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보광창업투자는 보광그룹 계열사(메디포스트)로 홍씨 일가가 61.8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어 왔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처남인 홍석준씨가 30.57%, 홍석규 보광그룹 회장이 16.16%, 이건희 회장의 배우자인 홍라희 여사가 7.54% 등을 보유하고 있다. 등... ------ 제목과 내용을 게시판, 까페, 블로그 등 최대한 많이 노출될 수 있게 퍼뜨려 주세요~~ 이번 사건은.. 황우석 박사님 개인 문제가 아니라 바로 우리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부패한 언론을 앞세워 나라를 팔아먹는 권력에 앞으로도 계속 굴복하느냐 , 정의의 이름으로 이 나라를 지키느냐.. 갈림길에 놓인 것입니다.
미국 의학계의 반응
여러분께 도움이되고자 외국사이트에서 황교수님 소식있으면 가끔씩 소개나 해드릴려구요.
오늘은 Yahoo 미국 사이트 Science 코너를 들어가보았습니다. 거기에 오늘기사로(25일) ' Checking Korean stem cell work a Challenge' 라는표제의 글이있었습니다.
'줄기 세포 연구 조사 난항' 정도 되는제목이지요. 글의 요지는, 연구의 거짓을 입증하려면 다른 연구기관에서 그정도 기술을 갖고있어야되는데, 미국의 연구성과는 한국보다 늦어 그럴능력이없다는것이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기사의 목적은 미국정부로하여금 줄기세포연구를 빨리 지원하라는 호소가 든글이었는데,
제 흥미를 끈것은,Curt Civin이라는 John Hopkins 대학 교수가' 2004 논문의 검증이 안된다하더라도 그것이 논문이 사기임을 입증하는건아니다 '라고 말한부분입니다. 그는 '아무도 황교수의 업적을 검증할만한 실력을 갖고있지않고,황교수는 세계다른연구자에게 그의 기술을 공유하지않았다' 라고 말하더군요.
황교수 연구실을 방문해본 세계 과학자들은 한결같이 그들이 기술이있음을 믿고있고, Thomas Cesh 라는 하워드 휴 의학연구소의 노벨상수상자는'그들은 미국의 모든연구실보다 훨씬 탁월한 기술적 유능함을 갖고있다. 그러므로 나는 (논문의)진실을 믿는다.'우리는 그들이 줄기세포를 다루는것을 직접 보았고 그들은 놀랄만큼 유연하고 기술적으로 유능했다' '다만 드러내놓고 그말을 하지않는 이유는 우리가 한국보다 못하다는걸 인정하기싫어서일거다.'하고 말했답니다. 그게 미국 야후 오늘판 뉴스였습니다.
미국 기사들의 특징은 황교수의 업적을 인정하고 있는분위기이며 기술을 공유하지않은데대한 불만, 조사위가 한국인만으로구성된데대한 불만( 어제 사이언스지)등이 미묘하게 섞여있는것같습니다. 아마 조사과정에 개입하여 기술을 얻어가고싶었던건아닐까요?
우리,황교수님 믿어봅시다. 우린 보지도못햇고,보아도 알수없는 줄기세포, 보면 알수있는, 직접 연구과정 지켜본 과학자들이 황교수님의 원천기술을 믿고있지않습니까?
제가 바라는 단하나는,조사결과가,아니면 검찰수사결과라도 제발 제대로 나오기를 바라는것입니다. 아무도 제대로 검증할만한 실력을 갖고 있지 않는 기술을 가진 황교수님. 우리가 도와드립시다.
황우석 과학과 조사위원들,,,ㅋㅋㅋ
퍼온 글,,
<거대한 음모>메디포스트(성체줄기세포>삼성>미국) 주주들 모두 서울대의대출신
메디포스트(성체줄기세포>홍석현>삼성)와 미즈메디(노성일)가 합작한건 아시죠?
메디포스트&미즈메디 투자자가 미국 보건성이란 사실도 아세요?
잠재시장이 배아줄기 90% 성체줄기 10% 인데 90%를 미국에 뺏기는거죠
홍석현은 삼성 이건희 처남이며 전 중앙일보 회장, 세계신문협회(WAN) 회장인 만큼 왜 언론이 한통속인지.. 이해되시죠?
노성일이 기자회견 전후로 이건희와 홍석현이 풀려난 걸 보면
검찰 역시 공정한 수사가 될지...장담하기 어려운 점 이해되시죠?
황우석 박사님은 서울대 수의대 교수이며, 배아줄기세포 대표격이고,
서울대 조사위는 서울대 의대 교수들이며, 성체줄기세포 주주(메디포스트)들입니다.
질질 울며 기자회견한 노성일은 배아줄기세포(미즈메디) 쪽이었는데, 황박사님의
배아줄기세포를 훔쳐내고는 메디포스트(성체줄기세포)에 붙어버렸어요
카톨릭은 배아줄기세포는 반대하고 성체줄기세포는 지지하는 입장이어서
종교개입은 사실이구요..
마리아 박세필도 카톨릭 재단이며 성체줄기세포 쪽이니까 하는 말들을 의심해야됩니다.
MBC 에 성체줄기(삼성) 쪽 사람들이 왔다갔다 로비한건.. 알만한 사람은 다 압니다.
[황우석이만 죽이면 된다. 나머지는 살 길을 찾아주겠다]라는 뜻의
말을 한 피데기 수첩의 한PD 최PD 말(카톨릭, 기독교)을 상기해보면
MBC는 파렴치한 매국노 언론이 맞구요.
이제 저들의 목적은 황우석 박사님만 제거하고, 배아줄기세포 내용을 알고 있는
연구진들을 뺏아버리면.. 배아줄기, 성체줄기.. 다 가지게 되고 넘 좋아지겠죠?
그래서 서울대 조사위에서 말하길..[너의 기술은 인정한다. 그러나 네가 희생해도]라고 얘기를 했겠죠.
서울대 의대가 수의대에 실력으로 밀렸으니... 얼마나 분했겠어요?
이참에 눈의 가시인 황우석 박사님 확 죽여버리고.. 자기들은 돈도 벌고 좋겠죠?
메디포스트 주주들 모두 서울대의대출신
(38커뮤니케이션에서의 질문입니다)
제 목 메디포스트, 주주동호회 폐지이유는요??
아래지워진 주주의 명단입니다.
홍석현 이사람이 개입된이상 쉽지만은 않습니다.
지금부터 전투준비를 해야합니다.
우리가 모니터만 잡고 있어봤짜 모든 방송사 신문사 모두가 지금은 적입니다.
우리모두 지금부터 시작입니다,마음단단히 먹고 준비합시다.
가시밭길과 늪지대는 지나왔지만 대마왕을 이제 만났습니다.
미국과 삼성
삼성과 홍석현
홍석현과 메디포스트
메디포스트와 노성일
노성일과 ?
1. 메디포스트와 주주들..
# 양윤선 : 대표이사/서울대의대/서울대병원,서울삼성병원 조교수
# 진창현 : 대표이사/고려대정외과/Ernst&Young
# 오원일 : 서울중앙병원 전문의/서울삼성병원 조교수
# 김진규 : 서울대의대/서울대병원 과장
# 박용현 : 서울대의대/서울대병원장
# 박표연 : 서울대의대/성균관대 교수/서울삼성병원 과장
# 이석구 : 서울대의대/성균관대 교수/서울삼성병원 과장
# 이종철 : 서울대의대/서울삼성병원장
# 장중환 : 서울대의대/장중환 산부인과 원장
# 정재현 : 서울대의대/성균관대 부교수/고은빛 산부인과 원장
# 하권익 : 전서울삼성병원장/서울삼성병원 교수
# 한오수 : 서울대의대/서울아산병원 과장
2. 보광창업투자는 보광그룹 계열사(메디포스트)로 홍씨 일가가 61.8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어 왔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처남인 홍석준씨가 30.57%, 홍석규 보광그룹 회장이 16.16%, 이건희 회장의 배우자인 홍라희 여사가 7.54% 등을 보유하고 있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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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내용을 게시판, 까페, 블로그 등 최대한 많이 노출될 수 있게 퍼뜨려 주세요~~
이번 사건은.. 황우석 박사님 개인 문제가 아니라
바로 우리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부패한 언론을 앞세워 나라를 팔아먹는 권력에 앞으로도 계속 굴복하느냐 ,
정의의 이름으로 이 나라를 지키느냐.. 갈림길에 놓인 것입니다.
미국 의학계의 반응
여러분께 도움이되고자 외국사이트에서 황교수님 소식있으면 가끔씩 소개나 해드릴려구요.
오늘은 Yahoo 미국 사이트 Science 코너를 들어가보았습니다.
거기에 오늘기사로(25일) ' Checking Korean stem cell work a Challenge' 라는표제의 글이있었습니다.
'줄기 세포 연구 조사 난항' 정도 되는제목이지요.
글의 요지는, 연구의 거짓을 입증하려면 다른 연구기관에서 그정도 기술을 갖고있어야되는데,
미국의 연구성과는 한국보다 늦어 그럴능력이없다는것이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기사의 목적은 미국정부로하여금 줄기세포연구를 빨리 지원하라는 호소가 든글이었는데,
제 흥미를 끈것은,Curt Civin이라는 John Hopkins 대학 교수가' 2004 논문의 검증이 안된다하더라도 그것이 논문이 사기임을 입증하는건아니다 '라고 말한부분입니다. 그는 '아무도 황교수의 업적을 검증할만한 실력을 갖고있지않고,황교수는 세계다른연구자에게 그의 기술을 공유하지않았다' 라고 말하더군요.
황교수 연구실을 방문해본 세계 과학자들은 한결같이 그들이 기술이있음을 믿고있고,
Thomas Cesh 라는 하워드 휴 의학연구소의 노벨상수상자는'그들은 미국의 모든연구실보다 훨씬 탁월한 기술적 유능함을 갖고있다. 그러므로 나는 (논문의)진실을 믿는다.'우리는 그들이 줄기세포를 다루는것을 직접 보았고 그들은 놀랄만큼 유연하고 기술적으로 유능했다' '다만 드러내놓고 그말을 하지않는 이유는 우리가 한국보다 못하다는걸 인정하기싫어서일거다.'하고 말했답니다. 그게 미국 야후 오늘판 뉴스였습니다.
미국 기사들의 특징은 황교수의 업적을 인정하고 있는분위기이며
기술을 공유하지않은데대한 불만,
조사위가 한국인만으로구성된데대한 불만( 어제 사이언스지)등이 미묘하게 섞여있는것같습니다.
아마 조사과정에 개입하여 기술을 얻어가고싶었던건아닐까요?
우리,황교수님 믿어봅시다.
우린 보지도못햇고,보아도 알수없는 줄기세포,
보면 알수있는, 직접 연구과정 지켜본 과학자들이
황교수님의 원천기술을 믿고있지않습니까?
제가 바라는 단하나는,조사결과가,아니면 검찰수사결과라도 제발 제대로 나오기를 바라는것입니다.
아무도 제대로 검증할만한 실력을 갖고 있지 않는 기술을 가진 황교수님.
우리가 도와드립시다.
* 혹 궁금하실 분들을위해,Yahoo 미국,치시고,News,science 버튼 클릭하시면,기사중 Full Coverage-stem cell research라는게있을겁니다. 12.25일자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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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볼수있게 , 게시판, 까페, 블로그 등에 많이 퍼뜨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