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무엇이 옳은지 바른 것인지에 대한 가치를 상실한 시대에 살고 있다. 결혼도 이혼도 모두 마찬가지이다. 보통 이런 이야기 하면 꽉 막혔다 보수적이다 니가 결혼 해봐라 라는 말들 많이 듣는다. 그리고 진짜 내가 그 모든 것들을 경험해보지 못해서 이런 소리 하는진 모르겠다. 하지만 요즘 텔레비젼이나 주변의 모습들 보면 그건 아니라고 생각이 된다. 글 쓰신 분께서 제목에서 다루었듯 사랑과 결혼을 별개로 생각하는 경향이 큰것 같다. 그렇다. 하긴 사랑과 결혼은 다른 문제이긴 하다. 하지만 결혼은 사랑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것이 나의 꽉막힌 생각이다. 오늘 신문을 보니 모 연예인이 무려 7억의 결혼선물을 받고 마치 '팔려가듯' 결혼하는 모습이 나왔다. 물론 본인들이야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난 씁쓸한 마음이 크다. 몇십년동안 한 사람을 죽도록 사랑하다가 결국 결혼하고 죽을 때까지 사는... 그런 모습들이 요즘들어 더 멋지고 아름답게 보인다. 이 시대에도 물론 그렇게 결혼하는 분들이 더 많으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물질적인 것들에 의해서.. 혹은 개인적인 욕망이나 성공에 얽매여.. 결혼이나 이혼을 너무 쉽게 여기고 너무 개인의 감정에만 충실한 것.. 그것이 올바르고 합리적인 선택인지.. 솔직히 난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난 그렇게 살고싶다. 우리 부모님이 그렇게 사시듯 서로 사랑해서 하는 결혼.. 비록 가진건 단칸방 하나일지라도 서로로 인해 행복한 삶을 살고싶다. 그래서 죽을때까지 조금 덜입고 궁색하게 살더라도 자녀도 낳고 행복하게 살고싶다. 이런 이야기 하면 사람들은 결혼하기 힘들겠다고 말한다.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이 넓은 하늘 아래 나와 같은 생각 하는 여성분 한둘쯤 없으랴! 그런 여자분을 만나길 늘 소망할 뿐이다.
'올바름'의 가치를 상실한 시대
과연 무엇이 옳은지 바른 것인지에 대한 가치를 상실한 시대에 살고 있다.
결혼도 이혼도 모두 마찬가지이다.
보통 이런 이야기 하면 꽉 막혔다 보수적이다 니가 결혼 해봐라 라는 말들 많이 듣는다.
그리고 진짜 내가 그 모든 것들을 경험해보지 못해서 이런 소리 하는진 모르겠다.
하지만 요즘 텔레비젼이나 주변의 모습들 보면 그건 아니라고 생각이 된다.
글 쓰신 분께서 제목에서 다루었듯 사랑과 결혼을 별개로 생각하는 경향이 큰것 같다.
그렇다. 하긴 사랑과 결혼은 다른 문제이긴 하다.
하지만 결혼은 사랑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것이 나의 꽉막힌 생각이다.
오늘 신문을 보니 모 연예인이 무려 7억의 결혼선물을 받고 마치 '팔려가듯' 결혼하는 모습이 나왔다.
물론 본인들이야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난 씁쓸한 마음이 크다.
몇십년동안 한 사람을 죽도록 사랑하다가 결국 결혼하고 죽을 때까지 사는...
그런 모습들이 요즘들어 더 멋지고 아름답게 보인다.
이 시대에도 물론 그렇게 결혼하는 분들이 더 많으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물질적인 것들에 의해서..
혹은 개인적인 욕망이나 성공에 얽매여..
결혼이나 이혼을 너무 쉽게 여기고 너무 개인의 감정에만 충실한 것..
그것이 올바르고 합리적인 선택인지..
솔직히 난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난 그렇게 살고싶다.
우리 부모님이 그렇게 사시듯 서로 사랑해서 하는 결혼..
비록 가진건 단칸방 하나일지라도 서로로 인해 행복한 삶을 살고싶다.
그래서 죽을때까지 조금 덜입고 궁색하게 살더라도 자녀도 낳고 행복하게 살고싶다.
이런 이야기 하면 사람들은 결혼하기 힘들겠다고 말한다.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이 넓은 하늘 아래 나와 같은 생각 하는 여성분 한둘쯤 없으랴!
그런 여자분을 만나길 늘 소망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