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일자 sbs야심만만을 보고서....

윤수연2006.01.03
조회2,224

내가 본 프로그램중에 제일 형편없는 프로그램이었어요..

흡사 배우 가장한 조폭들이 출연한듯한  포맷이라니...

게다가 mc인 박수홍 그 비굴한 말투 웃음.. 아마도 지 애비한테도 그렇게 안했을 놈이.....

누가 감히 수많은 시청자들 앞에서 일개 출연자한테 연씬 형님,형님..  도대체 자질이 있는 놈인지..

 그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시청자는 도무지 뭐야 그럼??  이 프로 피디가 누군지 그도 참으로 한심스럽네...

 앞으로는 뒷골목어디 술집에서나 그런 토크하라던지...

 에잇 퉷퉷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