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에서 지급명령이 왔습니다. 내용은 지금은 고인이 되신 장인어른께서 1999~2001년 6월사이에 물건을 가져다 쓴 것에 대한 2000만원을 지급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작년에 솔로몬이라는 회사를 통해 채무상환독촉장이라는 것을 받아서 실제 내용을 살펴보면 지급해 줘야할 필요가 있는 돈이 없었지만 부모님의 연로하셔서 법정까지 가는것은 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400만원에 채무에 대한 완결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솔론몬측과 재 협의를 해서 300만원에 마무리 짓기로 하고 지불완료가 된후 그쪽에서도 모든것이 잘 처리되었으니 안심하라고 하기에 지금까지 아무런 생각없이 있었는데 어제 법원에서 지급명령이 왔습니다. 그래서 솔로몬에 전화를 했더니 담당자는 퇴사하고 새로 맡은 담당자 분이 말하기를 전산상에 아무런 완결처리가 되지 않았고 그당시 400만원에 완결을짓기로 하였는데 300만원만 입금하여 지금까지 처리가 되지 못했다고 하면서 처음부터 다시 협의를 해서 돈을 더 갚아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도 지금도 갚아줄 필요가 없는 이유는 2001년 6월에 어머님께서 500만원을 갚는 조건으로 지금까지의 모든 장부는 파기 시키기로 약속하고 영수증까지 받아 놓으셨습니다. 또한 그 이후로 아버님은 그 회사측에 미안한 마음으로 평생 장사해오던 모든 거래처를 넘겨주셨고 1년이 넘게 무임금으로 그회사에서 일을 해주셨습니다. 일일이 따져보면 오히려 저희가 돈을 받아야 될 입장인데 계속해서 이런 일들이 생기니 너무 답답합니다. 저는 신장이식에 공황이라는 정신질환때문에 그렇잖아도 힘든판에 이미 해결된 일들이 다시 터지니 더 힘듭니다. 법은 잘 모르지만 물건 값들에 대해서도 이미 소멸시효가 훨씬 지났기에 갚아줄 돈은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데 조언좀 부탁합니다.
법원에서 지급명령이 왔는데 너무 억울해요 ㅠㅠ
법원에서 지급명령이 왔습니다.
내용은
지금은 고인이 되신 장인어른께서 1999~2001년 6월사이에 물건을 가져다 쓴 것에 대한
2000만원을 지급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작년에 솔로몬이라는 회사를 통해 채무상환독촉장이라는 것을 받아서
실제 내용을 살펴보면 지급해 줘야할 필요가 있는 돈이 없었지만
부모님의 연로하셔서 법정까지 가는것은 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400만원에 채무에 대한 완결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솔론몬측과 재 협의를 해서 300만원에 마무리 짓기로 하고
지불완료가 된후 그쪽에서도 모든것이 잘 처리되었으니 안심하라고 하기에
지금까지 아무런 생각없이 있었는데
어제 법원에서 지급명령이 왔습니다.
그래서 솔로몬에 전화를 했더니
담당자는 퇴사하고 새로 맡은 담당자 분이 말하기를
전산상에 아무런 완결처리가 되지 않았고
그당시 400만원에 완결을짓기로 하였는데
300만원만 입금하여 지금까지 처리가 되지 못했다고 하면서
처음부터 다시 협의를 해서 돈을 더 갚아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도 지금도 갚아줄 필요가 없는 이유는
2001년 6월에 어머님께서 500만원을 갚는 조건으로 지금까지의 모든 장부는
파기 시키기로 약속하고 영수증까지 받아 놓으셨습니다.
또한 그 이후로 아버님은 그 회사측에 미안한 마음으로
평생 장사해오던 모든 거래처를 넘겨주셨고
1년이 넘게 무임금으로 그회사에서 일을 해주셨습니다.
일일이 따져보면 오히려 저희가 돈을 받아야 될 입장인데
계속해서 이런 일들이 생기니 너무 답답합니다.
저는 신장이식에 공황이라는 정신질환때문에 그렇잖아도 힘든판에
이미 해결된 일들이 다시 터지니 더 힘듭니다.
법은 잘 모르지만 물건 값들에 대해서도 이미 소멸시효가 훨씬 지났기에
갚아줄 돈은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데
조언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