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구입후 여러번 찍어보면서 정말이지 많은 실망을 하고 있지만 그간 시간이 나지 않아서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 받으로 들렸습니다..
장소는 도봉구 쌍문동에 위치한 지점입니다..
처음 가기전 전화로 일단 가겠다고 하면서 대략 불만인 점들 선명도하고 아웃포커싱 그리고 감도 또하나 ops 부분을 얘기했습니다..
뭐 대략 제품불만으로 인해 기분이 상해있던 저였지만 그래도 내색하지 않고 들렸습니다.
5시 넘어서 서비스센터에 도착하여 카메라를 드리며 일단 왜 이리 선명도가 떨어지느냐 그전에 가지고 있던 x85보다도 더 떨어진다라고 얘기 했더니 이제품은 그럴수 밖에 없다고 .. 뭐 원래 그렇다고? 참 성의없이 건성으로 얘기하는 직원
아니 뭐 웃으면서 싱글벙글 거리며 얘기해도 모자랄판에 당연히 서비스를 한다면 그정도 기본은 되어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어디 제품생산하는것도 아니고 제일선에서 고객을 상대로 응대를 한다면 일단 고객이 좋든 싫든 그래도 어느정도 거짓웃음이라도 보여주면서 응대를 해줘야 되는게 정상 이라고 보는데..... 뭐 그게 고객을 위한 서비스맨들이 가져야할 기본 아닌가...
무슨 소리냐 가격도 더 비싸고 뛰어난 선명도와 해상도를 제공한다고 하더니 무슨얘기냐고하니 CCD가 작아서 그렇다고 하네요 어쩔수 없다고... (하긴 찍었던 사진을 컴퓨터로 다 옮겨 놓고 그냥 갔는데 몇장이라도 가져갈걸....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뭐 보지도 않고 이제품은 원래 그렇다고 하니... 찍었던건 보지도 않고.....) 아니 가격도 더 비싼데 무슨 소리냐... 이해가 안된다고 하자 다 그렇다고 어쩔수없다는 듯이얘길 하네요... 그럼 인물을 찍을때 왜 얼굴들이 선명하게 나오지 않느냐 예전 카메라들은 그래도 얼굴을 알아보게 잘 나왔는데 이모델은 왜 얼굴등이 선명하게 나오지 않느냐 얼굴을 찍어도 또렷하게 안나온다고 하니....정말이지 인물을 찍으면 가까운것은 괜찮지만 좀이라도 떨어져 있는걸 찍으면 실망이다라고하니...
뭐 사진 인화할때 느껴지나요 라고 건성건성으로 얘기하는 직원... 아니 선명도가 높아야 나중에 큰 사진을 뽑을때 좋은것인데... 원래 그렇다고 하니 대략 난감 분명 고화질의 720만 화소라고 했었는데....
그럼애초에 CCD가 작아서 고화질을 얻을수 없다고 하던가.....
어처구니 없는 대답을 듯고 이번엔ISO부분을 물었습니다.. ISO 200이상 올라가면 왜 이리 노이즈가 심하냐고 하니 내가 400 800 1000을 가지고 찍는게 아닌데 어찌된거냐하니 어느정도의 노이즈는 다있는데 한번찍어보겠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괜 찮다고 다른것도 다 마찬가지라고 ... 아니 좋다 그러면 다른제품들도 마찬가지라면 보여달라고하니 자기들에겐 다른 제품은 없다고... 여전히 속을 긁는 직원
그럼 아웃포커싱기능이 제대로 안된다고 하자 이제품은 그런기능없다고
무슨소리냐 수동기능을 제공해서 설명서 상에도 조리게 조절하여 가까운곳선명하고 주변 흐리게 찍을수 있다고 하는 얘기가 있는데 그게 아웃포커싱 기능 아니냐고 하자 이제품은 그런 기능 없다고 하면서 자기가 찍어보겠다고 하면서 찍어보더니 되기는 하네요.. 어처구니 없는 말...
또 OPS기능을 가지고 물어보는데 왜 ASR기능보다 못하냐 하드웨어적으로 제공하는 OPS기능이..
사진을 흔들림 없이 찍을수 있는 기능이 아니냐 움직이는 인물등을 찍을때 흔들림이 생긴다고 하니 멈춰있는 것들을 찍으라고 퉁명스럽게 아주 건조하게 대답하는 직원 아니 그럼
왜 비싸냐 이제품의 특징은 무엇이냐 뭐 별얘기를 못하는 직원 자기는 서비스를 하는거지 모르는 사람 가르치려고 있는게 아니라는 어처구니 없는 얘기를 하는 직원 아 정말이지 기분 안좋더군요
처음부터 참 건조하게 얘기하는 직원으로 인해 어느덧 언성은 조금씩 높아져 갔지만 나오려고 하는 육두문자를 참아가며 얘길하고 있는데 옆에 계셨던 소장님이 좀 안되 보였던지 자기가 접수해서 테스트 해보겠다고 하자
직원왈 제품에 이상없고 다 점검 끝났다고 제품에 문제 없다고 얘기하면서... 참내 정말이지 션 하게 욕지거리라도 한번 해주고 싶은걸 참아가면서 있는데
어이 없게도 다음날 오전 일찍 전화가 왔습니다
11시전에 전화가 와서 카메라 이상없다고.. 참내 어이가 없더군요
좋다 그럼 내가 예전에 찍은사진들을 보여주겠다고 그리하여 찍은 사진들을 메일을 통해서 보내 주웠습니다.(대략 100여장 2월과 3월에 찍은사진들등)
600메가 이상 보낼려고 하니 오류가 나서 100여장 정도보냈습니다.
그리고 나서 5시경에 다시 방문하니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을 보니 사진들이 모두 제대로 나온거 같지 않다는 직원왈
그거 보시라고 제가 이상하다 하지 않았느냐
이러니 제가 서비스를 받으려고 하는거 아니냐 하니
이런식으로 사진 나오면 카메라 못 판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사진기는 이상이 없는데 사진들이 모두 이상하게 나왔다고
그래서 어떻게 찍었냐 묻더군요
자동으로 찍었다고 하니 사진들의 정보를 보면서 iso가 어떻고
조리개가 어떻고 셔터 스피드가 어떻고... 찍을때 흔들림이 심했다고
좋다 그럼 흔들림이라는게 보통 100장 정도 찍으면 10%에서 20% 나오면 내 이해 한다그러나 좀전에 얘기 했듯이 모두 다 그렇게 나오는데 이걸 가지고 어떻게 설명할꺼냐...
사진을 찍을때 흔들려서 그렇다고 계속 얘기하네요
아니 참 사진찍기전이나 전날 과음해서 찍었다면 내 이해한다
내가 손을 많이 떠는 편도 아닌데 자꾸 흔들려서 그렇다는둥
iso값얘기하고
좋다 그럼 예전에 찍은 x85기종으로 찍은걸 보자 그것도 자동으로 오토로 찍은건데
그것을 보고 얘기하자 이건 어찌 설명할거냐. 예 물론 x85로 찍은것들은 대부분 깨끗하게 나왔습니다. 그것도 보더니 iso값을 얘기하더군요
무슨 소리냐 둘다 맑은날 그냥 자동으로 찍은건데
환경탓하냐고
둘다 맑은날 찍은건데.... 하나는 자동으로 찍은건데 저리 나왔는데
새로산 nv7ops는 왜 이모양이냐....
이것도 오토로 했는데 오토로 했는데 이렇게 사진이 이상하게 나오면 디카 자체에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 더군다나 어제 설명했던
ops기능을 켜놓고 찎은건데 사진이 그런식으로 나온건 어찌 할거냐
예 사진은 흔들렸기에 이렇게 나온겁니다..
아 ㅅㅂ 천여장 모두 다 그러는데 이건 어찌 설명할거냐
하루도 아니고 여러날 찍었는데 모두 손을 떨면서 내가 찍었다고 자꾸 그럴수 있느냐 당신들도 상식적으로 이해를 해보아라 이런식으로 제대로 나온것이 하나도 없기에 온것인데 고객 유저가 잘못찍어서 나왔다면 말이 되느냐
ops기능은 뭐냐 손떨림 방지기능이라면서
이기능을 켜놓고 찍었는데도 이렇게 나오는데 어찌 설명할거냐....
예 그래도 직원왈 카메라는 전혀 이상이 없다..
물론 오전 11시전에도 그렇게 얘길하고 수리다됬었다고 가져가라고 했으니 자꾸 카메라이상없다는 식으로만 얘길하는데
한참 얘기하더니 그럼 카메라를 다른걸 줘봐라 내가 찍어보고 나서 말하겠다
하자 똑같다고 하더군요 카메라는 이상이 없으니....
그래도 내... 다른 카메라를 줘봐라 똑같은 기종으로...
결국 똑같은 기종으로 받아서 올려고 했는데
결국또하는얘기가 디카는 문제가 없다 흔들려서 그렇다고 얘길하더군요
젠장 그냥올려다가 머리에 스팀이 점점 올라오더군요
당신들 정말이지 이런식으로 얘길하는데 너무하지 않느냐
카메라 점검해서 부품이나 어디 다른곳은 문제가 없는지 확인해보고 나서 그런얘길하던가 무조건 유저탓을 하냐고 그것도 한장도 제대로 나온게 없는데....
그러나 역시 돌아오는 얘기는 카메라는 이상없고 흔들려서 그렇다는 대답
그러면서 다른걸로 한번 찍어보자 하더니 제일 비싸다는걸 가져와서 찍더군요
그러면서 찍어보라고 하더니
그러면서 하는말이 비싼기종으로 찎으면 좀더 깨끗하게 나올거라는 걱정을 자기들끼지 얘기하더군요
어이 없어서...
이사람들이 장난하나
난 손도 떨지 않고 그정도로 술도 마시지 않는다
자꾸 그소리 하지 마라
100%다 사진이 당신들이 말한것처럼 그런식으로 나오면 카메라 못 팔아 먹겠다고 하는 식으로 나오는데 개중 50% 아니 10%라도 잘나온 사진이 있으면 내 이해하나 전체가 그런건 어찌 설명할거냐?
예전 x85나 샾 1. 가지고는 이러지 않았는데
이건 어찌 설명을 하실건지
x85로 찍은 사진들도 내 증거로 보여드리지 않았느냐
예 그래도 사진이 흔들려서그렇다고 하네요
사진을 찎는 유저가 잘못이어서 그렇다고 자꾸 얘길해대는데 미치겠더군요..
어이가 없더군요
뒤골이 땡기면서 머리가 아파올려고 하더군요
그때 벽을 보니 이런 문구가 적혀 있더군요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하자 라는 문구
그걸 보면서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어이 없다고
자꾸 제가 흔들려서 그렇게 나왔다고
사진이 선명하지 못하게 나왔다고 2시간 혈압올라가면서 얘길하였는데
참 사람 바보로 보는거 같아 정말이지 정나미가 떨어지더군요
이것들이 도대체
소비자 를 어찌보고 이런식으로 모는지
결국 짜증 이빠이 난 상태에서 결국은 집으로 왔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정말이지 웃기지도 않더군요
고객 만족 고객감동을 그렇게 부르짖으면서
이런 꼴을 당하게 하다니
그래서 오늘 토요일 1시경에 도봉지점에 전화를 해서
좋다 당신들이 그렇게 얘길하니
내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겠다
자꾸 흔들려서 그렇게 나왔다고 하니
내 병원에 가서 내가 수전증이 있는지
손을 심하게 흔드는 증상이 있는지
진단을 받았서 진단서 를 제출하겠다고
어찌 할꺼냐고
그래도 고객님 마음이니 그렇게 하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라고 알았다고
아 한가지 더 있더군요 그럼 카메라를 전문의뢰기관에 맏기겠다고
아니 서비스센터는 전문기관이 아닌가...
본인 스스로도 사진들 나온거 문제 있다고 해놓고 그것도 전부가 다....
어이 없는 ㅇㅒ길 자꾸 해대기에
내 다음주에 진단받아서 제출하겠다고. 그러면서 또다시 전화를 끊었습니다.
아 정말이지 이런 우스운꼴 당하려고 삼성걸 산게 아닌데 이것들 하는 짓이
꼭 ..
자기카메라잘못은 애길안하고 고객을
그런식으로 모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서비스를 받고 어찌 했으면 좋을 까요
다음주 진단서 받아서 가서 이들이 어떤 얘기를 하는지 듣고싶네요
이런 꼴을 당해야 하는지...알고 싶네요
다른 삼성케녹스 쓰시는 분들은 어떤 서비스를 받으셨는지도 궁금하네요
고객을 우롱하는 삼성케녹스서비스 NV7OPS 사용하다가 우롱당하다
구입모델 vluu nv7 ops
제품구입후 여러번 찍어보면서 정말이지 많은 실망을 하고 있지만
그간 시간이 나지 않아서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 받으로 들렸습니다..
장소는 도봉구 쌍문동에 위치한 지점입니다..
처음 가기전 전화로 일단 가겠다고 하면서
대략 불만인 점들 선명도하고 아웃포커싱 그리고 감도 또하나 ops 부분을 얘기했습니다..
뭐 대략 제품불만으로 인해 기분이 상해있던 저였지만 그래도 내색하지 않고 들렸습니다.
5시 넘어서 서비스센터에 도착하여 카메라를 드리며
일단 왜 이리 선명도가 떨어지느냐 그전에 가지고 있던 x85보다도 더 떨어진다라고 얘기 했더니 이제품은 그럴수 밖에 없다고 .. 뭐 원래 그렇다고? 참 성의없이 건성으로 얘기하는 직원
아니 뭐 웃으면서 싱글벙글 거리며 얘기해도 모자랄판에
당연히 서비스를 한다면 그정도 기본은 되어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어디 제품생산하는것도 아니고 제일선에서 고객을 상대로 응대를 한다면 일단 고객이 좋든 싫든 그래도 어느정도 거짓웃음이라도 보여주면서 응대를 해줘야 되는게 정상 이라고 보는데.....
뭐 그게 고객을 위한 서비스맨들이 가져야할 기본 아닌가...
무슨 소리냐 가격도 더 비싸고 뛰어난 선명도와 해상도를 제공한다고 하더니 무슨얘기냐고하니 CCD가 작아서 그렇다고 하네요
어쩔수 없다고...
(하긴 찍었던 사진을 컴퓨터로 다 옮겨 놓고 그냥 갔는데 몇장이라도 가져갈걸....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뭐 보지도 않고 이제품은 원래 그렇다고 하니... 찍었던건 보지도 않고.....)
아니 가격도 더 비싼데 무슨 소리냐...
이해가 안된다고 하자 다 그렇다고 어쩔수없다는 듯이얘길 하네요...
그럼 인물을 찍을때 왜 얼굴들이 선명하게 나오지 않느냐
예전 카메라들은 그래도 얼굴을 알아보게 잘 나왔는데
이모델은 왜 얼굴등이 선명하게 나오지 않느냐
얼굴을 찍어도 또렷하게 안나온다고 하니....정말이지 인물을 찍으면 가까운것은 괜찮지만
좀이라도 떨어져 있는걸 찍으면 실망이다라고하니...
뭐 사진 인화할때 느껴지나요 라고 건성건성으로 얘기하는 직원...
아니 선명도가 높아야 나중에 큰 사진을 뽑을때 좋은것인데... 원래 그렇다고 하니 대략 난감 분명 고화질의 720만 화소라고 했었는데....
그럼애초에 CCD가 작아서 고화질을 얻을수 없다고 하던가.....
어처구니 없는 대답을 듯고 이번엔ISO부분을 물었습니다..
ISO 200이상 올라가면 왜 이리 노이즈가 심하냐고 하니
내가 400 800 1000을 가지고 찍는게 아닌데 어찌된거냐하니
어느정도의 노이즈는 다있는데 한번찍어보겠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괜 찮다고
다른것도 다 마찬가지라고 ...
아니 좋다 그러면 다른제품들도 마찬가지라면 보여달라고하니
자기들에겐 다른 제품은 없다고...
여전히 속을 긁는 직원
그럼 아웃포커싱기능이 제대로 안된다고 하자
이제품은 그런기능없다고
무슨소리냐 수동기능을 제공해서 설명서 상에도 조리게 조절하여 가까운곳선명하고 주변 흐리게 찍을수 있다고
하는 얘기가 있는데 그게 아웃포커싱 기능 아니냐고 하자
이제품은 그런 기능 없다고 하면서 자기가 찍어보겠다고 하면서
찍어보더니 되기는 하네요.. 어처구니 없는 말...
또 OPS기능을 가지고 물어보는데 왜 ASR기능보다 못하냐
하드웨어적으로 제공하는 OPS기능이..
사진을 흔들림 없이 찍을수 있는 기능이 아니냐 움직이는 인물등을 찍을때
흔들림이 생긴다고 하니
멈춰있는 것들을 찍으라고 퉁명스럽게 아주 건조하게 대답하는 직원
아니 그럼
왜 비싸냐 이제품의 특징은 무엇이냐
뭐 별얘기를 못하는 직원
자기는 서비스를 하는거지
모르는 사람 가르치려고 있는게 아니라는 어처구니 없는 얘기를 하는 직원
아 정말이지 기분 안좋더군요
처음부터 참 건조하게 얘기하는 직원으로 인해 어느덧 언성은 조금씩 높아져 갔지만
나오려고 하는 육두문자를 참아가며 얘길하고 있는데
옆에 계셨던 소장님이 좀 안되 보였던지
자기가 접수해서 테스트 해보겠다고 하자
직원왈 제품에 이상없고 다 점검 끝났다고 제품에 문제 없다고 얘기하면서...
참내 정말이지 션 하게 욕지거리라도 한번 해주고 싶은걸 참아가면서 있는데
어이 없게도 다음날 오전 일찍 전화가 왔습니다 11시전에 전화가 와서 카메라 이상없다고.. 참내 어이가 없더군요 좋다 그럼 내가 예전에 찍은사진들을 보여주겠다고 그리하여 찍은 사진들을 메일을 통해서 보내 주웠습니다.(대략 100여장 2월과 3월에 찍은사진들등) 600메가 이상 보낼려고 하니 오류가 나서 100여장 정도보냈습니다. 그리고 나서 5시경에 다시 방문하니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을 보니 사진들이 모두 제대로 나온거 같지 않다는 직원왈 그거 보시라고 제가 이상하다 하지 않았느냐 이러니 제가 서비스를 받으려고 하는거 아니냐 하니 이런식으로 사진 나오면 카메라 못 판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사진기는 이상이 없는데 사진들이 모두 이상하게 나왔다고 그래서 어떻게 찍었냐 묻더군요 자동으로 찍었다고 하니 사진들의 정보를 보면서 iso가 어떻고 조리개가 어떻고 셔터 스피드가 어떻고... 찍을때 흔들림이 심했다고 좋다 그럼 흔들림이라는게 보통 100장 정도 찍으면 10%에서 20% 나오면 내 이해 한다그러나 좀전에 얘기 했듯이 모두 다 그렇게 나오는데 이걸 가지고 어떻게 설명할꺼냐... 사진을 찍을때 흔들려서 그렇다고 계속 얘기하네요 아니 참 사진찍기전이나 전날 과음해서 찍었다면 내 이해한다 내가 손을 많이 떠는 편도 아닌데 자꾸 흔들려서 그렇다는둥 iso값얘기하고 좋다 그럼 예전에 찍은 x85기종으로 찍은걸 보자 그것도 자동으로 오토로 찍은건데 그것을 보고 얘기하자 이건 어찌 설명할거냐. 예 물론 x85로 찍은것들은 대부분 깨끗하게 나왔습니다. 그것도 보더니 iso값을 얘기하더군요 무슨 소리냐 둘다 맑은날 그냥 자동으로 찍은건데 환경탓하냐고 둘다 맑은날 찍은건데.... 하나는 자동으로 찍은건데 저리 나왔는데 새로산 nv7ops는 왜 이모양이냐.... 이것도 오토로 했는데 오토로 했는데 이렇게 사진이 이상하게 나오면 디카 자체에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 더군다나 어제 설명했던 ops기능을 켜놓고 찎은건데 사진이 그런식으로 나온건 어찌 할거냐 예 사진은 흔들렸기에 이렇게 나온겁니다.. 아 ㅅㅂ 천여장 모두 다 그러는데 이건 어찌 설명할거냐 하루도 아니고 여러날 찍었는데 모두 손을 떨면서 내가 찍었다고 자꾸 그럴수 있느냐 당신들도 상식적으로 이해를 해보아라 이런식으로 제대로 나온것이 하나도 없기에 온것인데 고객 유저가 잘못찍어서 나왔다면 말이 되느냐 ops기능은 뭐냐 손떨림 방지기능이라면서 이기능을 켜놓고 찍었는데도 이렇게 나오는데 어찌 설명할거냐.... 예 그래도 직원왈 카메라는 전혀 이상이 없다.. 물론 오전 11시전에도 그렇게 얘길하고 수리다됬었다고 가져가라고 했으니 자꾸 카메라이상없다는 식으로만 얘길하는데 한참 얘기하더니 그럼 카메라를 다른걸 줘봐라 내가 찍어보고 나서 말하겠다 하자 똑같다고 하더군요 카메라는 이상이 없으니.... 그래도 내... 다른 카메라를 줘봐라 똑같은 기종으로... 결국 똑같은 기종으로 받아서 올려고 했는데 결국또하는얘기가 디카는 문제가 없다 흔들려서 그렇다고 얘길하더군요 젠장 그냥올려다가 머리에 스팀이 점점 올라오더군요 당신들 정말이지 이런식으로 얘길하는데 너무하지 않느냐 카메라 점검해서 부품이나 어디 다른곳은 문제가 없는지 확인해보고 나서 그런얘길하던가 무조건 유저탓을 하냐고 그것도 한장도 제대로 나온게 없는데.... 그러나 역시 돌아오는 얘기는 카메라는 이상없고 흔들려서 그렇다는 대답 그러면서 다른걸로 한번 찍어보자 하더니 제일 비싸다는걸 가져와서 찍더군요 그러면서 찍어보라고 하더니 그러면서 하는말이 비싼기종으로 찎으면 좀더 깨끗하게 나올거라는 걱정을 자기들끼지 얘기하더군요 어이 없어서... 이사람들이 장난하나 난 손도 떨지 않고 그정도로 술도 마시지 않는다 자꾸 그소리 하지 마라 100%다 사진이 당신들이 말한것처럼 그런식으로 나오면 카메라 못 팔아 먹겠다고 하는 식으로 나오는데 개중 50% 아니 10%라도 잘나온 사진이 있으면 내 이해하나 전체가 그런건 어찌 설명할거냐? 예전 x85나 샾 1. 가지고는 이러지 않았는데 이건 어찌 설명을 하실건지 x85로 찍은 사진들도 내 증거로 보여드리지 않았느냐 예 그래도 사진이 흔들려서그렇다고 하네요 사진을 찎는 유저가 잘못이어서 그렇다고 자꾸 얘길해대는데 미치겠더군요.. 어이가 없더군요 뒤골이 땡기면서 머리가 아파올려고 하더군요 그때 벽을 보니 이런 문구가 적혀 있더군요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하자 라는 문구 그걸 보면서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어이 없다고 자꾸 제가 흔들려서 그렇게 나왔다고 사진이 선명하지 못하게 나왔다고 2시간 혈압올라가면서 얘길하였는데 참 사람 바보로 보는거 같아 정말이지 정나미가 떨어지더군요 이것들이 도대체 소비자 를 어찌보고 이런식으로 모는지 결국 짜증 이빠이 난 상태에서 결국은 집으로 왔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정말이지 웃기지도 않더군요 고객 만족 고객감동을 그렇게 부르짖으면서 이런 꼴을 당하게 하다니 그래서 오늘 토요일 1시경에 도봉지점에 전화를 해서 좋다 당신들이 그렇게 얘길하니 내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겠다 자꾸 흔들려서 그렇게 나왔다고 하니 내 병원에 가서 내가 수전증이 있는지 손을 심하게 흔드는 증상이 있는지 진단을 받았서 진단서 를 제출하겠다고 어찌 할꺼냐고 그래도 고객님 마음이니 그렇게 하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라고 알았다고 아 한가지 더 있더군요 그럼 카메라를 전문의뢰기관에 맏기겠다고 아니 서비스센터는 전문기관이 아닌가... 본인 스스로도 사진들 나온거 문제 있다고 해놓고 그것도 전부가 다.... 어이 없는 ㅇㅒ길 자꾸 해대기에 내 다음주에 진단받아서 제출하겠다고. 그러면서 또다시 전화를 끊었습니다. 아 정말이지 이런 우스운꼴 당하려고 삼성걸 산게 아닌데 이것들 하는 짓이 꼭 .. 자기카메라잘못은 애길안하고 고객을 그런식으로 모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서비스를 받고 어찌 했으면 좋을 까요 다음주 진단서 받아서 가서 이들이 어떤 얘기를 하는지 듣고싶네요
이런 꼴을 당해야 하는지...알고 싶네요 다른 삼성케녹스 쓰시는 분들은 어떤 서비스를 받으셨는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