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여친을 잠안자가면서 병간호 했어요 정말 힘들어 하는 여친을 보면서요 제가 대신 아파해주고 싶어 할정도 그녀를 사랑했구요 근데 퇴원후 정말 저한데 고맙다는말 과 영원히 제옆에 있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후 몇달이 지났습니다 차츰 차츰 이여자는 점점 변해가더군요..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연락을 안하는겁니다...제가 물었죠 왜 요즘 연락 잘 안하니... 그러니깐 아무런 대답을 안해주더라군요 전 그냥 넘겼습니다 그리구 몇일후 알게된건데 다른남자가 생긴거였습니다.. 전 한번 매달려봤지만 소영이 없기에 깨끗히 포기를 했어요 만약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한다면 이걸 배신이라고 생각해야 하나요
배신인가 ........
아픈 여친을 잠안자가면서 병간호 했어요 정말 힘들어 하는
여친을 보면서요 제가 대신 아파해주고 싶어 할정도 그녀를
사랑했구요 근데 퇴원후 정말 저한데 고맙다는말 과 영원히
제옆에 있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후 몇달이 지났습니다
차츰 차츰 이여자는 점점 변해가더군요..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연락을 안하는겁니다...제가 물었죠 왜 요즘 연락 잘 안하니...
그러니깐 아무런 대답을 안해주더라군요 전 그냥 넘겼습니다
그리구 몇일후 알게된건데 다른남자가 생긴거였습니다..
전 한번 매달려봤지만 소영이 없기에 깨끗히 포기를 했어요
만약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한다면 이걸 배신이라고 생각해야 하나요