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저는 캄보디아에 있는 친구로 부터 뜻하지 않은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는 정말 한국인으로서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고 있을수 없는일이라 생각되는 일이 벌어졌다는 사실에 눈시울을 적시며 이글을 적습니다.
재 친구는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라텍스를 판매하는 회사에 다닙니다. 그 회사는 재 친구의 형이 운영하는 회사이며 형의 권유로 얼마전에 먼리 타향 이국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의 근황은 msn등 인터넷 매개체로 연락을 주고 받으며 그곳의 상황들을 듣고 지내던 어느날 캄보디아에 한국의 조폭이 진출해 있으며 친구의 회사를 괴롭히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저는 그 조폭들이 벌교파(일명깍두기파)라는사실을 알게 되었고 인터넷에 조회해보니 캄보디아에 진출해있다라고 되어있었고 라텍스 사업을 한다라고 되어있는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재친구 회사와 그 조폭들간에 여러차례 마찰이 있었나봅니다. 듣기로는 그 조폭들이 가계에 찾아와서 자기네들 물건을 사다가 팔라고 강요하고 협박하며 안그러면 장사 못하게 한다는 식으로 공갈협박을 하였었나 봅니다. 이에 재친구 형은 그렇게 팔면 이문이 얼마 남지 않기에 그 조폭들과 통화도 하고 애기도 하고 하엿답니다.(그렇게 하면 이문이 없기에 안된다는 내용의 통화였겠지요~)
그런내용이 있다는 사실만을 알고 지내고 있었는데 2006년 1월 2일 저녁 재친구형이 조폭들에게 맞아서 사망하였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먼리타향 이국에 성실히 열심히 일하여 잘살아보겠다는 일념으로 떠났는데 이게 왠 날벼락 입니까?????????? 자기네 물건 안팔아준다는 이유로 살인을 하다니요! 한국에서는 있어서도 안되고 있을수도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재 친구가 그곳에서 눈물을 먹음고 있을생각을 하니 당장이라도 달려가 위로해주고 그 조폭놈들 전부 다 철장에 가두고 싶은 심정입니다.
대사관님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이와같은 억울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현실을 인식하여 주시고 대한민국 주 캄보디아 대사관에서 취할수 있는 모든일을 취해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이런 조폭들이 이 사회를 썩고 병들게 하더니 외국에까지 나가서 저런 몹쓸질을 하는걸 보니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대한민국 한사람으로써 이번일 재대로 처리해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2006년 1월 3일 새벽.
이 내용은 재가 사고소식을 듣고 주캄보디아 한국대사관에 보낸 메일 내용입니다. 이런경우
한국에서는 어떤조치를 해야할지와 대책마련에 대해서 네티즌 여러분의 진솔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외국에 나가 계신 형제,자매들이 이런 위험에 처해 있다면 너무 무서운현실이라 생각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은 사건이 두번다시는 벌어지지 않도록 국가에서 대책을 마련해야 된다고
캄보디아에서 벌어진 정말 황당한 사건!!!
조금전 저는 캄보디아에 있는 친구로 부터 뜻하지 않은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는 정말 한국인으로서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고 있을수 없는일이라
생각되는 일이 벌어졌다는 사실에 눈시울을 적시며 이글을 적습니다.
재 친구는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라텍스를 판매하는
회사에 다닙니다. 그 회사는 재 친구의 형이 운영하는 회사이며 형의 권유로 얼마전에 먼리 타향 이국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의 근황은 msn등 인터넷 매개체로 연락을 주고 받으며 그곳의
상황들을 듣고 지내던 어느날 캄보디아에 한국의 조폭이 진출해 있으며 친구의 회사를 괴롭히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저는 그 조폭들이 벌교파(일명깍두기파)라는사실을 알게 되었고 인터넷에 조회해보니 캄보디아에 진출해있다라고 되어있었고 라텍스 사업을
한다라고 되어있는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재친구 회사와 그 조폭들간에 여러차례 마찰이 있었나봅니다.
듣기로는 그 조폭들이 가계에 찾아와서 자기네들 물건을 사다가 팔라고
강요하고 협박하며 안그러면 장사 못하게 한다는 식으로 공갈협박을 하였었나 봅니다.
이에 재친구 형은 그렇게 팔면 이문이 얼마 남지 않기에 그 조폭들과 통화도 하고 애기도 하고 하엿답니다.(그렇게 하면 이문이 없기에 안된다는 내용의 통화였겠지요~)
그런내용이 있다는 사실만을 알고 지내고 있었는데 2006년 1월 2일 저녁
재친구형이 조폭들에게 맞아서 사망하였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먼리타향 이국에 성실히 열심히 일하여 잘살아보겠다는 일념으로 떠났는데 이게 왠 날벼락 입니까??????????
자기네 물건 안팔아준다는 이유로 살인을 하다니요! 한국에서는 있어서도 안되고 있을수도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재 친구가 그곳에서 눈물을 먹음고 있을생각을 하니 당장이라도 달려가
위로해주고 그 조폭놈들 전부 다 철장에 가두고 싶은 심정입니다.
대사관님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이와같은 억울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현실을 인식하여 주시고 대한민국 주 캄보디아 대사관에서 취할수 있는 모든일을 취해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이런 조폭들이 이 사회를 썩고 병들게 하더니 외국에까지 나가서 저런 몹쓸질을 하는걸 보니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대한민국 한사람으로써 이번일 재대로 처리해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2006년 1월 3일 새벽.
이 내용은 재가 사고소식을 듣고 주캄보디아 한국대사관에 보낸 메일 내용입니다. 이런경우
한국에서는 어떤조치를 해야할지와 대책마련에 대해서 네티즌 여러분의 진솔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외국에 나가 계신 형제,자매들이 이런 위험에 처해 있다면 너무 무서운현실이라 생각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은 사건이 두번다시는 벌어지지 않도록 국가에서 대책을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