고.. 다시 만나려 했습니다.. 그런데.. 결국엔 이렇게 헤어지게 되더군요.. 서로 못 잊고 밍기적 거리는 시간이 1년가까이 되었지만 결국엔.. 이렇게 헤어졌습니다.. 서로 연락하는것도 타이밍이 맞지 않으니 이렇게 되네요.. 2년전.. 이별을 알기전.. 전 정말 행복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행복하지만.. 그땐 정말 아무것도 몰랐죠.. 사랑만 알았지..아픔을 몰랐어요.. 2년 반쯤에 부모님 싸우시는 모습도 처음 봤었거든요.. 좀 심하게 ㅠㅠ 예전처럼 그렇게 사랑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물론 그 사람을 다시 만나고 싶진 않습니다.. 헤어지고 나니까 사랑할 땐 몰랐었던 부분이 보이더라구요.. 콩깍지 벗겨졌죠,뭐~ 그렇지만.. 그때가 참 좋았다는 생각 가끔 들구요~ 지금은.. 누굴 만나도 헤어질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주위에 이런 얘길 하면 놀래요 제가 이렇게 말하는게 놀랍대요 정말 사랑에 빠져 행복해하다가 ㅎㅎ 님들도 사랑땜에 아파하지 마시구요 자기 자신을 가장 사랑하길 바래요 아플때 자기 자신을 포기하지 마시구요 밥도 안 먹고 울고.. 초췌해지시는 분들이 있는데 제발 그러지 마세요 헤어지고도 잘먹고 잘사는게 복수(?) 하는 길이라는걸 잊지마세요
변하지 않을 사랑? 없다!
처음 이별을 경험하고.. 한참 밍기적 거릴때..
네이트 톡을 알았습니다..
매일매일 들어와 톡을 읽었죠..
주말에는 새로운 톡이 올라오지 않는것도 아는 사람..
아마 드물겁니다 ㅡㅡ;; 그만큼 매일 매일 들어왔습니다..
7년 사귄 첫사랑과 헤어졌죠..
벌써 딱! 2년 되었네요..
정말 많은 정을 주었는데..
군대가서도 편지, 면회.. 셀 수 없습니다..
헤어지면서.. 헤어져야 할 이유가 있어서
헤어지면서도..
서로 아파서 헤어질 수 없을꺼라 생각했습니다..
서로 못 잊어서.. 너무 힘들어서..
연락하게 되고 만나게 되면..
헤어져야 할 이유를 덮고.. 다시 만나려 했습니다..
그런데.. 결국엔 이렇게 헤어지게 되더군요..
서로 못 잊고 밍기적 거리는 시간이 1년가까이 되었지만
결국엔.. 이렇게 헤어졌습니다..
서로 연락하는것도 타이밍이 맞지 않으니 이렇게 되네요..
2년전.. 이별을 알기전..
전 정말 행복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행복하지만..
그땐 정말 아무것도 몰랐죠..
사랑만 알았지..아픔을 몰랐어요..
2년 반쯤에 부모님 싸우시는 모습도 처음 봤었거든요..
좀 심하게 ㅠㅠ
예전처럼 그렇게 사랑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물론 그 사람을 다시 만나고 싶진 않습니다..
헤어지고 나니까 사랑할 땐 몰랐었던 부분이
보이더라구요.. 콩깍지 벗겨졌죠,뭐~
그렇지만.. 그때가 참 좋았다는 생각 가끔 들구요~
지금은.. 누굴 만나도 헤어질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주위에 이런 얘길 하면 놀래요
제가 이렇게 말하는게 놀랍대요
정말 사랑에 빠져 행복해하다가 ㅎㅎ
님들도 사랑땜에 아파하지 마시구요
자기 자신을 가장 사랑하길 바래요
아플때 자기 자신을 포기하지 마시구요
밥도 안 먹고 울고..
초췌해지시는 분들이 있는데
제발 그러지 마세요
헤어지고도 잘먹고 잘사는게
복수(?) 하는 길이라는걸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