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제랑은 쫌 안 맞지만... 결혼하신 분중에 경험자나 혹은 부동산쪽에 잘 아시는분들의 조언부탁드려요...제가 이쪽에 워낙 문외한이라.. 이번에 전세 만기로 어떻게 하다보니 등촌동에 있는 작은 평수(17평) 주공아파트를 살려고 하는데..좀 무리가 아닌가 싶어서 고민되요// 제가 가지고 있는 자금은 6천이고, 현재 매매가는 1억2천입니다. 그러면 세금까지 포함해서 대략 6~7천은 대출받아야지 살 수 있는데 그렇게 융자 받으면 이자가 대략 월 30만원(이자율 5%로 잡으면)정도 이고, 지역은 발산역쪽 등촌동이라 2008년에 9호선 들어오고, 마곡지구 개발되면 집값은 오른다고 하지만, 소형아파트라가 큰폭으로 오를 것 같지는 않고 부동산 정보를 보면 올해는 매매 하락, 전세 상승이라는데 혹시 이러다 이자만 갚다가 끝나는 건 아닌가 싶어서요.. 매매시 취득세.등록세 그런 것도 돈이 엄청 들어가던데..크헉.. 제가 지금 대학생 조카랑 살고 있는데 생활비, 기타 대출금 등등을 고려하면 은행 융자 이자는 어떻게 just하게 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 언니는 전세로 계속 이사다니느니 걍 융자받고 사서 집값 조금이라도 오를때 팔으면 괜찮지 않겠냐고 해요... 무리해서 걍 사는게 나을까요..아니면 전세로 계속 사는게 나을까요?... 부동산 아저씨는 지금이 기회라고 계속 사라네요...
집매매 문의요...
방제랑은 쫌 안 맞지만...
결혼하신 분중에 경험자나 혹은 부동산쪽에 잘 아시는분들의
조언부탁드려요...제가 이쪽에 워낙 문외한이라..
이번에 전세 만기로 어떻게 하다보니 등촌동에 있는 작은 평수(17평) 주공아파트를
살려고 하는데..좀 무리가 아닌가 싶어서 고민되요//
제가 가지고 있는 자금은 6천이고, 현재 매매가는 1억2천입니다.
그러면 세금까지 포함해서 대략 6~7천은 대출받아야지 살 수 있는데
그렇게 융자 받으면 이자가 대략 월 30만원(이자율 5%로 잡으면)정도
이고, 지역은 발산역쪽 등촌동이라 2008년에 9호선 들어오고, 마곡지구 개발되면 집값은
오른다고 하지만, 소형아파트라가 큰폭으로 오를 것 같지는 않고 부동산 정보를 보면
올해는 매매 하락, 전세 상승이라는데 혹시 이러다 이자만 갚다가 끝나는 건 아닌가 싶어서요..
매매시 취득세.등록세 그런 것도 돈이 엄청 들어가던데..크헉..
제가 지금 대학생 조카랑 살고 있는데 생활비, 기타 대출금 등등을 고려하면 은행 융자 이자는
어떻게 just하게 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 언니는 전세로 계속 이사다니느니 걍 융자받고 사서 집값 조금이라도 오를때 팔으면 괜찮지 않겠냐고 해요...
무리해서 걍 사는게 나을까요..아니면 전세로 계속 사는게 나을까요?...
부동산 아저씨는 지금이 기회라고 계속 사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